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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해야 영광스러운 일이다. (안산만나지역)
박상민 2019-11-10 04:04:09 144 2

사랑으로 해야 영광스러운 일이다.”

 

2019118() 오전 10, 찬양담당목사님의 인도로 은혜로운 안산만나지역 모임을 안산만나교회에서 가졌습니다. 특별히 오늘의 VIP는 전 상현목사님, 이 창하목사님, 김 희창목사님께서 참석 하셨습니다. 나눔을 갖기 전에 지역목자님께서 VIP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것이고 가정교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신이라는 것과 세 축과 네 기둥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심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김 영길 목사, 홍 송희 사모(안산 만나교회)




안산만나교회에서 3년 전부터 관계전도 훈련을 시작하였고 매주 정기적으로 관계전도를 강화하였습니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나설 때 하나님께서 길 잃은 영혼들을 보내주심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금년 들어서 11월까지 14명을 세례 주었고 올 해가 가기 전에 몇 명 더 세례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월 첫 주에는 예수영접모임, 둘째 주는 세례교육, 셋째 주는 세례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은 16기째이고 현재 8가지 삶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처음 시행하고 있는 군사의 삶은 18명이 모집되어 주님의 정예요원처럼 훈련을 잘 받고 있습니다.

아들 김 줄기전도사는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서 사역하기 위하여 귀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딸 김 슬기목자는 지금 캄보디아에서 한 달간 단기 선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두 자녀에게 좋은 배필을 만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 종문 목사, 김 경숙 사모(안산 영광교회)




이번에 처음 컨퍼런스를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수강했는데 귀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가정교회의 DNA가 심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례발표 시간에 싱글 사역에서 목자와 부목자를 연결하는 것이 삼 겹줄처럼 힘이 있을 것 같고 저희 교회에 적용이 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넓은 방을 제공 받고 섬김을 받아서 3일 동안 행복했습니다. 특히 육 겹줄 기도회에서 같은 공감대를 가지신 목사님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생명의 삶을 녹취록을 듣고 주일반, 목요반, 청년들까지 시행했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연습,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큰 딸(27)을 위하여 또 군에 있는 아들을 위하여 그리고 막내 김신웅(3)의 수능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 상민 목사, 주혜갑 사모(큰기쁨교회)




오늘 찬양처럼 지난 한 달 동안 저희교회 사역에는 역전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인도하는 목장이 잘 되지 않았는데 몇 주 전 부터는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잘 훈련시키면 목자, 목녀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도 토요모임만 가졌었는데 주일날 오후 3시에 어린이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일연합예배는 성도들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교회가(현재 20) 비좁아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 확장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사역에 머물면 하나님께서 되게 하신 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도 2기 까지 마치고 3기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변화의 삶을 수강했는데 잘 준비하여 12월에 변화의 삶을 개강 할 생각입니다.

아들(현호)과 딸(연주)이 신앙적으로 많이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요사이 자녀들과 목회 사역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정 주벽 목사, 김형자 사모(안산 은총교회)




컨퍼런스에서 마지막 도전의 시간에 연약한 지체들을 품고 가야 한다는 국제 가사원장님의 메시지로 많이 울었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항상 고민했던 문제들을 해결 받은 심정으로 감사하면서 목회는 학문이나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행복의 길을 수강했는데 가정교회에 실질적인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감사절을 맞아서 교회 벤드에 감사 릴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수감사절 5행시를 올리면 제가 그 사람의 이름 3행시로 댓글을 올려줍니다. 둘째 아들 선교사(베트남) 파송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지역목자님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현재는 베트남에서 언어연수 코스를 밟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 중에 겪은 어려운 문제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지만 교회가 있어서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변화의 삶 7주차이고 과제를 잘 점검하고 응답의 멘트를 해줍니다.

큰 아들(통한) 영주권이 해결되게 하시고 둘째 아들(의한) 짐이 속히 도착하여 베트남 생활에 정착하고 비자 문제도 해결되기를 기도부탁 합니다.

 

*이 금선 목사(예수가정교회)




자녀들이 성숙되어 가는 변화들이 조금씩 있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계속적으로 저의 사역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윤 건수 목사, 이 정희 사모(주향한 교회)




목장이 가정처럼 정착되어져서 감사합니다. 조모임을 2개월에 한 번씩 갖는데 너무 행복해합니다. 지난 109일 날 교회가 하나 되는 공동체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는 성도들을 섬기는 일이 사역이 아니고 사랑으로 합니다. 이것은 하늘 보화를 쌓는 일입니다. 설교의 마지막은 항상 결단하고 헌신대에 나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않고 성도들이 헌신대에 나오고 있습니다. 목자, 목녀들이 확신의 삶을 통하여 간증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저희 교회는 감사를 추수하는 의미로 매일 매일 한 줄 감사를 노트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감사헌금은 전액 선교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계속해서 감사의 삶을 카톡으로 숙제 완료를 받습니다. 감사를 통하여 말의 권세를 회복합니다. 다음에는 행복의 길을 가르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장 탐방을 통하여 목장을 살피고 제일 마지막에 코멘트를 합니다.

군에 있는 아들 건강하게 제대하도록 윤 하민을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오.

 

*이 명희 목사, 장 양옥 사모(글로벌 침례교회)




지역모임에 세 번 째 참석합니다. 가정교회는 가족 처럼이 아니라 정말 가족임을 느낍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멋진 날들을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감사에 대하여 일주일 동안 하루 100번씩 감사 쓰기를 합니다.

전에는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고백하고 믿음으로 불렀는데 어느 순간에는 조건적으로 사역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위선적인 나의 태도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부를 때 입을 열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게 했습니다. 그런데 가정교회를 통해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 찬양을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인수 목사, 남 연화 사모(십자성 교회)




컨퍼런스에서 지역 모임시간이 유익했습니다. 지역모임을 통해서 계속 배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목장을 계속하면서 버티고 견디고 있습니다. 힘써 기도함으로 역전 되게 하실 날을 기대합니다.

목장 준비를 할 때나 교회 청소를 할 때 불평하지 않고 사랑으로 하면 영광스러운 일이다.’‘유명해지려고 하지 말라.’라는 아버지의 조언을 늘 기억합니다. 그래서 열악한 환경이나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늘 기쁘게 하려고 합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는 딸(이수경)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VIP 전상현 목사(예따르미 교회)




109차 목회자 세미나를 다운교회에서 받았습니다. 가정교회는 교회가 더 교회답게 되는 교회라는 믿음과 확신이 있습니다.

 

*VIP 이창하 목사(영광과 평화교회)




건물교회가 아닌 가정 집에서 6년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모임을 보면서 목회자로서 암 투병 하던 영혼을 섬기면서 깨달은 것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전도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수능을 앞둔 자녀 이 요셉, 이 새안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 희창 목사(양무리 교회)




오늘 모임을 참석해서 가정교회에 대한 이해를 바르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가정교회 정신으로 목회를 하고 있었지만 오늘 지역목자님과 모임을 통하여 세 축과 네 기둥을 다시 정립하였습니다. 요즘 기도회에서 느낀 것인데 영적 기념비와 같은 것이 가정교회라고 느낍니다.

 

이상 리포터 박상민입니다.



 


조근호 : 컨퍼런스 통해 재충전ㆍ재무장들 하셨네요!
벌써 분가하셔야겠습니다.
VIP 김희창목사님! 반갑습니다. ^^ (11.10 06:00)
김영길 : 깔끔한 리포터로 우리들의 행복한 모임을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갈수록 주안에서 가족임을 확인하며 가정교회 정신에 젖어가는 동역자님들을 뵐 때마다 행복하고 기대가 만땅입니다. 벌써 다음 달 모임이 기다려지네요..ㅎㅎ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1.10 07:28)
정주벽 : 컨퍼런스에서 만나고 지역모임에서 만나면서 가족됨을 경험합니다 건강한신약교회만들어가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vip분들이 함께 모이니 더욱 그렇습니다 ~~ (11.10 21:06)
이수관목사 : 김영길 목사님, 세례자가 많네요. 전도에 열매가 있는 것을 축하드립니다. 윤건수 목사님, 가정교회가 잘 정착되어 가는 것 같네요. (11.12 13:39)
김재정 : 김영길 목사님의 두 자녀의 배필, 김종문 목사님의 막내 수능, 정주벽 목사님의 큰아들 영주권과 둘째 비자, 이금선 목사님의 사역, 윤건수 목사님의 아들 건강하게 제대, 이인수 목사님의 딸,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12 14:35)
김영길 : 두분 원장님들의 칭찬과 격려 그리고 김재정목사님의 중보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12 20:10)
이윤정 : Vip 전상현목사님 환영합니다. (11.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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