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행복한 목회로 초대합니다 (인천 주안지역)
김지철 2019-12-28 07:42:22 118 1

행복한 목회로 초대합니다 (인천 주안지역)

 

인천주안지역 12월 목장모임은 2019122일 월요일 오후 7시에 인천 포도나무교회에서 (송순석 목사님, 박종림 사모님)께서 식사와 간식을 섬겨 주셨습니다

우렁 추어탕으로 섬겨주셔서 함께 식사하며 얼큰하게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송순석 목사님, 박종림 사모님 (인천 포도나무교회)

송순석 목사님은 함께하는교회 최영기 목사님 부흥회 때 포도나무교회 핵심 멤버 가정들이 함께 참석하셨다고 하십니다. 목자로서 헌신할 사람들 일어나라고 하실 때 일어나신 분이 계셨고 그 이후 더 적극적이 되셨다고 합니다.

부흥회 이후 목사님 가정에서 목장모임으로 모였는데 좋은 모임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십자가 안에서 죽어지는 고백들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헌신하셨던 분은 더 좋은 직장에 가게 되셨다고 합니다.

새롭게 세워지는 분들이 평신도 세미나에 잘 다녀오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종림 사모님은 교회와 직장, 가정을 통해 십자가로 내가 죽어지는 훈련을 받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어려움들은 내가 죽어지지 않아서 오는 것으로 생각하신다고 하십니다. 내가 죽어지면 너도 살고 나도 살게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삶에서 부딪히는 일들을 통해 나는 십자가로 죽었다는 것을 마음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지혜로 했을 때 어려운 관계들이 풀려져 나가는 것을 경험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진통은 있지만 마음의 기쁨이 생긴다고 하십니다.

 

이광중 목사님, 양은경 사모님 (인천 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은 지역모임 식구들이 있어서 좋다고 하십니다. 목장에 계속해서 참여하는 VIP가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씨를 뿌리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성도들을 11사역으로 섬기게 하려고 하십니다.

위대한 목사는 못 되도 좋은 아빠, 좋은 남편, 다정한 목사님이 되려고 하신답니다.

 

양은경 사모님은 바쁜 생활이 이어져가고 있고 여러 가지 일들이 많다고 하십니다. 사모님도 이러한 상황 가운데 나는 죽고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시는 것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전도에 있어서 준비된 영혼들을 만나길 기도하신다고 합니다.

 

최동준 목사님, 오순애 사모님 (인천 새누리교회)

 

최동준 목사님은 교회적으로 저녁기도회를 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그 가운데서 영적인 풍성함, 물질적인 채워주심, 인적인 채우심을 경험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다고 하십니다,

 

오순애 사모님은 매주 부침개 전도를 하고 계시는데 즐거움으로 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재정적인 부분, 손수 일을 해야 하는 것들이 있지만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하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동네분들과 말하고 사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일천번제를 매일의 감사제목으로 잘 마쳐서 감사하고, 다시 일천번제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목사님 가정에서 원형 목장이 시작될 수 있도록, 먼저 교회 밖에 사택이 생기도록 기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송상옥 목사님, 이윤수 사모님 (인천 소망교회 인턴)

송상옥 목사님은 신학교 동기분들 모임에서 가정교회를 소개해 달라는 요청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부탁을 하신 분은 다운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들으신 후 가정교회가 너무 좋아서 가정교회를 해 오신 송상옥 목사님께 가정교회에 대해 소개를 해 달라고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 좋은 것을 왜, 진작에 알려주지 않았냐는 원망도 들으셨다고 합니다.

감사했고 또 그런 중에 신학교 동기 분들 모임에서 송상옥 목사님이 가장 행복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참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는 우리 가정교회 참 감사합니다.

 

이윤수 사모님은 함께하는교회의 최영기 목사님 부흥회에 참석하게 돼서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너무 좋은 부흥회였다고 하십니다.

예전에 함께 성경공부를 했던 분들 중에 여러 분들이 선교사가 되신 분들이 많이 있으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특히 대학교때 첫 전도열매였던 분이 사모님이 되셔서 감격스러웠다고 하십니다.

인천 소망교회에서 초청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데 VIP들에게 진심이 통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편지를 쓰려고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좋은 열매들 많이 있을 줄 믿습니다.

 

김지철 목사님, 이승주 사모님 (인천 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함께하는교회의 최영기 목사님 부흥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고 함께 참석한

교회 식구들이 너무 좋은 부흥회였다고 말씀들을 하셨다고 하십니다.

가족관계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십니다.

계속해서 VIP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대행목자로 섬기시는 분들을 하나님께서 더욱 붙들어 주시길, 감사와 은혜와 기쁨 가운데 잘 감당하시길 기도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 (인천 함께하는교회)


 

임경애 사모님은 가족 간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고 부흥회를 통해 VIP7명이 참석하셨고 그 중 4 분이 사모님의 VIP라고 하십니다. 그분들이 교회에 등록하여 나오게 되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교회를 이전하신지 1년 정도 되셨는데 VIP들이 등록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또 가정교회를 하면서 목사님과 자녀분들을 통해 가족 안에서 행복을 얻고 있다고 하십니다. 최근에 VIP들이 쌀을 70 kg을 주어서 또 다른 분들과 나누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화연 목사님은 이번 최영기 목사님 부흥회를 통해 가까이서 뵙게 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새롭게 목자. 목녀로 헌신 하신 분들이 6분이나 되시고, 교회적으로 부흥회를 통하여 받은 은혜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특히 목사님께서 부흥회 이후 4주간 수요일마다 최영기 목사님 설교를 요약해서 되새김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은혜가 증폭이 되어서 더 좋았다고 하십니다.

이번 추수감사 때 목장별로 목원소개를 하고 목원들이 나와서 감사한 것들을 이야기 했었는데 목자. 목녀들에 대한 감사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 전환 3년 만에 조금씩 교회가 가정교회스러운 모습들을 보게 돼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하면서 3년 동안 프로그램들을 내려놓고 기도로 채우자고 하면서 3년을 보냈는데 3년 동안 가정교회를 하면서 가정교회적인 분위기가 되었고 분량 것,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재미있게 성도들이 신앙생활 하도록 인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작년 8월 이후 갑자기 목자. 목녀 모임인 조모임 분위기가 좋아지더니 최근에는 목자. 목녀들과 함께 하고 있으면, 목사님.사모님들과 함께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답은 성도에게 있다고 하시면서, 성도를 움직이고 변하게 하는 것은 성도에게 있고, 성도들이 스스로 문제의 답을 찾아내도록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이번 인천주안지역 코칭모임은 20191216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인천 함께하는 교회(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에서 했습니다.



다과와 간식, 한식 부페로 섬겨주셨습니다.

코칭 내용은 각 교회별로 가정교회를 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나누고, 성경적인 접근태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단순한 성경적인 접근에 대해서, 교회의 성경적인 모습과 변질된 모습에 대해서 나누고, 콘스탄틴 노플과 기독교 공인 이후에 대해 교회가 어떻게 변질 되어 왔는지를 나누었습니다. 가정교회의 성경적 배경과 교회의 역사를 통하여 가정교회가 성경적인 교회임을 다시 한 번 확신하는 기회였습니다.

 

다음 인천주안지역 20201월 목장모임은 202016일 월요일 오후 7시에

인천 함께하는교회에서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께서 섬기십니다


리포터 김지철 목사입니다.~^^



이화연 : 지난 12월의 행복했던 모임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지역모임 덕분에 한달 한달 힘을 내는 것 같습니다. 김지철 목사님 리포터역할 성실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29 16:53)
송상옥 : 매달 모이는 지역모임이 기다려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눔을 가지면서
행복해 하는 목사님, 사모님들 모습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올 한해도 지역모임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인천 주안지역 화이팅!
자세하게 리포터하신 김지철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29 22:04)
임경애 : 지역모임을통해 목사님들의 교회에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함께 웃고 우는 치유의시간이 넘 좋고 행복합니다 섬겨주신 포도나무교회 목사님ㆍ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지철목사님 수고많으셨어요^^ (12.30 00:30)
이광중 : 목장모임이 있어 감사하고 기쁨니다, 매달 만나는 목장이지만 늘 즐겁고 기다려지는것은 목장식구들 때문입니다, 목사님 사모님들을 만나고 함께 나누는 시간속에서 하나님은혜를 체험하고 목회에 힘을 얻는 우리 목장 귀하고 감사합니다~ 새해 목장모임을 또 기다려봅니다~ 리포터 김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2.30 03:44)
김재정 : 양은경 사모님의 전도 하면서 준비된 영혼 만나도록, 오순애 사모님의 사택, 김지철 목사님의 대행 목자들의 섬김 감당,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30 23:48)
양은경사모 : 교회마다 소소하지만 풍성한 나눔이 있어 지역모임의 매력은 더해갑니다.
진심은 진심으로 통하고,
사랑은 사랑으로 이어지는듯 합니다.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고 기대고 싶은 지역모임입니닺
이화연목자님,임경애사모님~한해동안 그사랑의 그늘에서 잘 쉬었습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지철목사님의 보고서에는 언제나 진심과 애정이 뭍어납니다.
올한해도 넘 애쓰셨습니다.감사합니다♥ (01.01 05:28)
조근호 : 주안지역은 최영기 목사님 부흥집회가 주 화재의 나눔이었네요. 되새김하기에 좋은 시간이었겠습니다. ^^ (01.06 04:28)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503 함께 세워갈 유치부 사역자를 모십니다. 성병호 2020.02.06 125 0
2502 2020 가정교회 간증집이 출간 되었습니다. (3) 평신도사역팀 2020.02.06 357 3
2501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71) 제자교회 장한수, 박선영 목자 부부의 ... (4) 명성훈 (BCGI) 2020.02.06 197 2
2500 다시 한번 새롭게(일본 관동지역 한인목회자모임) (3)   이경석 2020.02.06 83 0
2499 헌신대 완성! (4)   김승관 2020.02.06 224 1
2498 단호한 결단에 역사가 일어나 (k작스탄k즐오르다지역) (4)   장외숙 2020.02.06 64 2
2497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에 가까운 가정교회가 어딘지 문... (1) 염규홍 2020.02.06 73 0
2496 30차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받고 있습니다. (1) 오명교 2020.02.06 88 1
2495 아멘의 눈물 (부산 동북지역) (8)   신근욱 2020.02.05 227 3
2494 하나님이 지지해 주시는 건강한 가정교회 세우기 (서북다운지역) (5)   김은택 2020.02.05 96 1
2493 새땅, 일본 그레이스홈 가정교회를 꿈꾸머(경기서 행복을 여는 지역모임) (5)   신현상 2020.02.05 84 0
2492 가족이 되어가는 목장 (경기구하남지역) (7)   맹기원 2020.02.05 91 2
2491 내발산동에 있는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2) 김영아 2020.02.05 59 0
2490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천안성서지역) (5)   임호남 2020.02.05 99 1
2489 개척하는 마음으로~(경기광주지역) (4)   장원기 2020.02.05 101 1
2488 Happy Virus(천안아산제자교회 조미경 목녀 초청 가정교회 간증집회 ... (2)   이요한 2020.02.04 156 2
2487 컨퍼런스 D-106일 (경기동부초원) (5)   송경환 2020.02.04 150 1
2486 본질을 붙잡고 달리다!!!(충북지역) (8)   김기연 2020.02.04 124 1
2485 Hot 뜨거!!(성은지역) (4)   이요한 2020.02.03 114 1
248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70) 최영기 목사와 함께하는 가정교회 토크... (2) 명성훈 (BCGI) 2020.02.03 114 1
2483 "저희는 불법을 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알마타 지역)  (3)   양병순 2020.02.03 165 1
2482 “시드니 성서 침례교회 탐방 이야기” - 웃음과 감동과 은혜가 있는 ... (3)   최광훈 2020.02.03 150 3
2481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제주사랑지역) (12)   정귀옥 2020.02.03 119 2
2480 일본 오사카에 가정교회 하는 교회가 있는지요? (3) 이경미 2020.02.02 82 0
2479 목장식구심방 (서울서북아름다운지역) (4)   박준영 2020.02.02 89 1
2478 베트남 하노이에 가정교회가 있을까요? (2) 박현교 2020.02.02 75 0
2477 기본으로 돌아가자 (오클라호마 지역) (8)   홍정희 2020.02.01 92 0
2476 영혼구원의 'basic of basic' 을 리마인드하다!(광주북지역) (9)   조은미 2020.02.01 126 2
2475 여러분이 전설이 되어야 합니다. (강남 남송지역) (4)   박정호 2020.01.31 138 0
2474 드디어 분가를 앞두고(경남지역) (7)   김용찬 2020.01.31 120 2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