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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를 앞두고(대전 우림 지역)
장현봉 2019-11-18 08:29:09 133 1

11/18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모여서 지중해식 식당 준코 테이블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우림교회 에서 모였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13분과 어린이 2명이 모였습니다


<노은 교회>

김용혁 목사, 임연숙 사모: 교회의 어려움이 끝나가며 그간 건강지켜주시고 기도하게 해주셨습니다. 위기때마다 돕는 사람을 보내주셨고 평세를 6명이나 수료해서 감사합니다, 내년 초 목자 재헌신 시간을 가지려는데 이를 통해 가정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해피 패밀리 교회>

이병관 목사: 10월에 처음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감동과 격려받았습니다. 8월말 자녀들과 처음 예배를 드렸고 상담센터를 통해서 비신자들과 관계를 맺으며 생명의 삶을 인도할 준비를 잘하도록 기도합니다.

김정은 사모: 큰 교회의 부교역자 시절에는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소홀한 면이 있었지만 이제는 자상하게 돌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VIP와 연결되어 원형 목장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남문교회>

이요한 목사님: 가정교회로 전환한 남문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고 천안아산제자교회 목회자세미나와 연수를 통하여 가정교회가 성경적인 교회임을 깨달았습니다 심영춘 목사님 부흥회를 통하여 교회가 더욱 가정교회다운 분위기가 되었고 최근 오후예배를 닫고 새번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회와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과정에 목사 자신의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잘받도록 기도합니다.

오창희 사모: 총목자 모임 때 주변에서 남문교회 이단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교회가 열정적으로 바뀐 것이 그런 인상을 준 것 같아서 오히려 감사합니다, 후임으로 온 젊은 목회자를 성도님들이 잘 따라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적인 권위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생명교회>

이종현 목사: 컬럼도 쓰고 설교도 하면서 가정교회에 충실하게 하려니까 기신자나 목회자들이 떠나고 비신자들이 오면서 또 다른 비신자들을 데리고 오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목장에 참석한 소감이 마치 친정집에 온 것 같다며 다음에 다른 사람을 데려오겠다는 말을 들으면서 아 가정교회가 이런 거구나. 성경적인 교회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송영란 사모: 목장을 시작하고 비신자분들이 와서 좋은 느낌을 받는 것을 보니까 주변에 비신자들이 눈에 보입니다. 주님이 밀어주시는 것 같은데 목사님 집에서 모이는 원형 목장에 20명 정도가 모일 것 같아서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코칭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중에서 잘 성장해서 우선 3명이 사역자로 서며 5-10년 안에 10명의 목자가 서기를 기도합니다



<온누리 교회>

김문연 목사: 원형 목장부터 5개 목장까지의 경험이 감사합니다. 세종시로 이전 후에도 그때 예수 영접하고 섬긴 분들이 계속 연락되어서 감사합니다. 교회당 지을 부지가 연결되고 원형목장이 다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림교회>

장현봉 목사: 삶공부에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삶을 4번째 인도하는데 새 교재가 이해가 잘 되고 목장중심으로 번역되어서 마음에 다가오며 수강생들이 변하는 것을 느껴서 감사합니다. 우림 지역이 분가한 후에 더욱 가정교회들이 든든히 서기를 기도합니다.   

이주원 사모: 힘든 분들을 목사님 목장에 받아서 오래 섬겼는데 조금씩 변화되고 기도에 응답하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변화의 삶을 수강하는 성도들이 WILL 언어를 주변사람에게 해주었는데 정말 어렵다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일들이 일어났고 그 중 한 분은 교회에 초청하기로 해서 감사합니다


 

<성은 교회>

이병호 목사: 목회자 컨퍼런스에 매번 은혜 받고 가정교회의 방향을 든든히 합니다. 앞으로 지역목자로 임명받으면 잘 감당하며, 내년 1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에 은혜주시고, 3월 대전세종충북지역 목자연합수련회를 잘 섬기도록 기도합니다

이영자 사모: 가정교회가 세워져감에 감사하며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할 기대를 가지고 기도합니다


 

가정교회 를 더 잘하기 위하여 분가를 논의했고 새로운 지역목자로 성은교회 이병호 목사님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이상 리포터 장현봉 입니다




조근호 : 교회들마다 가정교회로 힘차게 꿈틀거리고 있네요.^^
특히 새생명교회에는 새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네요. ㅎㅎㅎ (11.18 17:04)
이수관목사 : 이종현 목사님, 원형 목장에 20명이나 참석하는군요. 제자가 만들어 지는 귀한 목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11.18 20:55)
이요한 : 우림 지역, 성은 지역 모두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가정교회 되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장현봉 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지역은 나뉘지만 종종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11.18 23:44)
김재정 : 김용혁 목사님의 가정교회로 든든히 세워짐, 이병관 목사님의 생명의 삶 인도 준비와 김정은 사모님의 원형목장 세워짐, 이요한 목사님의 하나님 인도 받도록, 송영란 사모님의 원형목장 세워짐, 김문연 목사님의 원형목장 세워짐, 장현봉 목사님의 우림지역, 이병호 목사님의 지역목자 섬김,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0 23:04)
백운현 : 우림지역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큰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도하고, 수고해 주실 이병호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11.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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