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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목장에서 분가하다(경기중부지역)
유병훈 2019-10-15 01:21:02 164 1


 10월 경기중부지역 지역모임은 평촌중앙교회(박용석목사)에서 있었습니다. 




안양북부교회 임중근목사님은 10월 8-9일 총목자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가사원에 목자지침서를 참고해서 총목자모임때 가르쳤습니다.  삶 공부를 진행중이며, 새로운삶, 생명의 삶.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종희사모님은  둘째 아들이 목사고시를 잘 패스하여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손자 돌이 있었고, 목장 탐방 중에 있습니다. 내년에도 사택으로 목장을 초청해서 목장을 섬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성장교회 오성대목사님은 목자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목자가 만명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목자모임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자 모임때 목회자가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강의를 통해서 많이 은혜받았습니다. 목자 컨퍼런스를 통해서 목자와의 대화의 시간에 쌓인 오해를 풀고 더 좋아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월 마지막주에 사랑의 장기기증 행사를 교회에서 하려고합니다. 다운교회를 다녀오면서 수원대총장님(박진오)이 은혜를 받고 주차안내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225일에 교회로 초청해서 간증집회를 하고자 계획했습니다

 조영애사모님은 928일에 손녀가 왔습니다. 손녀가 건강히 잘자라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손녀로 인해 가정이 활기차지고 가족 모두 건강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성경암송을 하시는 다른 사모님께 도전받아서 성경암송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경암송의 유익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목양교회 조상현목사님은 교회 장년목장뿐만 아니라 교육부서들도 완전 전환을위해서 진행중입니다. 3대가 함께하는 예배 때 청소년 목장 세움식(출범식)을 하였습니다. 준비하는데 2년이 걸렸습니다. 교육목자들을 탐방보내고 학생들은 청소년목자 수련회를 보내서 목장에 이해도를 높이는데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학교를 통합하고 있는중입니다. 10월에 어린이목장 출범식을 하려고 합니다.(주일학교를 목장화로 변경장년목장의 변화, 목사님이 인도하는 장년목장(기존신자세가족)에서 분가를 했습니다. 분가하는 목장의 목자 자격은 평세와 생명의 삶 수료가 조건입니다. 가정교회로 교회가 세워지는 소망을 가지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문방조사모님은 목장을 인도하며 분가를 하면서 아주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를 다시하는 기분입니다. 가정적으로는 아들이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1214), 결혼식을 부모가 신경안쓰도록 아들이 알아서 잘 준비하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처음그교회 한용권목사님은 1년간 전도를 하면서 요즘은 전도의 침체기를 맞고 있습니다. 열매가 눈에 보이지 않아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최영기목사님 리더십강의와 생명의 삶 강의를 들으며 VIP가 변화하는 목사님의 설교에 능력이 무엇인지 조금씩 느껴지도 있습니다. 교회 근처에 교회를 위해서 빌려주는 카페가 구심점이 되어서 vip를 만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영란사모님은 변화의 삶 강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고3입니다. 수시 원서 접수를 잘했습니다. 1114일 수능시험인데, 수시이후에 맘을 잘잡고 공부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둘째가 고1인데,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평촌중앙교회 박용석 목사님은 목회를 하면서 어린이집이 운영하기가 많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군포건물이 등기이전을 다하고 정리되었습니다. 하지만, 농장문제가 여전히 어려움을 주고 있어 기도중입니다. 아내가 신학대학원에서 전 학과목을 잘해서 올 에이를 받았습니다. 그로인해 졸업고사 면제받았습니다. 목회에만 집중해서 가정교회를 잘 세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삶도 제대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10월에는 교회가 부흥회를 하려고 합니다.(김영근장로 초청) 114일부터 9일까지 가족 여행을 베트남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조옥순사모님은 학교 영어시험이 어려웠는데 잘 패스했습니다. 가정교회를 바로하고 싶은데 마음을 더 확고하게 정해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소방공무원 시험 준비를 계속해서 잘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가족교회 유병훈목사님은 사모님이 어린이집 교사를 하느라 홀로 참석했습니다. 생명의 삶 11기를 새롭게 시작해서 은혜롭게 진행중입니다. 가족이 모처럼 한강 나들이를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 아들이 고2인데 요즘 고등학교 생활에 슬럼프를 겪고 있는거 같습니다. 잘 참아서 고등학교의 시간을 잘 이겨내길 기도중입니다. 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VIP의 예배 출석을 위해서 하반기에 더 애써서 열매가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유병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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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 유병훈 목사님, 보고서 고맙습니다. 한용권 목사님, 힘네세요. 그러한 고민이 그 다음 단계로 인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15 13:00)
조근호 : 목양교회가 전 교회적으로 가정교회로 세팅이 되었네요. 여기까지가 힘든 작업이고 이젠 정한 방향으로 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10.15 16:49)
김재정 : 조옥순 사모님의 아들 소방 공무원 준비, 유병훈 목사님의 VIP 예배 출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6 21:19)
임중근 : 경기중부지역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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