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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주일에 나누는 감사들 (토론토 워터루 지역)
전정란 2019-11-12 21:58:03 156 2

단풍도 낙엽도 흘려 버릴것이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감사한 계절 입니다

토론토는 지금 단풍든 나뭇잎위로 , 또 낙엽위로 눈이 하얗게 내려 앉아 그 또한 장관입니다. 


10월 13일 등대교회 송창규 목사님 가정에서 맛있는 중국 음식으로 대접해 주셨고

등대교회에서 지역 모임을 갖었습니다.

지역모임을 갖은 날이 캐나다의 추수감사주일 이여서 감사의 나눔이 더욱 풍성 하였습니다. 


등대교회 (송창규목사 송영자사모)

건강함과 일상이 감사히 느껴집니다. 

어렵지만 목회를 하는것과 가정교회라는 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 합니다. 교회일 이란것이 계획대로,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도 있지만 그래도 늘 VIP를 찾고 있는 성도들이 있어 감사 합니다. 현재 생명의 삶 과 사모님이 담당하시는 부모의 삶이 진행중에 있으며 새벽기도 형식을 바꾸어 말씀없이 기도하는 시간으로만  채워지는데 2시간 기도의 풍성함을 누리고 있어 감사 합니다. 

VIP와 접촉하고 교제하기 위해 생활패턴을  조절하기도 하고 주위를 둘러보며 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바라 보게 되니 감사합니다. 





한평교회(손종호목사 전정란사모)

미국에 사는 동생이 어려운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하게 되어 감사 합니다. 

계속되어온 고민은 과연 나의 삶이 바른 설교자의 모습인가...말씀에 비추어 볼때 너무 부족한 모습뿐 이란 생각에 

감히 다시 목회에 쉽게 뛰어 들기가 어려운 심경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지켜주심이 감사 합니다. 

친정 아버지께서 편찮으셨는데 회복 되시어 감사 하고 하루 한시간 기도시간을 어기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중 입니다.

기도로 섬기고 있는 VIP에게서 먼저 전화가 와서 약속을 잡게 되어 감사 합니다. 





선한목자교회(김현배목사 하미영사모)

사모님 눈 건강에 문제가 있었는데 회복 되어 가고 있어 감사하며, 연로하신 친정 아버지께서 오랜 시간 수술을 잘 견디시고 회복 하셔서 감사 합니다. 

VIP 3분에게 토요일 오후 드럼레슨을 하며 접촉 하고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영혼구원의 열정이 없다라면  토요일 오후 귀한 시간을 그분들과 보내지 안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 영혼구원의 열정을 주심에 감사 합니다. 





워터루 제일장로교회(김성은목사 사윤주사모)

추수감사절을 맞아 성도들이 나와서 1분 30초 정도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목자와 목원에게 서로 감사를 나누는 모습과 서로 감사의 고백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또한 감사합니다. 

학기가 시작되고 지난주에 이어 총70명의 신입생이 오게 되었고 50명의 신입생이 목장에 정착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되고 시행착오와  어려움의 시간도 있었으나 올해에 많은 열매들이 생기고 정착이 되어 가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교회가 점차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학생은 바뀌고 훈련된 성도는 진로를 찾아 시간이 지나면 떠나고 있는데도 교회의 흐름은 깨어지지 않고 더 깊어 지고 안정 되어가고 있어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가정에 싱크가 막혀서 고생을 하긴 했지만 고민하고 연구하다보니 그 원리를 알게 되어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서 느낀점이 있었는데,  가정교회도 고민하고 연구하고 실패를 경험하다보니 전체가 보이기 시작한다는것 이였습니다.





싱크도 고치고 가정교회 원리도 깊이 깨닫는

아주 바람직한 목회자의 삶을 보여주시는 지역목자 김성은 목사님….싱크 막히면 연락 드릴께요. :)


추수감사절에 먹는 중국음식은 

그 포만감이….두배!. 

 

Reporter

Jung Ran Jun








 





강경매 : 토론토 워터루 지역의 나눔이 감사절과 함께 풍성하네요. 목회가 맘대로 뜻대로 되지 않지만 vip를 찾는 성도님들과 올바른 길로 가고 계시다는 목사님의 고백에 공감합니다. VIP 들과 만남을 이어가시는 사모님들, 오래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보내는 학생들과 성도님들을 섬기시면서도 흐름이 깨지지 않고 깊어지는 영성...도전되는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낙엽위에 쌓인 눈...상상해 봅니다. 너무 아름다울거 같아요:)
토론토 워터루지역 화이팅 입니다. (11.13 00:10)
김기섭 : 50명의 학생들이 목장에 정착했다니 정말 놀라운 은혜입니다. 주님의 소원을 시원하게 해드리셨네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을 다하시는 워터루 지역 모임 조용히 두 손을 모아 응원합니다. (11.13 03:52)
양수지 : 교회마다 vip 소식이 넘쳐 나네요~
학생들은 바뀌고 훈련된 학생들은 진로를 찾아 떠나도 사역의 흐름은 이어지고...
찬양 가사 같기도 하고 장엄한 서사시 같기도 한 워터루 교회..
5년,10년후 그들이 떠나간 그곳에서 맺게될 vip 열매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 힘내셔요~~ 아자자자자~!!!! (11.13 07:16)
이수관목사 : 김성은 목사님, 세상에 한번에 70명의 신입생들이 왔네요. 정말 신나겠습니다. ^^ 모두 모두 구원받는 놀라운 일이 있기를 (11.13 22:24)
김두만 : 김성은 목사님^^ 형님 여기서 뵙네요.. 행복한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함께 가정교회로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반갑습니다. (11.14 03:28)
이은진 : 같은 캐나다지만 단풍의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는 동부지역이 부럽습니다^^ 벌써 눈도 내렸군요. 모든 교회들의 소식들이 정겹습니다. 김성은목사님~ 싱크막히면 밴쿠버 출장서비스 가능하신가요? ^^ (11.14 09:46)
김재정 : 각 교회마다 섬기는 VIP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열매들이 있기를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15 18:05)
김성은 : 전정란 사모님,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두만 목사님... 여기서 뵙군요. 함께 해서 좋습니다. ^^ 갑자기 많은 신입생들이 와서 좋기도 하고 부담도 되기도 하고... 목자들과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 (11.2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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