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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목회는 기도목회(서울 관악지역)
이태희 2019-09-15 03:23:46 100 1

9월 6일 관악지역모임이 영도교회(권영호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늘 그렇듯 푸짐한 식사와 간식으로 배를 채우니 그간 나누고 싶었던 삶이 거침없이 흘러 나왔습니다. 


예수사랑교회 최홍도 목사/사인순 사모

사택 이사를 하면서 조금 더 나은 환경으로 바뀐 것에 감사합니다.

예배의 처소를 마련하려고 기도하며 준비하는 중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모님이 애기 엄마 한 분과, 그리고 청년 두 명과 각각 행복의 길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길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목장을 3-4개 정도로 형성을 해서 본격적으로 가정교회를 하려고 합니다. 

성도들이 함께 가정교회를 잘 이뤄가길 바랍니다.  


좋은친구교회 문병선 목사/김인화 사모

10월에 다운교회에서 진행하는 목회자 세미나에 지역모임의 목사님들의 도움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고 공급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면서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최근에 지인이 자신의 사업처를 주일에 교회 예배처소로 쓸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가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잘 배워서 가정교회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고 싶습니다. 


지역목자 한우리교회 정태원 목사/심영남 사모

10년 넘게 집사를 세우지 않았는데, 이제 집사를 세우려고 합니다.

사실 가정교회를 하면서 목자, 목녀 등의 직분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잘 섬겨온 분들을 집사로 세우는 것도 필요하다는 분위기에 오랜만에 세우게 됩니다.

세워지는 분들이 다들 훌륭한데, 더욱 주인의식을 갖고 교회를 섬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은 그동안 차 운전만 하면 스피드를 즐겼는데, 얼마전부터 제한 속도를 지키면서 편안하게 운전을 하셔서 사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가정교회를 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목회자에게 있다고 한던데, 목사님의 변화에 사모님이 감동하셨고, 두분의 사이가 더 좋아졌습니다. 


주님의교회 조병섭 목사/박미선 사모

최근에 교회 재정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성도들이 오히려 자신들이 교회 재정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마음을 모으고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교회 간판을 보고 주일 예배를 드리러 온 분들이 있었는데, 예배 드리는 인원이 적다보니 부담스러웠는지 핑계를 대고 곧바로 나가는 것을 반복적으로 경험했습니다.

목장이 잘 세워지면 이런 문제들에 그리 연연할 것 같지 않습니다.

목장이 건강히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도교회 권영호 목사/이성희 사모

성도들에게 늘 해 오던 말이 '되면 좋고, 안되면 더 좋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절대 감사로 나아가면 절대 신앙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교회 임시 공동의회를 하면서 한 성도가 목사님이 새벽마다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시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표현해 주면서 공동의회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가 되는 것을 보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권영호 목사님은 가정교회는 기도목회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리포터 열린우리교회 이태희 목사/이현정 사모

청소년들 안에서 VIP전도가 잘 이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름 캠프를 청소년들끼리 갖게 되면서 더욱 친밀해 졌고, 분위기도 좋아졌습니다.

목회자 코너를 통해 계속 가정교회에 대하여 반복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 목장의 VIP 목원이 목장을 통해 사랑과 섬김을 받고, 생명의삶공부를 들으면서 자기도 그렇게 섬기고 싶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가정교회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맞는 것 같습니다.

조근호 : 이태희 목사님의 생각이 맞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정교회를 반복해서 전하고 가르치고 확신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ㅎ (09.15 06:13)
이수관목사 : 가정교회를 막 시작하고 막 세워지고 있는 교회가 많은 지역이네요. 앞으로 Exciting 한 얘기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09.15 18:55)
김재정 : 최홍도 목사님의 예배처소 마련, 조병섭 목사님의 목장이 건강히 세워 지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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