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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로 다져지는 중부지역(경기중부지역)
유병훈 2019-11-14 23:47:15 163 1

지난 11월14일 경기중부지역 모임이 안양북부교회(임중근목사, 현종희사모)에서 모였습니다.




안양북부교회 임중근목사

108-9일 총목자 수련회를 40여명이 12일로 다녀왔습니다. 6시에 함께 삼겹살파티를 하고 천안아산제자교회 박은수목자님과 조미경목녀님을 초청하여 간증을 들었습니다. 간증후에 목자지침서 강의를 했습니다. 그 후에 목장별 감사나눔을 하고 다음 날 제부도 홍해길 방문후 식사하고 마쳤습니다. 청년부를 담당하던 사역자가 사임하여 부교역자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교회가 다니엘기도회를 은혜중에 참여중에 있습니다. 지난 컨퍼런스에 안기연부부 수련회 인도하느라 참석을 못했습니다. 매년 성탄절에 한 영혼 초청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종희  사모

손자가 지난달에 돌잔치를 했습니다. 손자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합니다. 다니엘기도회도 엄마랑 저녁마다 참석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이 목포사랑의 교회 부목사로 부임할 예정입니다. 큰아들은 IT 프리랜서 일을 하는중인데 인정을 받고 자기할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두고 기도중입니다. 친정어머니 98세인데 미국시민권이 나왔습니다. 이로인해 나라에서 혜택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장탐방 계속하고 있습니다. 탐방할때마다 과일과 간식으로 섬기려고 애를쓰고 있습니다. 그 섬김이 기쁨이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목장 모임 인원이 많아지고 있고, 청년들도 잘 모여서 감사합니다.

 

 


 

 평촌목양교회 조상현목사

교회는 주의 은혜로 늘 평안합니다. 최근에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했습니다. 중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성도의 참석은 제한했습니다. 토요일에 강의와 간증을 섞어서 하루종일 진행하였습니다. 이 강의후에 가정교회의 이해도가 높아졌고, 실제적으로 목장에 더 열심으로

참여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예전에 12일 할때는 성도들의 친밀도가 높아졌다면 당일 가정교회 길라잡이는 참여율이 높아서 좋았습니다. 이번 길라잡이의 간증자는 담임목사가 진행한 새가족 목장에서 분가한 목자 목녀가 간증을 해서 더 도전을 주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분 중에는 담임목사님의 새가족목장에 탐방을 요청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내년에도 꼭 해달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VIP 초청잔치를 추수감사주일에 합니다. 159명의 VIP 명단중에 120명 이상이 참석하리라 기대하고 교회로 등록하는 가정도 생기리라 생각합니다생명의 삶과 임직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임직자들에게 생명의 삶을 다시한번 재 수강하라고 했습니다새가족목장 2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7가정이 모여서 모임을 하는중에 있습니다. 2주차 진행하고 있는데 12주 후에 귀한 열매가 세워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목장과 청소년목장 싱글목장이 올해 모두 목장으로 전환해서 세워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삶 공부를 제공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문방조사모

아들이 1214일에 결혼하는데,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가족목장 분가후에 잘 세워져서 감사합니다. 2기 새가족목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차츰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처음그교회 한용권목사

변화의 삶 강의 2주차 하고 있는데, 막내딸이 열심이 참여해주어서 감사하고, 교회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성도가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춘기 딸도 변화의 삶을 통해 힘써 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어 좋았습니다. VIP랑 꾸준히 성경을 읽었었는데, 변화의 삶 강의를 한 Chapter씩 읽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컨퍼런스에서 하경삶을 하였습니다. 노안때문에 강의듣는데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철 목사님의 목회이야기를 듣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아내랑 12월부터 매주 한과씩 해보려고 합니다. 전도는 시흥의 4교회가 연합해서 했는데, 여름이후에 주춤한 상태입니다. 이제 다시 힘을내서 하려고 다음 주 수요일오후로 시간을 잡고 하려고 합니다.

 

이영란사모

오늘 큰 딸이 수능시험을 보는 중에 있습니다. 수시 발표도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그 이후에 면접이 있는데 모든 과정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이 하셨음을 딸이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딸이 사춘기가 늦게와서 요즘 고민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성장교회 오성대목사

컨퍼런스에서 저녁 강의때 석정일 목사님 강의에서 원로목사님이 초원지기를 하며 함께 목회하는 모습이 매우 좋아보였고 부러웠습니다. 확신의 삶 강의를 들으면서 목자 교육에 필요한 교육임을 알았습니다. 목자들의 신앙의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앞으로 교육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생명나눔예배를 드렸습니다. 장년 45명이 장기기증에 동의해 주셨습니다. 추수감사절을 마치고나서부터 성탄이브 준비를 합니다. 성탄 이브 행사를 성대하게 준비해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다니엘기도회를 은혜가운데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륜교회에서 하는 다니엘 기도회처럼 가정교회도 이런 형태의 행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년 봄에 가정교회 부흥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전도를 하는 중에 있는데 이정묵 목사님 도움으로 명함 전도를 만들었습니다. 그 명함전도지가 활용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도하다 성당다니는 말을 걸어오는 어떤 분을 만났는데, 상담후에 교회로 와서 저녁기도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조영애사모

자녀들의 문제로 다들 어려원하는데, 사모님의 둘째 아들이 고등학교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도록 인내하며 배려했는데 지금은 잘 자라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들과 대화중에 악한 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주위에 악한 영을 무너뜨리고 승리해야함에 대한 이야가를 나누었습니다.

 

 


 

 

성광제일교회 이정묵목사

4년만에 컨퍼런스에 사모님이랑 참석하였습니다. 과거에 함께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이정우목사님이 벌써 평신도 세미나를 교회에서 개최한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 열심히 목회를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행복의 길 강의를 통해서 내적치유에 관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사모님은 첫 참석인데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들었습니다. 강의에 내용을 잘 이해하지못해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차근차근 배워가야할거 같습니다. 교회적으로 도저히 시간이 안나고 맏음의 약한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집중해서 맞춤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이 신학공부를 열심히해서 장학금도 받았습니다. 둘째 아들이 안양시에서 주는 경제분야 청년상을 수상했습니다.

 

 




예수가족교회 유병훈목사

컨퍼런스에서 개척가정교회 컨설팅을 배영진목사님을 도와사 강의했습니다. 11월에는 개척가정교회 포럼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원형목장에서 어떻게 분가하는가? 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모인 개척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들과 깊은 나눔과 컨설팅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예배후에 한주동안 일년간 감사했던 내용을 하루에 하나씩 적어서 목장에서 나누라고 할 예정입니다. 생명의 삶 11기 진행중인데, 공부하시는 성도들이 예배에 지각을 안하고 십일조를 하는등 변화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리포터 예수가족교회 유병훈목사

조근호 : 지역목자님께서 섬기시는 안양북부교회는 목자 수련회를 하셨네요. 새로운 출발될 줄 믿습니다! 손주 돌 축하드립니다! (11.15 07:38)
이수관목사 : 조상현 목사님, VIP초청 행사에 120명의 VIP가 참석한다니 놀랍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11.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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