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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라고 불러 (토론토 목민 지역 모임)
권은수 2019-06-17 20:22:40 331 3

6.9 토론토 목민 지역 모임


    지난 달에는 지역모임 식구들이 사정이 있어 안순기 목사님과 제가 조촐한 만남을 가졌는데, 이번 달에는 모두 다 같이 곽웅 목사님 댁에서 모일 있었습니다. 같이 모일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피어나는 웃음과 지내온 이야기를 나누며 깊이 실감할 있었습니다.

 

안순기 목사님 / 지은희 사모님 (목민교회 인턴)

    예상하지 못했던 VIP 연결이 되어 토요일날 따로 시간을 내어 만남을 이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혀 교회를 다니지 않은 분이라 약간 긴장이 되지만 자연스럽게 개척목장이 시작될 있기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하면서 징돌이로 섬길 있어 목사님은 기뻐하셨고,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청년을 보내주신 것을 보며 지은희 사모님이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개척 목장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렇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며 곽목사님은 만에 예수님 영접하고 세례 받을 있으면 좋겠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분에게 VIP 섬길 있도록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VIP 마음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순조롭게 생명의 삶으로 연결되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권은수 목사 / 권윤희 사모 (함께 세워져 가는 교회)

    예비 부부의 삶을 마쳐서 감사하고, 기도하던 VIP 집으로 초대할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만남이 이어져서 정착하면 좋겠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해 깊이 배울 있도록 휴스톤 서울 교회 연수를 신청했는데, 가기 전에 준비해서 알찬 시간이 되기기를 기대합니다. 아내는 내슈아 한마음 교회에서 있었던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저희가 바람직한 리더로 살아가는데 아주 분명한 방향이 제시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르침마다 가슴에 와닿게 구체적으로 전달해주시고, 삶과 사역에 적용할 있게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조별 나눔 시간이 짧았지만, 나눔을 통해 개인적으로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좋았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만날 VIP 마음이 열리며 목장으로 연결되기를 기도합니다.

 

곽웅 목사 / 양수지 사모 (목민교회)

    연구월을 의미있고 감사하게 보내서 분다 아주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섬김의 달인이라고 알려지신 박창환 목사님과 LA 이상래 목사님의 섬김을 받으면서 지역목장 식구들을 섬겨야겠다는 도전을 받으셨다고 해서 목장식구들의 기대치를 올려주셨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어 고향도 방문하고 양사모님이 원하시는 것들을 함께  있어 좋았고, 연수를 통해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디테일한 부분을 확인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귀국한지 일주일만에 평신도 세미나를 섬겼는데  끝내서 감사하고, 목사님이 안계시는 동안 성도님들팀장님들을 중심으로 준비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연구월 기간 동안 여러 목사님들을 통해 배운 것들을 앞으로 사역에 하나씩 적용해서 목민교회가 더욱 세워지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데 마음껏 쓰임 받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양한 목회자들을 만나면서 각자에게 주신 귀한 것들이 서로에게 전해져 함께 풍성해질 있다는 것이 가정교회 사역의 축복 하나인 같습니다. 서로 다르다는 점이 적절한 긴장감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배우게 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여 함께 건강하게 해주는 같습니다.  

 

    곽웅목사님은 형이라고 부르면 챙겨주어야 하는 부담 때문에 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배 목사님들이 그렇게 부르면서도 아름답게 섬겨주는 것을 경험하시고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같다고 하셔서 이제 웅이 이라고 불러도 괜찮을 같습니다. 가족보다 가족 같은 관계를 향해 걸음 나가는 저희 지역 목장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쌓이면서 예수님이 꿈꾸셨던 바로 건강한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것이겠지요?


리포터 권은수

안순기 : 권목사님. 개척목회에 일에 글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많은 영혼을 주께서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06.17 21:13)
조근호 : 곽목사님,수지 사모님 - 가실 때 배웅도 못했습니다. 잘 가셔서 또 열심히 사역하시고 계시네요!!!
권윤희 사모님 ^^ 모처럼 친정 오시는 길에 저희 교회 오셨는데 - 제주 목컨 참석 차 벵기 시간 때문에 교회를 먼저 떠나는 일로 섬겨드리는 일에 소홀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다시 사역지 캐나다로 잘 복귀하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06.18 05:56)
김기섭 :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안타까운 관계가 발전되는 것 같아 기쁘네요. 장족의 발전이네요. 머지않아 가족보다 더 친밀한 지역 모임의 그림이 그려 집니다. (06.18 06:03)
이수관 목사 : 곽웅 목사님, 한국 잘 다녀 오셨군요. 제주도에서 만나자 마자 헤어졌는데... 형이라고 부르면 잘 챙겨줍니까? 그럼 나도...? ^^ 안순기 목사님, 꼭 개척 목장이 시작되길 바랍니다. (06.18 08:45)
양수지 : 이수관 목사님은 저희가 형이라고 불러야지요~ㅎ
바쁘신데 늘 격려해 주시는 조근호 목사님과 진짜 친정 오라비 같으신 김기섭 목사님 두분 건강을 기도합니다..
깨알 같은 나눔을 바쁜 중에도 이케나 잘 정리해 주시는 성실의 아이콘 권목사님 감사요~^^
이제는 더 이상 홍길동 같이 제한없이 형이라 부르고 오빠라 누나라 불러도 좋은 끈끈한 우리 지역 화이팅! 입니다~~ :) (06.18 09:15)
강경매 : 곽목사님, 사모님...짧지만 알차고 행복한 안식월을 잘 보내고 오셨네요.
목자님 부부가 안계신 사이에 “두남자”가 모이셨는데 목자님이 한달사이에큰형이 되어서 돌아오시니 두남자 동생님들이 너무 좋아하시는것 같아요.ㅎㅎㅎ
앞으로 형님의 활약? 지켜보겠습니다:) 토론토 목민지역 화이팅 입니다 (06.18 10:18)
권윤희 : 조목사님 늘 댓글 써 주시고 친정 같은교회 분위기 참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가고 싶습니다..ㅎㅎㅎ (06.18 10:45)
조영구 : 권은수 목사님, 리포터로 잘 정리를 해 주셨군요. 사진도 감사하고 교회의 소식도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06.18 12:26)
박창환 : 곽 목사님, 양수지 사모님! 돌아가셔서 평세하셨군요.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한국에서 또 만나요. 나도 잘 챙겨주는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 (06.18 13:20)
곽웅 : 조근호 목사님 박창환 목사님! 평생 기억에 남을 컨퍼런스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처럼 잘 챙기는 동생이 될께요. 김기섭 목사님! 맨트에 빵 터졌습니다ㅎㅎ 이수관 목사님! 제주에서는 잠깐이지만 이산가족 만나듯 반가웠습니다. 곰돌이 앞에서 사모님과 찍었던 사진 기억 나시면 보내주세요. 그리고 웅이 형 보다는 영기 형이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은데, 그냥 이상래 목사님 처럼 "자기야~"로 불러주심이....^^* (06.18 15:24)
최영기목사 : 권은수 목사님, 안순기 목사님, VIP와 연결이 되는 것을 보니 교회 개척을 하려하는 즈음에 조짐이 좋습니다. ^^; (곽웅 목사님이 형님 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이가 들었다는 것이 안 믿어집니다. ^^;) (06.18 19:38)
권은수 : 조영구 목사님, 컨퍼런스에서 조모임때 격려해주시고 이렇게 기억하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여러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힘을 얻습니다. 샬롬! (06.18 20:00)
이은진 : 권은수목사님, 매 지역모임 보고서 제목을 들여다보고 싶게 잘 만드시네요^^
곽웅목사님, 한국방문 잘 마치고 돌아왔군요. 반갑다 친구야~ 자기야~ ^^ (06.18 22:31)
김재정 : 안순기 목사님의 VIP의 생명의 삶, 권은수 목사님의 만날 VIP 목장 연결, 곽웅 목사님의 쓰임 받는 목회자,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9 09:29)
남인철 : 북미에 얼굴만 봐서는 절대 형 같지 안보이는 절대 동안들이 몇분 있지요. 반대로 얼굴만 봐서는 고령으로 보이는 저도 있답니다. 안목사님, 개척목장 잘 시작되시길, 곽웅목사님, 사모님께 앞으로도 잘 하셔서 계속 인정 받으시길, 권목사님 vip가 꾸준히 관계가 연결되길 빕니다. 홧팅! (06.19 23:35)
이지혜 : 곽목사님, 양사모님! 안식월을 잘 마치고 귀가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목민 지역 모임은 저희가 참석했던 모임이라 더 친근감이 가네요. 형으로 불리울 만큼 많이 가까워 지신 모습을 보니까 참 좋습니다. (06.20 14:43)
이창순 : 제가 웅이 오빠 ~수지 언니라~ 부를 수 있을까요? ^^ (06.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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