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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5차 목자 연합 수련회
유해숙 2019-09-04 09:06:28 104 1

연중 행사인 5차 연합 목자 수련회는 7개 교회 목자들 83명이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년까지 1 2일 하던 수련회를 2 3일로 연장 하면서 참여하는 숫자는 조금 적어졌지만 목자 부부들이 수련회 참석하기 위해 목요일부터 직장에 휴가를 내며 열심히 참석했고 모든 목자들이 격려와 도전, 충전, 회복, 재헌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니 목사의 메시지 종의 리더쉽을 나누었고  


도너반 목사의 탈진하지 않고 목장을 돌볼수 있는 방법


목자들의 간증 중에 엔리코와 버퀴린 간증은 감탄으로 입을 닫지 못하게 했습니다. 12살부터 마약을 하며 술, 도둑, 강도질을 일 삼아 오던 엔리코가 아내의 열성에 목장에 나오면서 술 담배, 마약을 끊고 2년 만에 목자가 되어 섬기는데 조그만 방 하나에 세들어 살고 있지만 16명이 목장을 하기 위해 

https://www.facebook.com/100000249988617/videos/2769466056405033/?t=0


영어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많은 도구들을 가지고 미국에서 온 찬도와 뤀이 16일 동안 머물면서 4교회 목회자들과 3축과 4기둥 사역 진행과 각 교회 목자들의 인터뷰와 저희의 사역의 인터뷰를 비디오에 담았습니다. 내년 2-3월 경에는 영어 웹 사이트가 출범 하게 됩니다. 남아공 목자들이 자유롭게 영어 웹사이트를 통해 격려 받고 큰 힘을 얻기를 기도 합니다. 수련회 중에 찬도의 간증은으로 직장,, 가정에, 목장, 교회 모두가 사역 이다는 도전은 목자들에게 새로운 격려가 된듯 합니다


초원지기 훈련생들 교육은 이원준 선교사가 강의 했습니다. 이제 각 교회마다 목자들이 늘어 나면서 목자 케어를 할수 있는 초원지기가 필요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직은 초원지기 훈련생들이 정식 자격을 갖추기까지 계속 가정교회 정신을 깊이 인식할수 있도록 계속 훈련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목자 경력 3년 이상자 모임은 지프 목사가 강의를 했고 목자의 자격으로 가정, 직장, 교회에서 모델이 되기 위한 변화된 삶에 강조 할 때 한 목자가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고백하여 같이 기도도 하기도 했습니다.


신임 목자와 인턴 모임은 대이빗 목사가 강의를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의욕과 열정을 내는 목자들을 격려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결단의 시간에는 이원준 선교사가 재헌신을 메시지와 New Life Fellowship의 목자 간증 영상으로 도전 하였습니다. 목자의 간증은 집에 불이 나고, 아기는 여러 질병으로 어려운 상황과 남편은 직장이 멀리 떨어져 주말부부 이면서도 목장은 쉬지 않고 모였고 남편이 더 좋은 위치로 진급이 있어서 다른 도시로 이사 해야 했지만 한 영혼 VIP를 위해 목장을 포기 하지 않고 진급을 포기 하면서 까지 영혼 구원에 대한 헌신의 이야기는 남아공의 7교회 목자들에게 큰감동과 도전이 되는 메세지였고 재헌신을 다짐 하게 했습니다. 


리포터 유해숙 입니다. 

     



김완신 : 편찮으신 가운데에서도 온 마음으로 가정교회 사역에 헌신하시는 이원준 선교사님 도전이 됩니다. 선교사님 부부의 건강과 사역의 풍성한 열매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09.04 22:46)
조근호 : 남아공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네요. 한국을 다녀가신 목사님들이 역할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으시네요. 보기 좋습니다. (09.04 23:13)
이수관목사 : 이야~ 정말 든든하고 신나네요. 아프리카 교회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09.05 14:29)
촤유정 :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서 이 신나는 마음을 댓글로 남기고 싶네요. 진짜 가정교회 사역은 진짜 진짜구나 사진으로 모든게 보입니다. 이원준선교사님 사모님 홧팅 입니다. (09.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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