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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느껴지지 않는 따뜻한 모임 (강화지역)
강형석 2019-12-27 00:22:29 111 2

지난 1216일에 강화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장소는 박희춘 목사님 사택이었습니다.



  (박희춘 목사님, 이주희 사모님)

박희춘 목사님께서는 가정교회에 대하여 고민하였지만 지금까지 삶을 나누는 시간이 없었다는 것을 깨닫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답답함이 있었지만 현재는 교육적인 면에서 적용하고 싶으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단독목회에 대한 고민과 기회가 속히 오기를, 또 공감(마음을 나누는)하는 목회를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주희 사모께서는 지난 모임이후 부부간의 자존감이 회복. 기도덕분이라고 생각함. 지금 하시는 일을 정리하고 온전히 사역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었는데, 강의하시는 학원에서 4월 이후에는 강의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셨답니다. 덕분에 교회에서 중등부 사역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겸손한 자세로 사역을 1년 동안 감당 할 수 있도록 이었습니다.

 




(송태영 목사님)
 

송태영 목사님은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계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치과치료 마치었고 , 따님 갈비뼈 골절로 입원했다가 퇴원하셨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얼마 남지 않은 올해에 전도목표로 하였던 분(1)이 전도하는 것과,

목회자 세미나와 컨퍼런스 참석, 사모님과의 즐거운 여행 (목적지:하롱베이) 잘 다녀오기를 이었습니다.

    


(이훈구 목사님)

 

이훈구 목사님은 둘째 아들이 사역지를 옮겨서 일산으로 이사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변화의 삶을 마치었고 아직 참여자들이 간증을 준비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둘째 아들이사 잘하고 새로운 사역지에서 사역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변화의 삶을 마친 성도들이 간증을 잘 할 수 있도록입니다.

    



 (이두성 목사님, 이현경 사모님)

이두성 목사님은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생각으로 속장모밈을 목장 모임처럼 모임을 갖고자 한다고 합니다. 예배 형식도 바꿀 예정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삶을 마치고 간증까지 잘 마치었습니다.

기도제목은 속회개편에 대해 성도들이 상처받지 않을 수 있도록. 내년 속장모임 잘 정착할 수 있도록입니다.

이현경 사모께서는 목사님의 사역을 보면서 성도들에게 실망감이 들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입니다.

    

(강형석 신부, 김득희 사모  -저의 사진만 못찍어서 여름사진 재탕합니다.)
 

강형석 신부는 생명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교인 10명이 신청하였습니다. 구역은 현재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시급히 조치가 필요하지만 생며의 삶공부에 집중하고 구역은 기회가 되는 대로 목장으로 전환 시켜 볼 생각입니다. 사모와 아이들은 감기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생명의 삶공부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입니다.

 


(민경화 목사님, 김성심 사모님) 

김성심 사모께서는 목사님이 주보 칼럼에 사모에 대한 사랑고백을 하였다고 합니다. 기분이 너무나도 좋으신 것 같습니다. 성탄준비로 교회학교 ucc제작 중입니다. 월요일에 강화지역 모임을 하는데 월요일 마다 학원 저녁수업을 해야 할 상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학원에 관련된 일들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커지는데 감당할 수 있도록이며 기도 회복과 체력회복을 위해서와 아동청소년부 초원지기의 역할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입니다.

민경화 목사님은 부부의 삶공부를 통해 가정을 올바로 새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 셨다고 합니다. 교회 안에서 성인부, 아동부가 가정교회로서 자리를 잡게 되었고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열매를 거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 조직이 누구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자립하여 운영이 되고 있는 것에 감사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어려움에 빠진 목자 목녀 부부의 예배회복과 내년 일일세미나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입니다.

 


(한원식 목사님, 우량교회) 

한원식 목사님은 강화지역 최초로 두교회가 통합된 곳에 부임하셨습니다. 성서신학과 조직신학을 통해 설교 준비하며 설교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에 대하여서는 천천히 접근하고 설교를 통해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신도들의 변화된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성도들에게 설교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감리교 교단에서 가정교회를 잘 소계 할 수 있도록. 생명의 삶 지원자가 많아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입니다

 


강형석 리포터였습니다.


이재익 : 주님안에서 행복한 동역을 이루어 가시는 강화지역목사님들을 응원하며 받은 은혜를 더욱 나누어 개교회에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목회에 열애가 가득맺히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민경화목사님 지역대행목자로 6개월간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덕분에 안식년 맘껏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박희춘목사님 이주희사모님 환영합니다~! (12.27 23:44)
민경화 : 강형석 신부님 나눔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12.29 23:14)
김재정 : 박희춘 목사님의 단독 목회, 송태영 목사님의 전도 목표 달성, 이훈구 목사님의 변화의 삶 열매, 이두성 목사님의 속장모임 정착, 강형석 신부님의 생명의 삶 정착, 민경화 목사님의 목자 목녀 예배 회복, 한원식 목사님의 가정교회 소개와 생명의 삶 지원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30 22:48)
이수관목사 : 많이 웃었던 모임이네요.. ^^ 한원식 목사님이 새로운 교회에 부임하셨군요. 전환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지역에서 잘 코치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2.31 12:11)
조근호 : 강신부님 ^^ 맞습니다. 생명의 삶을 시작으로 군불을 서서히 데운 다움에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 (01.06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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