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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타오르는 가정교회 (울산 남구 울주 지역)
한차희 2019-11-05 03:45:26 227 1

  울긋불긋 물든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인 늦가을에 모처럼 야외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지역모임은 산성교회(서성규 목사)에서 섬기셨습니다 ​ 


  무엇보다 사모님들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온 산이 붉게 타오르는 만산홍엽의 정취를 느끼면서 행복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소중한 선물인 늦가을의 붉게 타오르는 단풍처럼 우리 지역모임도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서성규 목사 추순분 사모 (산성교회)

  지역모임의 목자이신 목사님께서는 수평이동 없이 예수영접 모임을 갖고 세례를 주는 등, 가정교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충족하여 감사했습니다. 예수영접모임을 2개월에 한번씩 갖는데 VIP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열매가 나타나 감사하고 기쁨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M국 선교사로 사역중인 아들의 선교사역지 변경을 위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으며, 또한 어깨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노도영 목사 김미숙 사모 (서울산교회)

  목사님께서는 삶 공부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많이 늘어나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기도의 삶을 하고 나서 실제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아졌습니다. 기도의 삶을 수료한 자들이 매일 한 사람씩 21명이 계속 돌아가면서 중보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파워는 기도에서 비롯되기에 교회에 기도의 소리가 진동하고 있고, 기도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어서 든든하다고 감사했습니다

     

 진영식 목사 나경숙 사모 (소리교회)

      

  목사님 부부는 한달 동안 안식월을 보내면서 사역의 재충전과 건강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달간 교회를 비우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다를 바 없이 교회가 평안했습니다.
  ​담임목사의 공석에도 교회의 모든 사역이 물 흐르듯이 순탄하게 이뤄지고 있는 배경에는 목자들이 가정교회 사역을 잘 해준 덕분이라고 감사했습니다. 목자들이 변함없이 주어진 섬김의 사명을 감당해 주고 있기에 어디를 가든 마음이 편하다고 감사했습니다
         
                                유영민 목사 이서정 사모 (대현교회)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의 전환을 위해 기초 토양을 잘 다져가고 있습니다. 지난 번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온 후 제1기 생명의 삶을 개설하였습니다. 2개반을 개설하였는데, 성도들이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고,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회의 소송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목회의 에너지를 소송문제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기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의 본질의 사명을 붙잡고 가정교회를 통한 교회의 회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한차희 목사 오영애 사모 (동행교회) 

   

  생명의 삶 제5기를 마쳤습니다. 6명이 시작하였지만, 2명은 중도탈락하였고, 4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처음 제5기를 시작할 때 우리가 5기니까 죽기 살기로 오기(傲氣)로 하자고 독려하였지만, 역시 생삶은 오기나 깡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오영애 사모는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건강이 호전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혈압이 오르기에 지속적인 고혈압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직 왼쪽 뇌동맥류 시술을 받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1월초에 시술을 받게 되는데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상 울산남구 울주지역모임 리포터 한차희 목사였습니다.  붉게 타오르는 가정교회를 위하여~~!!!   

 


이수관목사 : 서성규 목사님, 원칙을 잘 지키시는데도 수평이동없이 영혼구원이 된다니 너무나 기쁘네요. 노도영 목사님, 진영식 목사님, 가정교회로 안정되어 가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11.05 08:55)
조근호 :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나누는 모습이 그림처럼 그려지네요.
지역목자님 교회가 영혼구원이 착실히 이루어지고, 노도영 목사님 교회에는 기도의 힘이 느껴지고 있네요. 기대가 됩니다.^^ (11.06 04:11)
김재정 : 서성규 목사님의 아들의 선교사역지 변경과 어깨 치료와 회복, 유영민 목사님의 교회 소송건 해결, 오영애 사모님의 시술과 치료,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8 15:56)
서성규 : 원장님들의 응원의 글과 은퇴하시고도 여전히 사랑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재정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1.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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