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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람(인천남지역)
신광섭 2019-12-31 16:44:21 195 2

2019 마지막 지역모임은 12 16 오후 7시에 충헌교회(신광섭 목사)에서 모였습니다. 일년동안 감사한 이야기를 나누며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박태진 목사, 전안숙 사모(소망교회, 지역목자)


박태진 목사님은 2019년에 가장 감사한 것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의 위에 새롭게 세워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영기목사님의 가정 오래된 새교회에 보면신약교회가 회복되지 않는 것은 교회 안에 잘못된 편자가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있어,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잘못된 편자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평상시에 하나님 말씀 없이 사는 하나님 자녀들의 모습 가장 잘못된 편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약말씀 통독으로 2019년을 시작했고 매일 말씀묵상으로말씀의 물결 이어져 왔습니다. 그랬더니 교회가 하나님 말씀의 위에 새롭게 세워져 가게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하다 하셨습니다.


전안숙사모님 가정적으로 자신의 건강회복과 딸의 취업, 작은 딸의 진로결정 기도제목이 모두 이루어진 것이 감사하다 하셨습니다. 이러한 기도응답이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말씀이 이루어짐으로,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이 있음에 더욱 감사하다 하셨습니다.



신광섭 목사, 이은정 사모(충헌교회)


신광섭 목사님 10 위암 3기로 절제수술을 받은 올해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치유와 회복을 통해서 교회의 사역을 있는 자체가 감사하다고 합니다. 가정교회의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그과정이 다소 힘들어도 끝까지 영혼구원의 사역을 감당하기를 원했습니다 과정에서 처음에 반대하던 아내가 이제는 확실한 목녀의 자리를 지켜준 것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성도님들도 신약교회 회복에 대한 이해 속에서 따라와 것이 감사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2020년에는 평신도 목자가 세워지고, 싱글목장이 활성화 되어지기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은정 사모님 시범목장을 하면서 힘들고 어렵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성경적인 교회의 회복에 대한 확신이 들면서 남편 목사님에 대해 순종하겠노라고 결단함으로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가정교회를 따라와 성도님들이 감사하다고 합니다. 남편이 10 동안 건강하게 있어줘서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합니다. 딸이 대학에서 졸업 작품전시회가 끝나고 졸업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는 사택을 구입할 있기를 바라며, 거기에서 VIP 섬기기를 원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서 영혼구원이 일어나고, 앞으로도 목장모임을 섬길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곽우신 목사, 권혁순 사모(인천등대교회, 동사목사)


곽우신 목사님 가정교회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감사로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신학교 동기들은 목회에 대한 고민과 다양한 시도가 반복되는데 비해서, 곽목사님은 가정교회를 만나서 그런 고민없이 목회를 왔습니다. 그것도 목회의 방향에 대한 확신 때문에 성경이 꿈꾸는 교회에 근접하는 목회를 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백합니다지역모임에서 영혼구원에 대한 고민을 서로 나눌 있음을 감사하였습니다. 올해가 동사목사로 섬기는 2년차였는데 갈수록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교회의 많은 사역을 오면서 건강한 몸으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심도 감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동사목사기간에 맡은 일을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권혁순 사모님 목사님과 결혼하여 나에게 사모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 나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모로서의 자신을 있게 남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는 권사모님의 고백은 다른 목사님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자녀들을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엄마의 역할을 해서, 자녀들이 각자의 길을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신민혁 목사, 박효남 사모(드림교회)


신민혁 목사님은 신광섭 목사님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뎌디지만 내년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교회 안에서 목장모임이 진행 되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교회를 이전하였는데 내년 1 중순에 교회 공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교회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될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정기욱 목사, 박민주 사모(석남교회, VIP)


지난 달에 이어서 번째 지역모임에 참여하는 정기욱 목사님 박민주 사모님은 지역모임을기디렸다 합니다. 지난 지역모임에 참석하여 목회에 대한 도전을 많이 받게 되었답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지역모임이 감사했고, 떠나지 않은 교인들이 감사하고, 정목사님은 자신의 거룩한 삶에 도전하기 위해서 6Kg 감량하며 다이어트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민주 사모님 내년 1월에 직장을 그만두고 정목사님과 함께 부부가 전도의 야성을 회복하고자 순회전도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더욱 성숙하고 섬김의 해가 되기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신기범 목사, 윤인아 사모(선한목자교회)


신기범 목사님 한해가 힘든 일이 많았지만, 속에서 하나님의 이끄심을 느낄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외진 교회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분들이 예배에 참석하여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교통사고로 폐차 차가 없었는데 새로운 차를 뽑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목장 모임이 시작되는 것과 12 25일에 VIP 초청예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윤인아 사모님 지난 3월에 인천등대교회에서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감사했는데요, 앞으로 많은 준비가 필요함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교통사고 건강이 안좋을 박태진 목자님 부부에게 한약까지 복용하며 사랑을 받음이 감사하였고 건강이 회복었다고 합니다일년동안 성도님들이 함께 주심이 너무 감사했고, 남편에게 양복을 주신 성도님이 계심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원형목장이 자연스럽게 세워지고, 금요예배가 목장모임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또한 교회학교와 청소년부가 세워지는 새해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김홍철 목사, 이옥화 사모(하늘교회)


이옥화 사모님 감사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이사모님은 남편(김홍철 목사) 존경하고 사랑하심이 느껴집니다. 남편 따라왔더니 사모가 되었고, 어느날 가정교회를 한다고 해서 따라왔답니다. 아무 생각없이 남편을 따라온 세월이 30년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딸을 책임 주시고, 아들까지 책임져 주시더랍니다. 사모님이 남편을 따라 순종하고 살아왔더니 축복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삶이라고 고백하십니다. 한해가 엄마로서 아내로서 정리하는 해가 되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교편을 잡고 계시는 사모님은 적당한 때에(내년) 퇴직을 준비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사역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남편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김홍철 목사님 오히려 아내가 챙기기 시작하는 것이 당황스럽다는 반응에 지역식구들 모두가 터졌습니다. 김목사님은 아내의 사역이 교회 내에서 정리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새로오신 부목사님들이 든든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는 목회자 중심에서 평신도 중심에서 바뀌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하는 같다고 합니다. 과정에서 목사님 자신이 깨지는 과정을 밟고 가는 것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같답니다. 최선을 다하면 언제가는 VIP 목자가 되는 날이 올것을 확신하며 기대하셨습니다. 얼마 전에는 우즈베키스탄에 선교를 하고 오셨습니다. 그곳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신약시대의 교회를 같은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페르시아어를 사용하는 버림받은 중앙아시아에 사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을 목격하고 오셨답니다. 가운데 김홍철 목사님의 심령이 메마르지 않고 영육간에 강건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애경 목사, 유정기 사부(인천믿음의교회)


이애경 목사님 유정기 사부님 가정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8년을 지나오는 동안 10차에 걸쳐서 기도를 해왔다고 합니다. 결과 든든한 열매가 성도의 정착으로 이어져왔습니다. 사역의 분담이 이루어져서 중보기도로, 음식으로, 찬양으로, 방송실에서 섬기는 모습이 이쁘고 감사하다고 고백하십니다사역자가 세워져서 교회 재정이 플러스로 돌아서게 되었음을 감사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영혼구원과 교회 안정의 열매를 2020년엔 맛보기를 원하셨습니다.  


유정기 사부님은 건강하기를 바라시면서, 모든 재산을 이애경 사모님에게 다 주셨다고 합니다. 목회의 더없는 동반자이지만 아내 목사님을 사랑하며 함께 사역하는 멋진 부부의 모습이 늘 가슴설레게 만들었습니다. 




다음 지역모임은 인천등대교회(안태준 목사, 곽우신 동사목사)에서 오후 6시에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이상 리포터 신광섭 목사였습니다 



김재정 : 신광섭 목사님의 평신도 목자 세워지고 싱글 목장 활성화와 이은정 사모님의 목장 잘 섬김, 곽우신 목사님의 동사목사 사역 잘 감당과 권혁순 사모님의 엄마의 역할 잘 감당, 신민혁 목사님의 교회 공사 진행, 박민주 사모님의 섬김의 한해, 신기범 목사님의 목장 모임 시작과 윤인아 사모님의 교회 학교와 청년회 세움, 이옥화 사모님의 남편의 건강과 김홍철 목사님의 영육간 강건, 이애경 목사님의 영혼구원과 교회 안정,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31 19:01)
신광섭 : 김재정 목사님! 늘 기도해 주심에 감동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2.31 19:49)
신기범 : 감사한 모임을 멋지게 나눠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신목사님. ^^
더불어 모든분들께. Happy new year!! (12.31 20:13)
박태진 : 신광섭목사님~ 지난 일년동안 지역모임 보고서를 성실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2019년 인천 남지역목자로 있다는 그 자체가 영광이었습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2.31 20:29)
이수관목사 : 신광섭목사님, 참 정리를 잘 하십니다. 잘 읽었습니다. 박태진 목사님, 교회가 말씀위에 잘 서 간다니 참 감사합니다. 김홍철 목사님, 이제 가정교회의 모습으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12.31 20:33)
전안숙 : 신광섭목사님 바쁘신중에도 리포터로 섬김에 감사드려요. 난로같은 우리 지역모임에서 모두 함께 할수 있어서 더 따숩고 행복했습니다~♡ (12.31 23:36)
곽우신 : 늘 겸손하고 위트있고 성경적인 감성의 목사님이 리포팅도 이렇게 잘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2019년 한 해 수고 많으셨고 남지역, 남동지역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1.01 03:29)
이은정 : 뭣도 아닌 저에게 사모라는 귀한 이름을 주신 하나님과 신광섭목사님, 감사합니다. 간결한 리포팅은 최고입니다~^* 한 해동안 지역모임을 통해 위로빋고 사랑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01.02 05:54)
조근호 : 동기들은 지금도 목회 고민 중인데 그런 고민 하지 않는 것 그 자체로도 행복하다는 곽우신 목사님의 고백은 많은 목회자들이 새겨들어야 할 돈전 멘트같습니다. ^^ (01.0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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