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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일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성주 2019-10-10 22:29:00 186 1

수지제일지역모임

일시: 20191010() 10

장소: 제자들의 교회(김태영목사)

참석: 16(8개 교회 부부 전원참석)

 

지속적 모임이 있었지만 신입 리포터의 불찰로 보고하지 못했습니다.





1. 박경남 목자, 서경미 목녀/수지제일교회



1) 영혼의 텃밭 만들기로 VIP 초청과 홈 커밍데이로 풍성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2) 30주년 임직식과 부흥회에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금년에 분리 개척한 교회도 단단한 가정교회로 2배 부흥의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3) 수요예배에는 찬양암송으로 찬양을 드릴 때에 주의 임재와 기도가 터져 나오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4) 영혼구원을 위한 VIP의 바인더 노트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5) 다음주부터 휴스턴 연수를 다녀오는데 일정과 사모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2. 한상필 목자, 서재인 사모/성산교회



1) 차세대 목자들 생명의 삶 공부- 목자들 재교육 스스로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 10년 가정교회를 해야 한다는 실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3) 10253명 평세를 보냅니다.

4) 목장 선교지를 결정하고 후원을 결정했습니다.

5) 텃밭 교육 받은 후 적용 중에 있습니다.

 

3. 김태영 목자, 박종숙 사모/제자들교회



1)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가정교회 목표-텃밭 4개월 과정 진행 중, 목장과 텃밭으로 미래 목회 목표를 세웠습니다.

2) 내년 목장 선교지인 캄보디아 선교 준비하고 있습니다.

3) 목회에 집중하는 목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4) 삶 공부-신약의 삶, 새로운 삶, 생명의 삶 진행중입니다.

5) 교회학교 목자들이 주최하는 한마음 따뜻한 운동회로 교회에 큰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다.

 

4. 박일우 목자, 이미애 사모/한기쁨 교회


1) 생명의 삶 구원에 관심 없는 성도가 평세를 다녀온 후 구원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2) 영적 텃밭 후속으로 영혼에 대한 중보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텃밭은 365일 진행합니다.

한 사람의 텃밭을 소개하고 중보기도 시킵니다. 일상의 삶이 간증이 되고 있습니다.

3) 추수감사주일은 찬양암송 발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4) 주영 자매() -초등임용고시 기도부탁합니다.

 

5. 강승원 목자. 김인선 목녀/ 성심교회

     



1) 텃밭의 은혜가 있습니다. 텃밭 영혼 1200명 대상 앞에 명단 보고 기도하도록 했습니다.

다음 주 부흥회 초청계획입니다.

2) 5차 새벽기도회 VIP 기도회 진행중에 있습니다.

3) 성령을 좇아 목자가 사역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장 모임의 목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삶을 나누고 기도하게 하는 것, VlP를 만나면서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여 나누게 됩니다.

4) 최영기 목사님 초청 부흥성회 준비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6. 백인호 목자, 전성희 사모/태안기쁨의 교회


1) 9월 달에 하루 vip모시고 목포로 여행 다녀왔습니다. 섬기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마음을 하나로 붙잡아 주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VIP가 이 교회는 진정 가족과 같다고 좋아하십니다.

2) 삶 공부에 대한 계획 중에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목표와 방향이 성도들이 같으니까 성령이 일하고 계심을 지속적으로 느끼는 은혜가 있습니다.

3) 교인들 아픈 분들이 많은데 병원 입원 후 신앙이 좋아져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넘쳤습니다.

 

 7. 이하식 목자, 허충심 목녀/드림향상교회


1) 교회 건축을 위한 준비 중인데 추가 예산 비용에 대해서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건축기공 예배 드렸습니다.

2) 청소년 사역에 대한 비전이 있어서 성장한 후배 목회자들이 가정교회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어 안내를 해 주었고 목장 탐방까지 해주었습니다. 목자들이 평신도 세미나를 하는 기쁨을 알게 되어서 평신도세미나 주최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3) 주일연합예배에 초청목사님과 목자목녀 간증자에게 주님이 함께 하시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4) 생명의 삶과 확신의 삶 공부 중에 있습니다. 확신의 삶, 생명의 삶

5) 9월부터 목장 조모임을 진행합니다. 6개 목장씩

 

8. 이성주 목자. 박미정 목녀/순복음수지교회


1) 두 목장을 탐방했습니다. 남자 성도님들이 자리를 잡는 것을 보았습니다

2) 생명의 삶은 토요일과 주일에 합니다. 특히 청년목자들과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남자성도님들과의 관계로 생활스포츠로 교제를 활성화 시키려고 합니다.

4) 가정교회 회원자격을 위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모일 때마다

항상 영적 에너지 뿐만 아니라 사역적 에너지를 받습니다.

거기다가 건강에 대한 에너지도 받습니다.

이렇게 모일 수 있게 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입 리포터 이성주


 



이수관목사 : 역시! 목자님들이 모이니까 나눔에도 열매가 많이 보이고 힘이 넘치네요. 감사합니다. 강승원 목사님, 1200명이라... 놀랍습니다. 많은 열매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하식 목사님, 건축 기공예배 축하드립니다. (10.11 06:49)
강승원 : 1,200명은 성도님들 마음에 품고 기도하도록 명단 적어낸 숫자 통계일뿐입니다. 영혼구원 분위기를 만들려고 의자에 몇명씩 이름을 코팅해서 적어놓고 예배와 기도회 때마다 영혼들을 위한 기도부터 하고 시작하도록 해서 영혼구원하는 교회되려고 애쓰고 몸부림(?) 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10.11 22:20)
김재정 : 박경남 목사님의 연수와 사모님 건강, 박일우 목사님의 딸 주영 임용고시, 강승원 목사님의 부흥회, 이하식 목사님의 주일예배 초청 목사님과 간증자,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3 14:32)
이수관목사 : 강승원 목사님, 목사님의 큰 비전을 듣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600명만!! 하면서 축복한 것인데, 다른 의미로 들린 것 같아요... ㅜㅜ;; 정말 그렇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10.15 13:08)
조근호 : 수지제일지역은 교회마다 텃밭 일구기에 분주하시네요. 많은 추수 거두세요. ^^
목사/사모 대신 목자목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네요.^^ (10.15 17:03)
박경남 : 격주로 모임을 가지면서도 리포터의 사정으로
이제 지역모임 보고서를 올려서 송구하면서도
감사합니다. 이성주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멋지게 올리셨네요 (10.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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