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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 마을로 가을 마중을 나가...(경기북지역)
이희준 2019-10-11 03:07:18 159 2

사랑이 있는 마을로 가을 마중...(경기북지역)

 

108(화요일) 경기북지역 모임을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있는 사랑이 있는 마을을 찾았습니다. 양주를 중심으로 출발하안 차량과 서울과 여주를 출발한 차량들이 서울양양 고속도로 춘천방향 가평휴게소에서 만나 차량을 조절하고 이내 고속도로를 달려 사랑이 있는 마을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랑이 있는 마을은 암 환자들이 머물며 자연 속에서 햇빛과, 맑은 공기, 그리고 깨끗한 물 등을 통하여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는 곳이다. 우리는 도착하여 사랑의 마을을 관리하는 안도현 목사님으로부터 이 곳의 상황과 아울러서 물에 대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깨끗한 물만 제대로 마셔도 성인질병의 80% 이상을 감소시킬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음식과 같이 마시는 물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좋게 하는 물은 무공해 자연수, 즉 미네랄이 풍부하며 자연 그대로 존재하는 알칼리성 광천수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고 그곳에서 제공하는 식사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난 후 인근에 있는 칡소폭포와 은행나무숲, 그리고 천연기념물 530호인 상봉약수터를 찾아 나뭇잎을 물들이기 시작한 가을을 마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자 준비해 가지고 간 물통에 사랑이 있는 마을에서 맑고,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물통 가득해 채워가지고 다시 사역지로 향하였습니다

*은행나무숲에서....

*사랑이 있는 마을 안도현 목사님으로부터 물에 대한 특강을 듣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시간


주원교회 임군학 목사님 * 김혜화 사모님

열리문교회 이재철 목사님 * 라삼숙 사모님

동문교회 민기태 목사님 * 안혜자 사모님

용현동교회 박광필 목사님 * 김덕례 사모님


벧엘의 집 김경혜 목사님 * 박명규 사부님


세빛교회 이희준 목사님 * 이정순 사모님


목사님들은 바쁜 일정들로 먼저 사역지들로 향하시고 사모님들은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물인 자연속에 흠뻑 빠지혀서힐링과 함께 하나님의 은총을 누리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나눔의 시간은 특별히 갖지 못했으나 서로를 더 진지하게 알라가고 기도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몇 장 사진으로 그 감동과 은총을 느껴보세요.    



*은행나무숲
*천연기념물 530호 삼봉약수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아도,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주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임을 확인하며 감사하는 복된 모임이었습니다. 그냥 함께 함 그 자체로 행복한 모임이었습니다. 또 위로와 힘을 얻고 사역으로 현장으로 달려감니다. 모두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리포터 이희준 목사입니다. 
이재철 : 힐링이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야외 목장모임, 사진과함께 올려주신 이희준목사님, 잘 보았습니다~~ (10.11 18:15)
임군학 : 10월 지역모임을 가을 소풍같은 야외모임으로 다녀왔는데 멋진 사진과 글로 아름답게 소개해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 (10.11 21:00)
이수관목사 : 좋은 곳에서 힐링을 하셨네요. ^^ (10.14 08:44)
조근호 : 육체와 영혼이 서로 잇대어 있으니 육체의 건강도 챙기는 것이 성경적이지요. 사랑이 있는 마을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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