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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바뀌네! (제주 새로운지역)
오민아 2019-06-14 03:49:13 376 7


                                                       2019.6.13(목)오전10시30분 새로운교회


제85차 제주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섬기고 난 후 처음 가진 지역모임이었습니다. 섬기느라 강의도 집회도 마음껏 들을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미약한 제주지역이 전국의 목사님사모님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마른장마에 단비를 만나 듯 BCGI를 통해 리더십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목마름이 해갈되는 은혜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컨퍼런스의 은혜를 나누며 시작한 지역모임에 또 다른 은혜가 있었습니다. 




김용은목사 김복희사모( 하늘사랑교회)



목장중에 '부활목장'이 이름에 맞게 건강하게 잘 부활해서^^ 온전한 목장으로 건강하게 잘 모여지길 기도합니다. 신앙생활을 안하던 한 형제가 담낭염 판정을 받은 후에 그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고 병원심방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심방을 받고는 다시 교회에 잘 다니겠다는 고백을 했는데 기도를 받고는 돌이 사라졌다는 연락이 와서 감사했습니다. 질병이 깨끗하게 낫고 신앙생활도 다시 잘 할수 있길 기도합니다. 


교회건축을 하고 준공검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검사가 잘 완료되고  2차적으로 건물증축이 잘이루어지지길 기도합니다. 

사모님은 출근으로 인하여 함께 하시지 못했습니다.




임영모목사 문점화사모 (꿈의교회)



교회에 특별한 어려움없이 평안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기도하는 목장분가가 적절한 기간에 분가가 이루어지고 예비목자도 잘 헌신하여 건강한 목장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 교회 안에 성령안에서 사는 삶이 필요함을 느껴서 성령의 삶공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성도님들의 삶에 변화가 있고 성령충만한 삶을 사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지난주에 교회에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만찬이 있던 날에 좋은 날씨를 원했는데 비가 왔지만 오히려 비로인해서 발목이 묶인 상황에 오신 분들에게 낮은곳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교회 성도님들도 은혜받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올해 후반기에 교회에 임직자를 세우려고 하는데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건강한 일꾼이 잘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사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6-6.8일 동안 붕어빵 전도와 함께 전도 집회가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이 이 기간동안 열심히 섬기는 모습을 보며 감사했고 구입하기에 부담이었던 붕어빵 기계를 선물로 받는 일이 있어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만찬 때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함께 은혜받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둘째가 사춘기인지 약간의 과도기를 겪고 있습니다. 특별한 어려움없이 건강한 사춘기를 잘 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목장에서 기도하는 VIP의 열매를 거둘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목사님 목장의  VIP들이 열매가 맺어져서 그것이  좋은 본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교회에 좋은 영향력으로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고경식 목사 제미정사모



아들 민우를 통해 공급하시고 마음의 필요를 채우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아들에게 필요했던 보조기구를 섬세하신 방법으로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합니다.
8월에 민우의 수술날짜를 잡고 기다리고 있는데 모든 수술과정이 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끝나고 9월부터는 좀 더 구체적으로 다음 사역의 행보를 시작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모/ 몇 분과 함께 한 어성경과정을 수료했는데 수료를 하고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다는 고백이 있어짐에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가르칠수 있는 사역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제주 컨퍼런스 섬기면서 강의는 못들었지만 목회자컨퍼런스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서 감사했습니다.




기용목사 오민아(새로운교회)



생명의삶 4기가 은혜 안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삶은 죽어도 안받겠다던 형제님이 제일 성실하게 과제도 하고 집중도 잘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친구를 vip로 삼아서 섬기려고 애쓴다는 말도 들립니다. 앞이 안보이는 청년에겐 따로 일대일로 공부를 했는데 잘 듣고 질문도 하고 삶공부를 거르지 않고 열심히 받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성령체험시간은 함께 했는데 가슴이 뜨거워졌다는 고백이 있었고 미용실하는 자매가 그동안 시달리던 허리통증이 사라지는 경험을 해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흐트러진 아내와의 전도생활을 다시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새벽기도 시간을 정확히 두시간으로 정해서 기도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사모/ 생각지 않게 오픈된 청소년목장에 고2 여학생과 꾸준히 토요일마다 만나서 밥을 먹고 나눔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일 예배후에는 같은 학원을 다니는 애들을 3명이나 데리고 교회에 놀러왔습니다. 청소년아이들은 재정적으로도 끊임없이 섬겨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감당할수 있을까 자신이 없을 때도 있지만 하루하루 맡겨주신 분량에 염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아픔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을 보며 마음을 열고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만나는 VIP들과 함께 성인과 싱글목장도 열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가정적으로는 두 자녀가 학업에 열심을 내고 성실한 생활을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큰애는 가정교회를 만나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서 감사한데 작은애가 대학교 기숙사와 가까운 교회를 정해서 마음도 몸도 안정된 생활을 했으면 좋겠는데 부모의 마음과 성인이 되버린 자녀의 마음은 기도로 밖엔 하나될 수 없는가 봅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 이상준목사님과 김미영사모님은 개인적인 일로 인하여 함께 하지 못하셨습니다.




후반기 새롭게 출발하는 지역모임이고 시간에 조급함없이 모인 탓에 저녁늦게 까지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사역을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하여 교회의 문화가 바뀌고 성도들의 삶이 변하고 목회자와 사모가 바뀌는 은혜가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지역모임에 vip를 어서 만들자는 결의를 하며 ㅎㅎ 행복한 지역모임을 마쳤습니다. 


리포터 오민아 


조근호 : 새로운 지역 식구들 사진 한장 한장을 보니 제주 목컨 때 수고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마 평생동안 훈장처럼 그 때의 추억이 따라다니며 헌신하신 모든 분들을 행복하게 하고, 새 힘을 돋게 할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목컨 후에도 더 열심히들 사역하고 계시네요.
(06.14 04:08)
제미정 : 오민아 사모님께서 상시간식, 특별간식으로 섬겨주셔서 목컨의 연장같은 느낌이 든 지역모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새로운교회 이기용 목사님과 오민아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순간 섬세하게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또 한발걸음 믿음의 걸음을 내딛자는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06.14 04:24)
오민아 : 한 방향 한 비전을 꿈꾸며 나아가는 지역모임은 항상 동질감을 느끼게 됩니다.
교회를 세우고 영혼을 섬기시는 목사님들 사모님들 너무 애쓰십니다. 한달간 다시 힘을 내어서 다음 만날때에는 더 풍성한 이야기가 있어지길 기대합니다.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06.14 04:30)
이기용 : 바쁜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목사님 사모님이 계셔서 아쉬웠지만 은혜롭고 행복한 지역모임이었습니다. 임영모 목사님 먼길을 가셔야 하는데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셔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06.14 04:51)
남기환 : 집회와 강의 시간에도 참석 못하시고, 컨퍼런스에 참석한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정성을 다해 섬기신 제주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민아 사모님, 늘 성실하게 보고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6.14 08:45)
임영모 : 우리 새로운 지역 오민아 사모님의 리포트을 읽고 있으면, 지역모임 나눔에서 느꼈던 감사와 은혜를 두배 이상의 배가가 되어 다시 은혜와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참으로 감사한 리포트이며, 역시 오민아 사모님은 소리의 말뿐 아니라, 마음의 말까지 다 들으시고 리포트로 정리하는 탁월한 은사가 있으신분임에 확신이 듭니다. 정말 수고하셨고요. 지역목자님의 섬김과 사랑, 그리고 배려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제주새로운 지역 가족들 비록 다함께 모이진 못하여 아쉬움은 있었지만, 우리는 언제나 한가족임을 알기에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6.14 20:55)
임관택 : '제주'라는 말만 들어도 저절로 고개 숙여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지난 목컨을 위한 사랑의 그 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06.14 22:47)
박창환 : 컨퍼런스 섬기느라 수고 많았어요. 감사한 마음을전하고요. 이제 VIP에 집중하여 전파에 힘씁시다. 자랑스러워요. (06.15 02:57)
최영기목사 : 담낭염이 낫고, 허리가 치료되고 … 하나님께서 가정교회를 위해 크게 능력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06.16 06:01)
김재정 : 김용은 목사님의 교회건축, 임영모 목사님의 임직자 세우는 일, 고경식 목사님의 아들 민우 수술,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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