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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초원이여 영원하라(경기동부초원)
송경환 2019-11-18 06:34:38 123 1

17일 주일 오후 구름도 헐떡이며 쉬어넘고 바람도 아니 넘겠다 강하게 저항하는 대관령을 넘어 동해로 동해로 달려가는데 하루종일 전국을 적시던  비바람도 우리의 앞길을 막아서곤 하였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우리의 목적지인 속초 설악금호리조트로 달려가 영적인 전우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을 자랑하면서 밤이 맞도록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사진속에 인물들을  왼쪽에계신 분들을 잘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진의 왼 쪽 첫번째 부부는 우리의 동부초원의 키퍼이신 계강일목사님,김보혁 사모님 이십니다.

대전지역에 계시는 감리교 지방회에세 가정교회를 강연하셨는데 호응이 좋았으며 감리교회 많은 목사님들이 도전을 받게되었답니다.

12월13~15일까지는 광주 광역시 온백성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시는데 부흥회를 통해서 가정교회로 전환하는데 동력을얻을수 있기를 기도부탁하셨구요

최목사님께서 요청하신대로 초원모임에서 선교사님을 돕자는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찾던중 방글라데시에서 사역을 잘하시는 박필0 선교사님을 결정하려하는데 초원에 속한 교회들이 잘 따라주어서 가정교회 하시는 선교사님에게 힘을 실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계목사님께서 사역하시는 모습을 보면 일찍 은퇴하시고 왕성하게 사역하시는 가정교회 목사님들(최영기,이경준,.......) 모습은 젊은이들이 본받아야 할 모델이십니다.  


두번째 부부는 우리초원의 막내이신 김건태목사님,이윤건 사모님이십니다.

최목사님의 부흥성회를 통해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서 지금까지는 관망하던 분들이 이제는 교회에서 내가 할일이 무엇인가를 찾으시는 분위기가 되었으며 17명의 사람들이 목자로 헌신을 다짐하였고 결단하였기에 이분들에게 목자를 할수 있도록 평세에 참여할수 있도록  하시려고 합니다.  자녀들의 건강과 진로를 위해서도 기도부탁하셨습니다. 학~실히 최목사님 앞에 사람들이 설득을 잘당하여서 헌신하게 하시는 은사가 있으시네요^^ 인정합니다.

ㅋ 우리지역도 독수리형제들처럼 연합집회를 꿈꿔봐 


세째부부는 저희들을 동해로 초청해주신 정연홍목사님, 심용자 사모님이십니다.

올 하반기부터 각 목장에 vip들이 늘어나 등록하고 예수영접과 침례를 받아서 몇몇 목장이 분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부러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는 든든하게 세워지는데  가정교회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사모님의 건강이 걱정되어집니다.


네째 부부는 송경환,이창숙입니다.

저희도 다시 길거리로 관계전도자가 되기위해나가고 있습니다. 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아니하는 모습이 아니되기위해 나부터 먼저 모범을 보이려고합니다. 저희부부가 지치지 않고 영혼구원하려는 정신을 붙잡고 나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다섯째부부는  이종수목사님,김영희 사모님 ? 안보입니다. 

사진 뒤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저희 초원모임에 꼭 꼭 오시고 싶으셨는데 18일 새로운 땅계약문제가 있어서 참석은 못하셨으나  계약문제가 잘해결되도록 기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 하루도 넘기시지 않고 응답을 주셨네요. 저희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톡이 왔습니다. 땅계약이 잘 되어서 서류작업중이라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저희들이 땅을 살때처럼 기뻤습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근호 : 김건태 지역목자님 교회가 가정교회의 확장을 위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셨네요! 멀리 높이 뛰시길 바랍니다.^^ (11.18 19:15)
이수관목사 : 화목한 초원모임이네요. 평화스럽습니. (11.18 20:40)
계강일 : 송경환목사님, 신속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11.1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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