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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겹줄은 튼튼합니다! (뉴잉글랜드 지역)
최정섭 2019-12-30 12:06:09 121 1

* 제목 : 세겹줄은 튼튼합니다 (뉴잉글랜드지역) 

 

 

[소개및 인사] 2019년 12월 9일 최정섭 목사 집에서 지역목자인 최지원 목사의 인도로 권오진 목사, 최정섭 목사가 함께 모였습니다. 사모님들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많았지만, 목사 3명이 따뜻한 목장 분위기를 만들어 낼 만큼 친밀하고 진솔하게 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튼튼한 세겹줄이 되었기 때문에 주님께서 뉴잉글랜드 지역모임에도 VIP를 보내주실 때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같은 비젼을 가지고 순전한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고 섬기는 지역모임 되도록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감리 교회 (권오진목사&그레이스사모)

 

"원형목장이 2목장으로 분가! 목사님은 개척목장 시작하려고 함!"

[원형목장 분가] 권목사님 집에서 하고 있는 원형목장이 이제 분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개의 목장으로 분가를 하게 되는데, 성도들이 목장을 선택하여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제 목사님은 개척목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하나하나 세워가는 권목사님의 모습에 기쁨과 기대감과 평안이 넘쳐서 함께 참여한 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청년목장] 청년목장은 청년부 전도사님이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열정이 많은 전도사님이 일년동안 수고하며 청년목장을 섬겨주셨다고 합니다. 열심을 다하는 동역자가 있음에 감사하며 따뜻함과 자연스러움이 목장안에 나타나서 청년들이 제자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세례받기를] 생명의 삶을 마치 vip 청년이 1월에 세례받고 2월에 한국으로 돌아가기를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이 청년은 목장과 생명의 삶을 통해서 ‘자신을 인도한 형제 처럼 살고 싶다’는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삶의 현장을 나눌 때 큰 감동이 있음을 다시한번 경험하였습니다. 

 

*내슈아 한마음 교회 (최지원목사 & 김연정사모 *지역목자)

 

"영어회중을 향해 "

[영어권 목장] ​영어권 사역팀을 중심으로 영어회중을 세우기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영어권 목장이 생겼고, 다양한 인종과 종교의 학생들이 목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두 VIP입니다. 한글학교 영어권반을 만들었고, 한글학교 참여를 위해 영어권 VIP들이 주일에 교회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유스그룹을 영어권 회중으로 만들기 위해 기도하며 교회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일들이 기대됩니다.

  

[영적변화에 대한 도전]  교회 전체적으로 과도기입니다. 변화의 시기이고, 영적인 도전의 종류도 많아지고 그 크기도 커졌습니다. 기도의 필요가 더욱 절실히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목자님 목녀님들도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보석같은 믿음을 키워가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동시에 그만한 은혜도 있습니다. 목장을 통하여 영혼구원과 삶의 변화를 경험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습니다. 목장을 통해 사랑을 경험하여 마음이 열리고, 암에 걸리고 치유되는 과정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한 부부의 이야기 입니다.

 

 

*보스턴 워십프론티어 교회 (최정섭목사 & 양혜원사모)


*주일이 아닌 날에 청년들이 목장을 하게 하소서!”

[캠퍼스에서 청년들을 만나면서] 이번 가을에 워십프론티어 교회는 토요일 아침과 주일 저녁에 생명의 삶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몇 청년들과는 주중에 캠퍼스에서 확신의 삶과 행복의 길을 일대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곳의 청년들의 삶에 대해서 좀더 실제적인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안타깝께도 이번학기에는 청년들이 주일 오후나 오전에 목장모임을 하였는데, 주일에 모이는 목장모임의 한계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제 청년목장을 인도할 목자들이 헌신하게 하시어, 청년들 스스로 캠퍼스 인근에서 주중에 목장모임을 하면서 주변에 있는 vip를 인도하고 섬기는 목장을 하게 되도록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세례 및 파송] 12월을 시작하면서 보스턴 칼리에 교환학생으로 온 한 형제가 예수님 영접하고 세례받기를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 청년은 기도응답이 되어서 세례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참으로 의미있는 질문을 했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어떤 교회를 선택해야 합니까?’ 이 말은 앞으로 보스턴 워십프론티어교회가 어떠한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 질문입니다. 짧게는 3개월에서 3년까지의 기간동안 어떻게 비신자 vip를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지역을 떠나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청년들이 계속해서 제자가 되고 제자만드는 사명을 감당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까? 그것은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목장으로 실제적으로 연결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몬트리올 온누리 교회 (최병희 목사 & 조용수 사모)



 

* 겨울철에 캐나다에서 보스턴까지 오시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다음에 꼭 뵙기를 바랍니다.

 

[리포터 소감] 아내에게 종종 '나는 젖은 낙엽이야 당신에게 꽉 붙어 있어야 겠어'라고 했는데, 최근에 아내가 한국에 치과치료차 방문하게 되어서,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내 없이 혼자 목장 모임도 준비하고, 지역모임 식사도 준비해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면서 '함께 있게 하심이라'고 하셨던 그 의미를 가정과 지역 모임을 통해서 깊이 배우면서 감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는 매월 모이는 뉴잉글랜드 지역모임, vip가 참여하는 지역모임이 되길 기도합니다. – 리포터 최정섭 입니다 ^^;




이은진 : 보스턴에서 3총사 목사님들이 모이셨군요^^ 목사님들의 나눔이 깊고 또 도전이 되네요. 젖은 낙엽... 무척 공감됩니다 ㅎㅎ (12.30 18:56)
남인철 : 최목사님, 영어권 잘 시작되시길 빕니다.
지역모임 목사님 사모님들, 홧팅!! (12.30 23:24)
강경매 : 사진들이 신혼부부 분위기가? 나네요.:) 모두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시는 듯...
최지원 목사님 이번 봄 컨퍼런스는 오실거죠? 사모님과 함께 오시길 기다립니다.
일년동안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뉴잉글랜드 지역 화이팅...
(12.31 01:28)
양수지 : 교회마다 있는 어려움이나 기대들이 잘 풀리고 해결되는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권오진 목사님 쌍둥이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최지원 목사님, 최정섭 목사님 힘내셔요~ 화이팅~~!! (12.31 01:54)
김재정 : 권오진 목사님의 개척 목장과 VIP 청년이 세례 받도록, 최지원 목사님의 영어회중 세워짐과 영적 도전을 기도록 감당, 최정섭 목사님의 청년 목장이 주중에 모이도록과 학생 VIP 사역 감당,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31 15:10)
이수관목사 : 최정섭 목사님, 예쁜 보고서입니다. ^^;; 다들 기쁜 열매들이 많네요. 최지원 목사님, 영어회중이 VIP들로 구성되어져 간다니 대단합니다. ^^ 화이팅!! (12.3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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