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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오시면 찍사해야 되요(LA카운티지역)
SANGKYU OH 2019-11-13 17:24:41 137 1

LA카운티 지역모임을 11월10일 정영민 목사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이향남 신부님이 아내가 바쁘셔서 혼자 오심으로 단체사진 찍사하셨습니다^^ 




정영민 목사 정영미 사모



정영민 목사 

한국 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한국에서의 가정교회의 파워를 느꼈고 소망도 함께 가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번에 명성훈 목사님의 건강한 교회이야기 인터뷰한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는데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오히려 교회를 소개하고 본인의 신앙과 목회와 가정교회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VIP들에게 교회와 자신을 소개하는 좋은 도구가 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정영미 사모

부부의 삶을 인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삶공부의 열매가 맺히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회하고 있는 아들의 결혼에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승수 이미숙 선교사



한승수 선교사
지난 모임에서 함께 기도했던 한국의 가족과 제자문제들이 해결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신청한 시민권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지문을 찍게 되었습니다. 일이 빨이 진행되어 선교지로 다시 돌아가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포도원 교회를 통해서 경험하고 배우고 있는 가정교회가 선교지에서 어떻게 적용될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숙 선교사

요즘은 직장이나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과 보다 친밀한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밖에 없는 같습니다. 내년에 많은 지출을 염려하고 있었는데 직장에서 시간을 늘여 주는 것을 제안해 오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심을 다시 체험했습니다. 12월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시는데 이번 기회에 하나님을 알고 믿을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상규 목사 오희선 사모




오상규 목사

가정교회 시작한지 2년이 되어 가는 시점에 다시 어려움을 맞이하여 고민하고 있습니다. 목장내에 목자와 목원간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도움을 주시고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1 VIP초청 찬양축제를 계획하고 있는데 목장들마다 열매가 있는 행사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오희선 사모

직장 안에서의 어려움이 조금씩 해결되어가고 억울함을 갚아 주시는 손길을 느낄 있어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있는 VIP 있는데 지금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서 목장에서 어떤 실제적인 도움을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목장에서 무조건 교회에 나오라는 말보다 사람의 필요가 무엇일까를 먼저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향남 신부




이향남 신부

이곳으로 발령받아 온지도 2 되어 가는데 교회에서 일본인 사역 시작한 1 만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조금씩 정착되어 가고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7명을 세례를 주고 VIP들이 계속 생겨나게 하심에 감사들 드리고 있습니다

목장을 시작하고 싶으나 아직 아내가 학교 문제로 준비가 되지 못해서 기도 중에 있습니다. 아내의 학업이 마치고 원형목장을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강영훈  강신애 선교사




강영훈 선교사


작년에 선교지에서 나와서 현재 포도원 교회에서 목장을 경험하며 재충전과 도전을 받아가며가정교회를 배우고 있습니다. 선교지로 돌아가는 문제를 놓고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르치기만 하던 사역에서 배우고 섬길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목자의 말에 순종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경험하고 있습니다. 목자의 권유로 생명의 공부를 시작했고 성령체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헌신하며 뜨거웠던 순간을 회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을 통해서 자신이 많은 회복을 하고 있고 함께 목장을 섬기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신애 선교사

지금 현재 섬기는 목장에서 성도들이 세워져 가는 것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시 세워져 가고 있는 목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재익 목사 이주연 사모(강화도 봉천교회)




이재익 목사

2006년부터 가정교회를 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카페를 오픈해서 가정과 직장과 교회의 균형적인 삶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여 쉬지 않고 달려 오고 있습니다. 안식년 동안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으며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몸이 탈진하면 온전한 사역도 가정의 삶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안식년을 받아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예정입니다. 지난 번에도 많은 은혜를 받아 10년을 달려왔는데 이번에도 많은 은혜를 받고 향후 10년을 달려갈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안식년동안에도 교회에 충성하고 순종하는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교회가 돌아가는 것을 보고 없어도 하나님교회는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겸손해지고 있습니다.

 

이주연 사모

안식년을 주셔서 처음애는 싫었습니다. 저는 목장에서 섬길 때가 가장 좋고 오히려 제가 살아나는데 목장을 놓고 쉬는 것이 싫었지만 하나님께서 쉼을 주시고 가족의 시간을 보낼 있게 하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역하면서 막내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는데 많이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안식년 동안 남편과 더욱 많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통해서 새로운 희망을 보고 가고 싶고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포터 오상규

정영민 : 오상규 목사님, 생생한 지역모임 보고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모인 분들이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이스라엘, 미국 등지에서 사역하신 분들이라 국제적인(!) 모임이 되었습니다..^^ (11.13 20:44)
이수관목사 : 이향남 목사님, 오셔서 2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7명이나 세례를 주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11.13 22:11)
이향남 : 오상규 목사님,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 날의 은혜가 다시새록새록 살아나네요.
이수관 목사님,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14 00:10)
이은진 : 어느 새 새로운 분들로 가득 차 있네요^^ 소리없이 강한 정영민목사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이재익목사님/사모님, 행복한 안식년 되시기 바랍니다^^ (11.14 09:54)
강재원 : 지역, 교파, 목회/선교를 초월해서 다양한 분들이 만나서 모임을 하셨네요. 풍성하고 폭 넓은 나눔이 되셨겠습니다. 모두 재충전 받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11.14 22:53)
김재정 : 정영미 사모님의 아들의 결혼 인도하심, 한승수 선교사님의 선교지로 돌아 가는 길 열리도록, 오상규 목사님의 목장 갈등 해결과 VIP 초청 찬양축제 열매, 이향남 신부님의 원형목장 시작, 이재익 목사님의 연수를 통한 은혜,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15 18:32)
김기섭 : 다국적 지역 모임에서 사역과 삶을 나누는 천국잔치가 벌어졌네요. 정영민목사님 자녀 혼례를 축복합니다. 오상규목사님 전화위복의 은혜가 있길 소망하면 가만히 주님께 두 손을 모아봅니다. (11.16 02:26)
한천영 : 모임이 알차고 꽉찬 느낌입니다. 정영민 목사님 그늘이 그립습니다^^ (11.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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