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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열린문교회 미니 연수보고)
최영호 2019-11-13 08:31:52 137 1

연수자: 최영호목사, 송미영사모(밝은교회)

연수기간: 11, 8 ~ 10



들어가면서

늦가을 단풍 놀이를 떠나는 것처럼 열린문교회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속으론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도착한 열린문교회는 산위에 우뚝 솟은 바위같았습니다. 참 든든하고 우직하게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서 있는 거인과도 같은 교회였습니다.

이재철목사님과의 첫만남을 시작으로 열린문교회 미니연수는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깨달은 점
1. 가정교회는 시스템 이전에 정신임을 구체적으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2. 가정교회의 핵심이 왜 영혼구원인지 수많은 제자들을 보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3. 왜 공동체, 공동체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며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 담임목사님의 리더십이 왜 성공시켜주는 리더십인지 감동적으로 깨달았습니다.
5. 왜 전담사역자들이 장수하는 교회인지 그 원인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영혼구원에 대한 확실한 설득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도 영혼구원이었습니다. 100%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제가 만난 사람들이 영혼구원에 집중되어 있고 영혼구원에 대한 간증으로 가득했다는 것입니다.

결단하는 점

1. 내 자신이 모든 삶이 영혼구원에 집중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점검한다.

2. 삶공부를 인도할 때도 언어적 표현이 가정교회의 정신을 담아서 표현하도록 강의안에 구체적으로 표시하여 사용한다.

3. 말씀의 깊이와 기도의 영성을 구체적으로 시간을 정하여(현재는 하루 2시간이상)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훈련을 한다.

4. 결국엔 관계가 가정교회의 핵심인만큼 관계형성에 지혜를 구하고 섬김의 시간을 철저히 구별하여 관계를 통해 제자를 세우는데 힘쓴다.

5. 마지막으로 담임목사님께 순종함으로 가정교회의 정신과 능력을 전수받는데 집중한다.

나가면서

연수기간를 허락해 주시고 교회 전체를 오픈해 주신 이재철 목사님과 친절하고 열정있는 모습으로 격려해 주신 나삼숙 사모님, 오래 기억될 것같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그림자처럼 섬겨주신 김원도 목사님과 싱글사역을 잘 안내해 주신 김원국목사님 부부와 청소년 사역으로 수고하고 계신 박형빈목사님의 진솔함과 어린이 사역으로 신약교회 회복을 애쓰시는 김원도목사님부부와 이재삼부장집사님과  이지연총무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으로 드립니다. 목회자를 겸손하게 만드신 사라왁목장의 서상오목자님과 유분희목녀님, 진석현어린이목자님에게 크게 한수 배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라왁목장식구들의 나눔을 보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베트남목장을 섬기시는 조봉국목자님, 박미영목녀님, 조민채어린이목자님에게 받은 감동적인 섬김은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베트남목장식구들의 아낌없는 섬김에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모저모로 섬겨주신 의전팀 식구들과 행정간사님, 맛있는 점심으로 섬겨주신 주방팀과 삶공부 팀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성자:최영호목사(밝은교회)​



김원도 : 최목사님 부부를 섬길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름은 최영기목사님과 비슷하고, 얼굴은 이재철목사님을 닮았으니 앞으로 가정교회에서의 역할이 기대가 됩니다. 최목사님과 사모님 반가웠어요~ (11.13 09:37)
이상훈 : 열린문교회 미니연수 정말 좋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간이었네요 ~ 그 바쁜 가운데도 전날에 전도코치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1.13 15:26)
남기환 : 최영호 목사님, 송미영 사모님, 미니연수 마치셨군요. 결단한 내용들 잘 적용해서 담임목사님과 함께 밝은교회를 더욱 건강한 신약교회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기대됩니다~^^ (11.13 16:58)
최영호 : 김원도, 이상훈, 남기환목사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11.13 21:11)
오명교 : 은혜로운 미니 연수 감동입니다. 아낌없이 섬겨 주신 이재철목사님과 김원도목사님과 열린문교회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1.14 16:16)
이재철 : 최목사님, 제가 보기엔 이목사보다 더 멋진데...! 저를 닮았다니 영광입니다. 주님 꿈꾸시는 바로 그 가정교회 정신을 붙잡고 하신 결단 5가지, 주님이 열매 맺게 하실 것이 기대됩니다~~ (11.14 18:18)
최영호 : 김원도, 이상훈, 남기환, 오명교, 이재철목사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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