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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집합체, 가정 (어린이중부지역)
이정렬 2019-11-15 01:52:38 153 1

모임일시: 20191114일 어린이중부지역

장소: 대전큰나무교회

제목: 하나님의 사랑의 집합체, 가정

 

이번 모임은 대전큰나무교회(정철용 목사 시무)에서 모였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섬겨주신 정철용 담임목사님과 김금자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류재식 목사(대전광염교회)


목사님은 얼마전 이사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목장모임, 집들이, 초원모임이 있을 예정데, 섬김의 장소로 축복의 장소로 잘 쓰임받기 소망하십니다.

어린이목자1기와 2기가 올라가는 과정가운데 아이들과의 관계속에서 전우애와 신뢰를 누리고 계십니다.

기도제목은 목자의 삶공부 마무리와 대만선교 3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들과 청년들이 함께 선교를 가게되는데, 은혜가운데 잘 준비하여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금자 목녀(대전큰나무교회)


목녀님은 교회에서 여러 가지 사역들을 감당하시면서 처음에는 부부관계가 잠시 소원해지는 위기(?)도 있었지만, 오히려 주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관계임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목장탐방과 삶공부를 인도하면서 아이들과의 관계가 가장 예민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한 주 한 주 목녀님을 들었다놨다하는 아이들을 통해 때로는 속상할때도 있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하십니다.

기도제목은 이번주에 있을 생명의 삶 성령체험 시간과

이번주에 오는 VIP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동영 전도사(대전우림교회)


그동안 섬겨왔던 VIP 새터민 자매가 침례를 받는 일이 있었는데, 그동안 섬겨왔던 시간들속에서 목원식구들을 만나는 우연 아닌 우연이 너무도 많았음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친구초청잔치를 통해 초청장을 500장을 준비하고 외부전도도 나갔는데 VIP아이들이 한명도 오지 않았고, 동시에 좋지 않은 일들이 겹쳐서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VIP가 침례를 받는 기쁜일과 힘든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보며 영적인 전쟁이 치열함을 느꼈습니다.

기도제목은 영유아부 초등부 예배 잘 세워지고 하나님 경험하도록,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과정들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고요찬 목사, 박영희 사모(아산제자교회)


큰 아이가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는데 이를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다양한 삶공부가 진행되는 가운데 담당 선생님들이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캠프를 준비중인데 은혜가운데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영희 사모

대내외적인 여러 가지 사역으로 분주한 가운데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들과의 관계속에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구분선이 없었음에 대한 아쉬움을 통해 가정과 교회생활 가운데 정리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네가 하는 일을 주님께 맡기면, 계획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말씀처럼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정렬 목사(천안구성교회)


요즈음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감사하고 큰 축복인지 절절이 알게 하셔서

가슴이 매일매일 뭉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새로운삶을 준비하고 인도하면서 매주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예수님의 기대감으로 영혼들을 바라보고 대할 때, 나를 통해, 목장을 통해, 환경과 상황을 통해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변화시킬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삶공부가 2주 남았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새로운 삶을 수료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다음모임은 천안구성교회에서 모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리포터 이정렬 목사


조근호 : 서로 좋은 정보와 팁을 주고 받으니 각 교회마다 윈윈할 줄 믿습니다! ^^ (11.15 07:40)
고요찬 : 어린이 사역자 모임을 할 때마다 서로 나누는 이야기 속에 평안과 함께 함이 뭍어 있어서 늘 새로운 마음을 갖고 오게 됩니다. 오늘도 보고서를 보면서 그동안 중부지역 모임을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셨고 이토록 사역에 감사가 넘치도록 하셨다는 것에 감동이 밀려 옵니다. 남은 한해도 주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고 아직도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 주신 리포터 이정렬 목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15 09:27)
김금자 : 배려해주셔서 모임을 참석하고 섬길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서로 위로와 격려가 되는 시간들이어서 마음 따뜻했고, 선배목사님들께서 항상 좋은 조언과 팁으로 이끌어주셔서 든든하고 힘이 났습니다. 아직 미흡하고 고군분투하는 저에게~ 평신도사역자라 막막한 저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15 09:57)
이수관목사 : 어린이 사역이라 변화가 많군요. 500명을 준비했다가 한명도 안 왔을 때 마음이 너무나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힘네세요. (11.15 14:34)
김원도 : 늦었지만 따뜻한 중부지역모임을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고목사님 부부와 섬겨주신 큰나무교회, 그리고 리포터 이목사님 감사해요^^ (11.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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