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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글로벌지역 "남편이 여기까지가 봐요"
박요일 2019-07-08 04:04:29 197 2

2019. 317() 오후 600.

모임장소 : 성남 수정로교회 (박요일 목사)

 

2019년도 경기성남 글로벌지역 모임이 624()요일에 성남 수정로교회 박요일 목사님 시무하는 교회로 모이게 되었다. (참석인원 11)

 


김건태목사 (글로벌한가족교회) : “주님 마음대로 하시겠지

김건태목사 : 이전에는 교회 재정을 살펴보면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젠 아예 재정 기록도보지 않기로 작정하고 (마음대로 하시죠)라고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은혜를 채험하려하고 감사한다.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채워주시리라 믿는다. 삶공부와 교육부가 안정적으로 되어지는 것에 감사한다. 30~40 젊은 부부들을 준비해야 함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다. 기도제목은 하반기 삶공부 개설 과목과 목장 분가문제를 기도하고 있다

 

이윤건 사모 : 부사관으로 내년 4월에 입대하는 아들이 입대전 큐티와 묵상훈련을 통해서 아들의 영적관계으로 더 좋아지면 좋게다. 딸은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려고 한다. 4% 세례를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

 



 

계현철 목사 (분당동산교회) : , 형님?”

계현철목사 : 삶공부를 통해 큰 형님들이(?) 변화되기 시작했다. 서로 가까워지다보니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나이 어린 목사로써 상당히 당황스럽다~^^ 생명의삶 통해 50% 흡수율 느낀다. 하경삶에 12분 장년 참여/ 장로/권사님 참여하신 후 많이 바뀌신 것에 감사한다. 하경삶을 통해 실제적인 하나님을 경험한것같다. 개인소유로 되어있던 교회를 교회명의로 전환하게 된 것 감사한다. 나이 많은 형님들과 만나다 보니 전혀 접해보지 못한 고민들과 만나게 된다. 내 경험치를 넘는 문제들과 만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지혜를 구한다

 

인송이사모 : 아들 하준이 614일 병원다녀왔는데 아이 시력 회복 가능성 있어서 감사하다. 왼쪽 시력 향상을 위해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치료하는 과정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요청한다.

 

     


박요일 목사 (수정로교회) : 실버 목장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

박요일목사 : 이번에 실버목장이 분가를 한다. 70이 넘은 분들이 집집마다 오픈을 하고 식사를 준비하고 나눔을 한다. 그리고 이제 분가를 한다. 교회 세례를 4%넘긴것에 감사하다. 교회 목회 행정을 준비하며 예비부부의삶/부부의삶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김남희사모 : “우린 여기까진가 봐요~”

남편 목사님은 사람얼굴과 이름을 왜우는데 힘들어한다. 백명 남짓하는 성도들 이름도 외우지 못한다. 그런다고 맨날 지적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우리는 많이 주셔도 감당 못하겠구나 생각했다.

컨퍼런스를 다녀온 이후 이제는 가정교회 하다가 죽어야 자리임을 알고 하던 일을 내려놓고 목사님을 돕는 행정, 성도를 세우는 행정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교회 출근하고있다. 가정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돌아 오도록 "어떻게 목회자를/목회를 도울 것인가?" "어떻게 행정으로 목장을 도울 것인가?" 실행했더니 좋은 효과가 있어서 좋았다. 제주 컨퍼런스때 한 평생 영혼구원에 목숨을 바쳤던 최목사님의 삶을 통해 감동을 받았다. 목사님의 모든 목회행정의 목표도 오직 영혼구원에 있음을 깨닫고 목회 행정의 방향을 정했다.

또한 영혼구혼을 위해 서는 유동성, 신축성, 다양성을 가져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몇 달전 가정교회가 힘들어 떠났던 가족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결정했을 때 정말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락했다

(지옥갈일 아니면 영혼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원칙을 버리고 다가가려 했다.

-기도제목 : 행정과 더불어 교육부를 이끄는데 있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배 속에서 부터 자녀교육/세대통합예배/유아목장/초등부까지 진행되었는데/ 중고등부까지 말씀의 능력을 붙잡도록 기도요청한다.

 


 

홍성호목사 (나사로교회) : "아 성경적인 단순성이 중요하더라구요!"

컨퍼런스 통해 성경적인 단순성을 고민하고있다. 또한 목회자로써 기도하시는 목사의 이미지를 보여줘야겠다 생각했다.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작정기도를 매일 9시 하고있다.

 

서미경사모 : "하나님! 저 같은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제주 컨퍼런스를 통해 찬양 중 "얼마만에 이런 찬양을 드릴수 있는가?" 감동을 받았다. 무능하고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 저 같은 사람이 무엇을 할까요?라고 했는데 마음 속에 (내가 너가 그런줄 알고 불렀다...라는 감동주심에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 새롭게 목회를 다시 시작하는 힘이 되는 것 같아 감사했다



임은경목사 (광성교회) : "아버님! 자제하세요~"

임은경목사 : 시아버님께서 논을 교회에 바치시기로 결정하신 일이 있었다. 교회는 좋은일이지만 다른 자녀들에게는 황당하는 시간이었다. 잘 정리되어서 기쁘다. 가정교회를 진행하지 못하니 지역모임 참여가 불편하다지만 남편 목부가 졸업때까지 기다리는 마음으로 가볍게 참석하려한다. 지금 생삶 5기 하는 중이다. 1월달 참여 후 5개월만에 왔다.

 

이학주사부 : 아직 가정교회를 모르겠다 학교 동료들도 가정교회 탐방후 가정교회 찬반이 갈리고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있다. 휴스톤 서울교회는 미국이니까 그런 형편과 능력이 있어서 가능하지 우리는 어렵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이안빈목사 (나사로교회) : “아내가 걱정이다

이안빈목사 : 8살자리 아이가 뇌병변으로 판정받았지만 많이 호전이 되었고 내년에는 혜은학교 다닐 수 있도록 기도요청해 본다. 병원비도 지난 CTS 방송으로 치료비 보조가 가능해져서 감사하다. 교회 한 부부가 택시타고 출발하는 순간 술먹고 역주행하는 차와 충돌 후 차는 망가지는 큰 사고를 당했다. 그분이 중요한 일을 하려고하면 영적 방해가 있었다고 고백해서 감사하다. 타교회로부터 병합제안을 받았다.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해결이 어려워 다시 합병 요청으로 기도 요청한다. 특별히 아내가 어린이 집 교사를 하다 보험회사를 들어갔는데 매우 걱정된다. 너무 메달리는 것이 안타깝다. 건강이 걱정이 된다.



리포터 : 박요일 목사

조근호 : 분당동산교회의 큰 형님들, 큰 누님들이 삶공부에 참석하고 이해와 동의의 폭이 넓어졌다는 소리를 들리네요. 매우 기대되는 나눔입니다. ^^ (07.08 04:20)
계현철 : 삶공부를 통해 성도들과 함께 연합과 변화를 경험하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07.08 04:35)
김건태 : 박 목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07.08 06:58)
최영기목사 : 나눔 나눔 하나하나가 은혜가 되네요. 김남희 사모님이 의대 편입의 꿈을 잠시 접고 행정 사역에 올인하셨군요.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 (07.08 20:03)
김재정 : 김건태 목사님의 하반기 삶공부와 목장 분가, 인송이 사모님의 아들 하준 시력 향상 과정, 김남희 사모님의 교육부 사역, 이안빈 목사님의 뇌병변 아이 회복과 교회 합병,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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