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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보다 목자가 더 낫다 (경기중서부지역)
박일래 2020-01-10 02:49:21 156 0

경기 중서부지역 모임 2020.1.10 안양은광교회(조근호 목사님)

 

참석자 : 조근호 목사님 부부(지역목자), 김봉길 목사님, 박일래 목사님 부부, 김정록 목사님 부부, 김민태 목사님 부부, 배용철 목사님, 박진호 목사님 부부, 김종호 목사님, 이영순 사모님

 

시작: 1015

찬양: 배용철 목사님

   




 

* 신년 첫 모임 나눔 주제 *

지난 한 해를 회고해 보고 사역을 통해 감사한 일들을 나누고, 사모님들은 가정을 통해서 감사한 일들 나눔. 덧붙여서 새해 목회계획과 바라는 것들 그리고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 조근호 목사님/윤명희 사모님 (안양은광교회) *



목사님: 연말연시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새해목표는 채우고 흘러넘치는 교회로 잡았습니다. 허덕거리는 삶이 아니라 풍성하여 넘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세 가지 목표가 있는데, 첫째는 다니엘 금식기도, 둘째는 특별 새벽기도회, 셋째는 백일 성경 통독을 시작했습니다. 다니엘 금식기도는 150여명, 성경통독은 200여명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일 단톡방에 당일 성경읽기 완료했다는 톡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뜹니다. 어린아이들까지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금식기도를 하는 이유는 새해가 되어도 너무 타성에 젖어 살아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금식하면서 영적인 도전을 끼치기 위함입니다. 매일 본당을 채우며 열심히 참여하는 성도들로 인해 감사가 됩니다.

지난 해 두 번의 세미나 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우리교회를 통해 수료하신 분들이 가정교회를 잘 정착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영혼구원에 대해서는 5% 이상 세례교인이 나와서 감사합니다. 2018년 여름에 안산중앙교회에서 목자연합수련회가 있었는데, 성도들이 교회에 LED 스크린이 있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7천만 원 헌금해서 방송 시스템을 모두 디지털로 바꾸었습니다. 신년부터 삶공부 시작되고 있으며, 7개 삶공부가 개설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요일까지 설교준비가 마쳐져서 강단이 더 풍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가정적으로는 별 문제없이 모두들 주어진 환경 가운데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큰 아들은 박사과정 논문 작성중입니다. 막내는 한동대대학원 모두 마쳤습니다. 곧바로 시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중독상담 센터에 취직되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에 정말 열심히 살아서 감사합니다. 둘째라서 조바심이 있었는데 이제는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경과 독서, 언어생활에 대해 발전을 꾀하고자 합니다.

 

 

* 김정록 목사님 / 이초설 사모님 (안양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4월이 되면 가정교회 전환한 지 2년이 됩니다. 그동안 성도들이 순종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전환하면서 떠난 성도들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목장사역도 잘 정착되었습니다. 신년 세겹줄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두 번 1, 7월에 하기로 했습니다. 비신자 전도에 집중하자고 첫 설교에 강조했으며, 주보에도 기존신자는 등록을 받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작년에 9명 침례를 받았으며, 올해는 10명 이상 침례 받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총목자 모임을 할 때 앞으로는 개업예배, 돌잔치 등을 할 때는 목자가 설교하며 인도하도록 하고 담임목사는 축복기도만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목자가 목원 사정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으므로 실제적으로 더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교회 안나오는 성도들에 대해서는 목사인 나도 포기하게 되는데, 목자, 목녀들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을 보면서 목자들이 목사보다 더 낫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성도들이 교회 오는 시간을 줄이고 목장사역에 집중하도록 하였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원리에 의해서 입니다. 남선교회가 몇 년 째 존재했는데, 4년 만에 그 조직이 자연스럽게 없어졌습니다.

사모님: 말씀의 삶을 처음 개설하였으며, 두 번 인도했습니다.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집안일을 못할 정도로 바빴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컸습니다. 큰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잘 자라주어서 감사합니다. 교회에서는 성도들이 무엇을 하더라도 자발적으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겹줄기도회도 작년보다 광고가 적었지만 숫자는 더 늘어났습니다. 자녀들도 자발적으로 기도회와 학생 모임에 참여하는 것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말씀의 삶을 인도하는데, 여유있게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 김봉길 목사님 (수원 호산나교회) *



강하게 머리를 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시편에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입니다. 열정과 하나님 은혜에 대한 열망이 있어야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합리화에 빠져 소극적이고 적당히 목회했는데 이 말씀을 통해 충격을 받았습니다. 신년 첫 설교를 하면서 적극적이고 간절함이 있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으며 성도들도 모두 호응하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연세드신 분들 10여명이 교회 못나오고 계십니다. 그래서 1층에 예배실을 확보할까 하는 생각을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10여년 전에 목회자 성경공부를 인도했는데, 다시 요청이 왔습니다. 2월말 정도에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에 대해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정적으로는 아들이 결혼 후 미국 유학 후에 선교사로 갈 계획입니다.

 


 

* 배용철 목사님 (높은꿈예닮교회) *



대하16:9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하나님의 마음인 한 영혼을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들이 재수해서 미술대학에 들어가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것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아내가 수학강사인데 아들이 수학 1등급을 맞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또한 아들에게 예상 못한 상근예비역으로 신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가정에서 자녀를 단기간 우리 집에 맡기면서 우리 가정의 분위기를 배우게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생각했던 사실만으로도 감사가 되었습니다. 한 분이 교회와 가정에 많은 것을 섬기면서 열심히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시는데, 작년 말부터 집안일까지도 관심을 가져서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도 가운데 그분이 우리 가족이 되고 싶어한다는 마음을 알게 되어 도리어 감사가 되었습니다.

 



* 김종호 목사님(하나되는교회)



작년 7월에 개척한 지 만 4년이 되었는데, 재정자립도 안된 상태에서 계속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한 가정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 와중에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내부적으로 끈끈한 정을 쌓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아내가 새롭게 교습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정을 오픈해야 하고 새롭게 학습해야 할 분야가 있으므로 많은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힘들 때에도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해 공급해 주시는 경험을 통해 많은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기억하고 있다라는 마음이 들게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사역의 진보가 없으므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는 둘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는데, 방학이 있다는 사실로 인해 기뻐하는 것을 보고 미소지었습니다.

 


 

* 이영순 사모님(은혜왕성교회)



연말과 연초를 맞이하면서 좀 쉬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 실망했습니다. 사실 실망할 것도 없는 것이 성경대로 되고 있는데 말입니다. 올해는 감사로 하나 되는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갑니다. 예배 때에 맨 뒷자리에 앉아있으면 여러 산만한 성도들로 인해 낙심이 되는데, 첫 주부터 맨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하면서 말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3부 예배 때는 영아부를 도운 후에 다시 예배 자리로 옵니다. 아무 일도 안하는 것 같지만, 집에 가도 바쁘고 교회에 가도 바쁩니다.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려고 합니다.

 

 

* 박진호 목사님, 경은미 사모님 (신언교회)



목사님: 교회 와서 성도들이 말씀을 듣게 하고 싶은 마음에 성도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성경 2독하고 성경 암송을 매주 할 수 있도록 강권하였습니다. 암송 시험도 대학 입시 치르듯 치렀는데 대부분의 성도들이 거의 다 맞았습니다. 올해는 한 시간 기도라는 책으로 감동 받았습니다. ‘기도는 노동이 아니라 즐거움이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기도하는 성도로 만들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목회자세미나 등록을 해 놓았습니다. 현재 셀교회를 하고 있으므로 가정교회 접목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통독 및 암송 방법론: 갓피플 성경통독 앱이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 읽을지를 설정합니다. 그날 읽어야 할 분량이 나옵니다. 성경읽기 신청을 받은 후에 셀 별로 톡방에 올리면 됩니다. 리더들은 리더 방에 올리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서로 경쟁이 되어 다 읽게 됩니다. 성경암송 대회도 같은 방법으로 적용하게 하였습니다. 매주 한 구절을 내주면서 매일 세 번 읽도록 하고 톡방에 올리도록 합니다. 5월이 되면서는 복습하게 하고 마지막 주에 시험을 보게 합니다.

사모님: 말씀 암송을 하니까 힘이 되었다는 간증을 많이 들었습니다. 연초에 기도했던 제목들이 많이 응답되었음을 발견하고 감사했습니다. 사모로써 너무 많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 불평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내가 많은 일을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위로해주시고, 평탄케 하시고, 채워주시는 한 해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건강 살피지 않고 달려오셨는데, 건강도 챙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세 자녀에 대해 태중에서부터 기쁨이, 자랑이, 반석이라는 이름을 두고 양육해 왔습니다. 작년에는 이것에 대해 각각 열매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자녀 중 한 명은 택시를 타면 4만원 정도 나오는데도 금요철야기도회에 출석해 왔습니다. 올해는 스스로 차를 사서 교회 사역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통해 위로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가정교회라는 것을 알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도전해 보겠습니다.

 

 

* 김민태 목사님 (월곶 새비전교회)



목사님: 시흥에 온 지 14년 째입니다. 교회에서 이사가신 분도 계시고, 나가신 분도 계신데, 그래도 남아 계신 분들이 있음이 감사합니다. 올해는 안정을 주시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올 해는 달라지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갔던 청년이 한 명을 인도하여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몇 년 전에 심장 문제로 인해 쓰러졌습니다. 변이성 협착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부터 에너지가 떨어짐을 느낍니다. 특히 새벽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서서히 달려왔습니다. 감사한 것은 다음세대가 일어서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어린이부와 중고등부가 자리잡고 있어서 감사하고 위로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제 자신이 뜨거워지고 열정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데, 전도사님을 통해 가정교회로 인도하심을 인해 감사합니다. ‘이 나이에 내가 뭘 하겠는가하는 생각도 하지만,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마음으로 열정이 생기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신학교 동기 한 명을 오랜 만에 만나서 교제하던 중에 분당에서 가정교회 지역목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격려가 되었습니다. 또한 감사하게 이번에 천안아산제자교회 목회자세미나에 우여곡절 끝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금년표어는 스가랴4:6을 붙잡고, 힘으로 안되고 능력으로 안되지만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미숙 사모님: 첫째 딸이 이번에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임신이 유산되었기에 이번 출산이 더욱 감사합니다. 둘째 아들은 운동을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에 발목 인대가 끊어짐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자퇴하게 되었습니다. 검정고시로 대학에 들어가 대학졸업 후에 외국인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오직 여호와만을 구할 때에 능력 주신다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자신이 필요한 존재가 되고 있다고 고백하니 감사합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 박일래 목사/ 하은주 사모 (군포 열방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매 주일마다 성도들과 함께 예배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성도들이 목장사역을 스스로 하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올 해는 기도하고 전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해로 정했습니다(5:42). 5명 침례 줄 수 있도록 VIP 정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목장사역 활성화를 위해서 성도들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평신도세미나에 보내려고 합니다. 성도들의 성경읽기를 위해서 가사원 홈피에 글을 게시한 목사님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교사들이 확보되어 학생부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2021년까지 2억 원 이상 적립하여 자체건물 확보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달 말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와 목세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사모님: 아들이 믿음의 자매를 만나서 결혼하게 되고, 결혼 후에 우리교회에 함께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딸은 하나님께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좀 더 성숙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을 잘 섬기는 모습을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또 스스로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명퇴한 후에 여유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교회에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올해부터 변화의 삶을 강의하려고 합니다. 저부터 변화되는 삶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학생부 사역에 헌신하였습니다. 실버목장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친님들이 부지런하셔서 적극적으로 함께 하시므로 즐겁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내 엄마라고 생각하면서 감당하고 있는데, 제가 도리어 위로받는 것이 더 많습니다.


 

* 정리 * 목자님

- 가정교회 분위기가 잘 안잡히는 교회는 목장 탐방을 해도 좋습니다. 또한 목자를 초대하여 간증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 VIP 목사님 가운데 절실함이 있는 목사님은 가정교회에 대한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지금 잘 되고 있는 교회는 가정교회를 해야겠다는 것에 대한 것에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교회를 하면 목회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계속적으로 영혼이 구원받게 되므로 감동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강하게 살던 사람도 와서 구원받게 됩니다. 가정교회를 잘 하는 교회의 세 가지 특징은 간증이 많고, 웃음이 많고, 역동적입니다.

  

합심기도


마침 시간: 115


* 신년 첫 모임에 초대해주시고 섬겨주신 지역목자이자 가사원원장님이신 조근호 목사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점심도 풍성한 음식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리포터 박일래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지역모임 마치자 마자 나눔을 올리셨네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01.10 09:14)
이수관목사 : 박일래 목사님, 제일 위에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 -한가지 추가'에서 부탁했던 것처럼 다음번에 적으실 때는 꼭 지역 목자이름 옆에 지역 목자라고 표기해 주세요. (01.13 20:22)
이수관목사 : 조근호 목사님, 행복한 고백이 많으시네요. 김정록 목사님, 목자가 목사보다 낫다는 고백이 있으면 가정교회가 정착되고 있다는 의미이네요. 축하합니다. ^^ 박일래 목사님, 오시면 뵙겠습니다. (01.13 20:30)
박일래 : 이수관 목사님~ 넵 알겠습니다. (01.14 08:24)
홍성호 : 이번에 모임에 가지 못했는데... 글을 보면서 목사님들 사모님들 사정을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다음 모임에 뵙겠습니다. (01.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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