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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도 막지 못하는 모임(대전 세종 충북지역초원)
백운현 2019-11-29 02:16:58 167 2

대전 세종 충북지역 초원모임을 1129일 오전 11시 대전사랑의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충북동지역 (이정필,공인희)

이정필 목사님 내외가 일산 사랑의교회의 최석범 목사님의 코칭을 받으면서 일산 사랑의 교회를 함께 섬기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을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일산으로 이사를 했는데, 지역 초원모임에 내려오다가 고속도로에서 3중 충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못 내려오실 줄 알았는데, 사고가 나서 차의 뒤태가 좀 찌그러졌는데 그 차를 끌고 좀 늦게 모임에 내려왔네요. 참 감동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도, 보고 싶어서 와야 하는 지역초원모임이 대단하네요. 섬기는 충북동 지역에 지역교회들이 많아져서 지역분가 및 초원분가를 준비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세종 큰나무지역(정철용,민보희)

큰나무 교회는 임신중입니다. 성도들이 계속 임신을 해서 감사가 넘칩니다. 특히 세겹줄기도회 기간중 임신이 많이 되고 있다고 하니, 임신이 잘 안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어린이 부서가 계속 성장하는데 교회 예배 공간이 부족해서 기도합니다. 이번 사역박람회를 통해서 전 성도들이 헌신해서 참 감사합니다. 지금은 경건의 삶과 생명의 삶을 진행하면서 큰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역모임교회에도 하나님이 열매를 주고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어린이 부서가 부흥하여 간증이 넘치는 교회도 있고, 가정교회로 마음을 정하고 열심히 사역하는 교회들이 나오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할 일이 차고 넘치는 세종 큰나무 지역을 응원합니다.

 

대전광염지역(전두선, 유정애)

광염교회에 다시 청년들이 모이고, 싱글목장이 활성화 되어 감사합니다. 유치부, 유년부도 잘 자리매김하고 있고 아이들이 많아지고 3가정이 새롭게 임신을 해서 감사합니다.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는 3가정이 가정교회의 원칙을 지키면서 한결같이 함께 해주고 좋은 가정교회의 동역자로 서 주는 것이 감사합니다. 광염교회가 평신도 세미나가 가능하고, 최영기 목사님을 부흥회 강사로 모실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역모임도 교회들이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고 박경하 목사님 가정이 아산으로 초빙받아 가서 섭섭했는데 일전에 서울지역모임 함께 했던 나은식목사님 가정이 대전의 교회로 청빙 받아 와서 12월지역모임에서부터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대전우림지역(장현봉,이주원)

우림교회가 퍼주고 나누어 주고 섬기는 초원지기 교회로서 귀한 사역에 쓰임 받아 감사합니다. 청년들이 잘되어 서울과 타 지역으로 나가는 기도의 못자리판의 역할을 감당해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타지역으로 많이 나가서 전체 교인 숫자의 변화는 없지만, 영혼구원하는 숫자가 끊이질 않아서 감사합니다.

장현봉 목사님은 새로운 삶 공부로 이주원 사모님은 변화의 삶으로 섬기셨습니다. 새로운 삶공부로 변화된 삶의 모습이 나타나는 성도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또한 변화의 삶을 통해서 영혼구원의 열매들이 나타나서 감사합니다. 모든 수료생들이 간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우림지역은 성은지역으로 지역분가를 합니다. 성은교회 이병호 목사님께서 대형교회 중심으로 맡아 주시고, 우림지역은 작은교회 중심으로 섬기시기로 했습니다. 장현봉 목사님은 내년 1월에 두 번째 휴스턴 교회연수를 이병호 목사님과 함께 다녀올 예정입니다.

 

대전서지역(백운현, 노춘심)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은혜중에 잘 마쳤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한 만큼 큰 은혜를 누렸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금언이고 명언이었습니다. 목자로 헌신한 분들 위주로 내년 봄에 분가 및 개척목자 임명을 실시하여 목장을 활성화 하고, 아직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하지 못한 성도님들은 필수적으로 모두 다녀오도록 할 예정입니다. 모든 성도는 목자가 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비전을 받았습니다.

현재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 그리고 부부의 삶 공부를 통해서 큰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 사랑의 교회 가족들과 섬기는 장애인 사역 푸른초장 가족들이 함께 먹을 김장을 3일간에 걸쳐서 1천포기를 마무리 해서 든든합니다. 분주한 가운데도 지역초원 목사님 사모님들을 모실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대전 서지역은 작은 교회지만 장애인 사역과 학교 부적응학생 섬김 등의 특수사역을 함께 하는 교회들이 함께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사역이 연약한 사람들을 향한 사역으로 확대되어 가서 참 감사합니다. 가정교회는 모든 분야에서 다 쓰임 받는 기적을 만들고 있습니다.


충북지역(안국철,고영희)

성전 건축과정중인데, 이제 마무리 단계입니다. 하나님이 성전을 멋지게 세워 주셔서 감사하고 더 큰 사명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모임에 참석을 못 했지만, 눈물과 기도와 감사로 건축한 교회 사진을 모두들 축하해 주실 것 같아서 첨부합니다. 청주 사랑의 교회가 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초원별 거점 선교사 후원건을 논의했고, 지역초원 총무사역으로 정철용 목사님이 섬겨 주시기로 했습니다.


다음 모임은 214일에 대전광염교회에서 모입니다.

 

리포터 백운현입니다.


 



정철용 : KTX급 보고십니다. 아직 식지 않은 따끈한 정감이 느껴옵니다. 귀한 섬김 감사하고, 함께 기뻐해 줌의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이정필 목사님^^ 감동입니다. 조심 조심 올라가십시오. 목사님 곁에는 VIP가 계시니까요. ^^ (11.29 02:31)
백운현 : 교통사고로 차가 다 망가졌는데... 그 차를 가지고 카센터를 가야 하는데... 모임장소로 오다니 참 놀랍습니다. 그 열정으로 귀한 사역 잘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청주 사랑의 교회 성전건축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멋집니다. (11.29 02:46)
장현봉 : 백운현 목사님, 오늘 1000포기 김장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섬겨주시고 여유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목자님들 사역과 각 지역모임의 부흥위해 기도해왔는데 주께서 풍성하게 응답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11.29 03:39)
전두선 :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달려오신 이정필목사님과 사모님, 모두가 함께 보고 싶고, 서로 함께 이 길을 가고 있다는 동지애에 감동입니다. 오늘 모임통해 서로 격려가 되고 도전이 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11.29 22:20)
이수관목사 : 이정필 목사님, 큰일날뻔 했군요. 그래도 감동입니다. 지역 목자님들의 사역에 열매가 많아서 참 좋습니다. 안국철 목사님 교회가 잘 세워졌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1.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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