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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관계전도를 위한 "행복의길" 세미나 후기
양은아 2019-06-18 03:27:16 32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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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관계전도를 위한 "행복의길" 세미나 후기]


2019년 6월 17,18일(월,화)에 밝은교회에서 오명교목사님이 강사로 섬겨주셨습니다.


<열강해 주시는 작은교회 사모들의 큰오빠~~~>


1. 기대를 가지고 참석했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파주에서 루터교단의 파송을 받아 개척이나 다름없는 목회를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 싶다는 열망을 있었지만  어떻게 관계를 맺고 복음 전해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오명교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제2차 작은교회 목회자의 삶"을 통해 작은 교회 목회자는 어떠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제24차 관계전도자 세미나"에서 관계전도자가 되어야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관계전도를 위한 "행복의길"은 밝은교회에서 20년 이상 검증된 것으로 VIP를 목장으로 데려오기 전에 1:1로 마음을 다루어주는 것이라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행복의길"이 마음을 '좋은밭'으로 만들어 예수님을 만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힘을 실어주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가 좋은밭이 되고 성도들과 VIP를 복음으로 인도하고 행복으로 인도하기 위해 기대를 갖고 제10차 행복의길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2. 기대 이상으로 행복했습니다.

 지역구를 넘어 전국으로, 전국을 넘어 국제적인 강사가 되신 오명교목사님께서 열강을 해주셔서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실습을 통해 행복의길을 조금 경험했습니다. 경주와 군산과 대만, 서울 등지에서 오신 목사님 사모님들, 스텝분들 합해서 20여분이 함께 했습니다. 행복의길 없이 대화할 때는 핵심도 목표도 없는 대화를 하다가 수다로 끝났을텐데 초면에도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었고 잠깐의 대화를 통해서도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친밀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내 약함과 단점을 인정하고 열린 마음으로 성장을 소원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 생각합니다.


<전국각지에서 오신 분들, 행복의길을 찾아 "아자 아자~~~">


3.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열 개의 챕터 중 하나인 "용서"를 강의하시면서 용서를 하는 것도 실력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행복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데, 그래야 하는 줄 아는데도 잘 안 되어 괴로워합니다. 용서하고 털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우울증을 떨쳐버리고 싶은데, 편안하게 잠들고 싶은데 그 사소한 일이 마음대로 안 되어 힘들어 합니다. "행복의길"은 인도자와 참여자가 함께 마음의 힘을 키워 행복에 이르도록 도와줍니다. 행복의길이 더 많은 교회에 알려져서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 다른 사람을 성공시키는 좋은 도구로 사용되길 소망합니다.


오명교 : 오늘 마친 세미나 후기를 즉시 올리시는 사모님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길을 통해 삶과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급작히 열게 된 세미나인데도, 군산, 광주, 경주, 부산 등 지방에서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대만에서까지 오셔서 함께 해 주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6.18 04:12)
최영호 : 와우! 초스피드 후기이네요.
사모님 대단하십니다.
대만에서 오신 목사님을 섬기느라 오신 분들과 더 많은 교제를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먼저하신 분들과 같은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수고하신 오명교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06.18 05:29)
이상훈 : 양은아 사모님 초스피드 후기입니다. 이제 행복의길이 열립니다. (06.18 05:32)
조근호 : 오명교 목사님 ^^ 쉬실 시간도 없이 종횡무진으로 뛰시는군요. 주님나라 확장에 쉬실 시간이 없으시네요. ^^ (06.18 05:52)
박해석 : 언제나 열정적인 강의를 이끄시는 오명교 목사님
구혜란 사모님 건강을 더욱 붙잡아 주시고 첫날부터 이처럼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먼곳에서 참여하신 목사님 사모님들이 회복되시고 생명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오명교 목사님의 그 섬김과 헌신은 최고이십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06.18 05:58)
김기연 : 최고의 스피드로 후기글을 올려주셨네요. 하나님께서 참석하신 모든 교회에 행복의 길이 풍성하게 열리시길 기도합니다^^ (06.18 19:56)
양진옹 : 잘하셨습니다. 행복의길은 열리고 우리는 신약교회 원형을 따라갑니다 (06.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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