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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인천 청소년 목장 "Build Up"
이우규 2019-06-11 01:08:54 1044 4



청소년 목장 Build Up




 

샬롬! 군포은혜왕성교회에서 청소년부를 전담하고 있는 이우규 전도사입니다.

 

가정교회 청소년 담당 교역자 및 교육목자들의 관심과 목적은 하나일 것입니다.

청소년들을 살리고, 또 그들을 세우자! 청소년 목장과 목자들을 세우자!

그렇게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동일한 마음으로 군포은혜왕성교회에서 청소년들을 세우는 일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은 대부분 청소년 목장으로 전환된 지 5년 미만의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이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또한 시작 단계에 있다 보니 목장에 대한 여러 가지 어려움들과 시행착오들도 더 많이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침 지역 교회 담당 교역자들과 교제하며 각자 교회의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비슷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청소년 목자들이 시들시들합니다.”

뭔가 필요한 것 같아요.”

청소년 목자들이 처음에는 신나게 시작했지만, 이제 지쳤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군포은혜왕성교회의 모습인 줄만 알았는데 다들 비슷한 고민과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동역자들은 마치 자녀가 아픈데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끙끙 앓고만 있는 부모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고민하다가 생각한 것이

 청소년 목장 Build Up 이었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면 되지 않겠나. 청소년 목자를 위한 일이라면 바로 기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되지 않나! 애들이 힘들고, 지치고, 아프다는데 바라만 보고,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약을 지어 먹이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를 떠올리며 시간표를 짜고, 강사를 섭외하며,

아이들에게 무엇을 심어줄지 고민했습니다. 먼저 긴밀하게 교제하고 있던 산지교회 이승창 목사님과

송도하늘교회 박종문 목사님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이승창 목사님께는 목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

​"가정교회 세 축, 네 기둥"에 대한 강의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박종문 목사님께는 목장에서 필요한

 공감에 대한 강의를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틀이 잡혔습니다. 처음 기획하고, 시도하는 것인 만큼 욕심을 버리자는

송도하늘교회 박종문 목사님의 조언으로 짧고 굵게 빌드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 담당 교역자들에게 빌드업을 알리고 접수를 받았습니다.

서울생명교회, 인천등대교회, 안산만나교회, 은평아름다운교회, 분당꿈꾸는교회, 안산열매교회,

송도하늘교회, 의정부용현동교회, 군포은혜왕성교회 그리고 익산 동서로 교회와 부안 신운교회에서도

함께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열정이 대단하시구나. 정말 잘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 담당 교역자들과 매일 각자 교회에서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새벽부터 올라온 부안신운교회>

 

66일 당일, 새벽 730분부터 저희 교회 청소년 목자인 최민해, 이권서, 서민재, 이인화, 오성훈, 정재훈 학생은 모임 장소인 블루홀을 청소하고, 현수막을 달고, 무대와 악기를 세팅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습니다. 얼마나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던지요. 자랑스러운 저의 면류관입니다.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학생들과 교육목자님들, 그리고 담당 교역자들이 황금같은

휴일을 반납하고 군포은혜왕성교회에 모였습니다.

 

940,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휴일이라 분명히 대부분의 교회가 시간을 넘겨서 도착할 것이라 생각했던 저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심지어 익산과 부안에서도 이미 시간 전에 도착을 하셔서 함께 찬양을 했으니까요. 얼마나 갈급한지를, 그리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안산만나교회, 인천등대교회, 송도하늘교회, 군포은혜왕성교회가 연합으로 찬양팀을 이루고 군포은혜왕성교회 오성훈 청소년 목자의 인도로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인도하던지 교육목자님들과 담당 교역자들도 앞으로 불러서 율동을 시켰습니다. 흔치 않은 광경에 모인 학생들은 즐거워했습니다. 또 모두가 율동하며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모임 장소였던 2층 블루홀이 흔들릴 정도였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바로 빌드업1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승창 목사님께서는 청소년 목자들이 먼저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삶공부가 정말 중요하다 등 세 축 네 기둥과 가정교회 핵심 내용들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빌드업1 강의 끝에는 인천등대교회 이정은 청소년 목자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조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 속에서 각 조장을 필두로 청소년 목자와

예비목자들은 서로를 소개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빌드업2가 시작되기 전 군포은혜왕성교회 서민재 청소년 목자와 안산만나교회 김성빈 청소년 목자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청소년 목자들도 목원들을 위해서 이렇게 애쓰고 헌신하는구나를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빌드업2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박종문 목사님께서는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서, 그리고 목장에서 어떻게 공감을 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부분들을 다뤄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별 모임과 발표가 있고서 이제 오늘 배운 내용들을

가지고 결단하는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청소년들과 교육목자님들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 각 교회로 돌아가서 적용할 부분에 대해서 다짐하며 기도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대망의 선물 추첨 시간! 청소년들의 취향을 저격한 귀여운 쿠션과, 보조배터리, USB,

과자 박스 등 푸짐한 선물이 추첨을 통해서 증정되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는 청소년들을

보며 준비하며 힘들었던 기억들은 어디 갔는지 사라져 버렸습니다.




    


 

오후 4, 빌드업이 끝나고 2부 순서로 저희교회 드림센터(체육센터)에서 안산만나교회,

인천등대교회, 송도하늘교회, 군포은혜왕성교회, 서울생명교회에서 약 60명의 학생들과

교육목자님들이 모여 피구, 농구, 풋살 등으로 친선경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과 육이 건강해지는 하루였네요.

 

아이들이 열심히 뛰노는 동안에 저와 박종문 목사님, 안산만나교회 교육목자님들과 바비큐 파티를

위해서 미리 숯에 불을 피우며 초벌구이를 시작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준비하는 목사님과

교육목자님들의 모습을 보며 청소년들을 향한 이런 열정과 헌신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어 시간을 땀 흘린 친구들은 다시 저희 교회 테라스에 모였습니다.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하고

고기는 점점 줄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잘 먹던지 역시 청소년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고기를 굽는 속도가 먹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인천등대교회 청소년들이 설거지를 돕고, 또 각자 교회에서 열심히 테이블 정리를

하면서 역시 가정교회 청소년 목자들과 목원들은 대단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승합차 없이 군포까지 온 인천등대교회 식구들을 모셔다 드리는 동안에도 저희 청소년 목자들은

온 교회를 누비며 뒷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시 교회로 돌아와서 함께 둘러보는데 오늘 우리

교회에서 빌드업이 있었나 할 정도로 완벽하게 청소를 해놓았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던지요. 마음속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이번 청소년 목장 빌드업. 즐거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설문지를 하나하나 읽으며 아이들이

하는 얘기를 꼼꼼히 들어보았습니다.

 

찬양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다음엔 더 길게 해요.”

연합 찬양팀이 너무 좋았고, 전부 아는 곡들로 찬양해서 좋았습니다.”

함께 모여서 뛰면서 찬양해서 너무 좋았어요.”

조별 모임이 짧아서 아쉬웠어요.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어요.”

빌드업 다음엔 12일 하면 좋겠어요.”

기도회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레크레이션(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간식이 끊임없이 나와서 행복했어요.”

100여장 되는 설문지를 읽으며 아이들이 느낀 것들과 요구는 비슷했습니다.

그들도 청소년 담당 교역자들처럼 지역모임이 필요했음을 느꼈고,

그 시간을 청소년 목장 빌드업통해서 이제야 만들어줄 수 있었던 것에 대단히 미안했습니다.

일단 설문지 내용을 토대로 빌드업 시즌2의 큰 틀과 시간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허락하시면 가을에 청소년 목장 빌드업 시즌2”가 진행되겠지요.

 

마지막으로 청소년 목장 빌드업을 기획케 하시고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돌립니다.

이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시고, 신경 써주신 저희 교회 호병현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후원금을 보내주시며 응원해주신 양주열린문교회 박형빈 목사님, 울산화봉교회 서민후 목사님,

군포은혜왕성교회 방글라데시목장 유재숙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전화로 응원해주신 전주기쁨넘치는교회 지원근 목사님, 울산다운공동체교회 홍상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알찬 강의로 섬겨주신 서초산지교회 이승창 목사님, 송도하늘교회 박종문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밖에도 여러 모양으로 청소년 목장 빌드업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귀한 섬김과 땀방울이 청소년들에게 영혼구원의 열매로

나타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마라나타!

    


아래는 참석하신 담당 교역자들의 빌드업 후기입니다.


인천등대교회 고요한 전도사님

 

한 해의 중간 즈음 학생목자들의 마음을 다시 다잡고 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정교회의 "세 축과 네 기둥"을 배우고 실제적으로 목장모임에서 필요한 "공감" 에 대해서 배워서 좋았습니다. 다만 일일 세미나였다는 게 청소년들이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앞으로도 목자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어줄 이런 기회들이 자주 생긴다면 사역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산열매교회 김계연 사모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두모두 짝짝짝~~~!!!

 

 

분당꿈꾸는교회 김용배 전도사님

 

청소년 목장 빌드업 후기

좋았던 점

- 학생들이 함께 찬양하고 목장을 위해 생각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고 시기적절한 때에 목자(예비목자)의 식어가는 마음에 다시 불타오르는 마음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교육목자들이 서로의 고민들, 각 교회의 상황들을 이야기하며 힘든 청소년 교육목자의 길을 혼자 가지 않는구나를 알게 되었고 특히 강의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워서 좋았습니다.

- 사역자들이 다시 한 번 더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고 멀리서도 오는 열정에 도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우규 전도사님이 혼자 너무 많은 수고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 입니다. 그래서인지 통일된 느낌으로 진행되었고 어수선 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 빌드업이 끝난 후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나온 내용입니다. 빌드업 조별 조장(목자)가 현재 목자들이어서 부족한 부분들이 너무 많았고 다음 빌드업에선 졸목으로 아니면 준비된 조장(목자)가 잘 섬겨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 은혜왕성교회에서 너무 많은 수고를 해주셔서 한 교회에만 너무 많은 짐을 지게 하는 건 아닌지... 팀사역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간식 담당 교회, 명찰 및 현수막 담당교회, 순서 및 강의 담당교회, 찬양 담당교회) 등으로... 팀 사역으로 되면 너무 좋을꺼 같습니다.

- 가정교회를 왜 해야 하는지와 목자를 왜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도전해주시는 시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마치며....

먼저 빌드업을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이우규 전도사님과 은혜왕성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이상 군포은혜왕성교회 리포터 이우규 전도사였습니다.







박상식 : 다들 너무나 고생하고 수고하셨습니다~청소년목장화이팅입니다! (06.11 01:32)
김용배 : 청소년들이 다시 비상하길...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이 청소년들 가운데 넘쳐나길 기대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하는 청소년 목자들과 교육목자님들, 사역자님들이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6.11 01:34)
이남용 : 가정교회 청소년 사역 가운데도 새롭게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말만인 맨입이라 죄송합니다 ^^;) (06.11 01:35)
고요한 : 다시금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쁨과 감격이 생생함이 전해집니다^^ (06.11 01:36)
박종문 : 강의를 준비하며 저의 사역을 돌아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설수있는 기회 주심에 감사하고 혼자 많은 것을 감당해주신 이우규전도사님 감사합니다. (06.11 01:36)
홍상원 : 청소년 목장이 세워지는 일에 힘써주시는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이 계셔서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강의로 섬기신 박종문, 이승창 목사님 그리고 기획과 준비로 함께한 이우규 전도사님. 그 외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소년 목장을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06.11 01:41)
유소라 : 독수리처럼 다시 힘차게 날아오르는 청소년 목자들이 되길 응원합니다! ^^ (06.11 01:43)
서민후 : 귀한 섬김을 통해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청소년 목자들이 힘을 얻고 행복했을 모습에 부럽기도하고, 도전이 되네요. 이우규 전도사님, 이승창 목사님, 박종문 목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모든 교역자님과 교회, 청소년 목자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06.11 01:49)
서주만 : 할렐루야~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청소년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러한 기회가 있으면 참석하고 싶네요!!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06.11 01:53)
한선 : 어찌보면 교회에서 가장중요한 부분을 더욱 귀하게 하셨네요.
교회의 허리같은 부분이 중고등부목장이니까요.
앞으로의 청소년목장사역이 기대됩니다. 그날의 땀이 헛되지않은 풍성한 구원열매로 이어지리 믿습니다. 청소년목장 가자~~~~~~ (06.11 01:57)
이승창 : 와우 대박입니다. 가정교회 정신에 입각하여 청소년 목장이 든든히 세워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사역자들의 네트웍이 잘 이루어져 더 많은 사역들이 계획되고 실행에 옮기기를 기도합니다. 무너져 가는 교육문화를 다시 살리는 가정교회 청소년 목장이 되기를 힘써 기도합니다. 박종문목사님, 이우규전도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06.11 02:08)
강경래 : 빌드업을 위해 노력하신 목사님, 전도사님, 교육목자님, 학생 등 함께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빌드업을 계기로 더 깊이 나누며 성장하길 기도하겠습니다^^ (06.11 02:17)
이인화 : 모두가 정말 은혜 많이 받았고 앞으로 목장에서 해야될것을 좀 더 자세히 잘 배우고 갔던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하셨고 다음에 한번 더하면 좋겠네요! (06.11 02:23)
박형빈 : 너무나 멋지게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청소년 목장을 세우기 위해 물심양면 수고하신 이우규 전도사님과 강사님 목사님들 모두모두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힘있게 청소년 목장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06.11 02:33)
지원근 :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구체적인 설명과 멋진 사진들 덕분에 마치 그 현장에 함께 한 것은 같은 감동이 밀려오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름대로 참여한 모든 교회들이 빌드업 되길 소망합니다. (06.11 02:38)
오성훈 : 정말 함께 이러한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굉장히 기쁘고 빌드업 프로젝트는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또 다시 이 빌드업 프로젝트를 하면 더욱 참여하고 싶고 다음에도 인도자로서 한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당ㅎㅎ 청소년부 화이팅!!!! (06.11 03:03)
이지학 : 다음에는 저희 교회 목자들도 함께 하면 너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섬세하게 살피고 필요을 알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섬김은 관심부터임을 너무 잘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06.11 03:15)
유재숙 : 유재숙:기쁨과 찬양,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군요. 아주 주님의 마음에 쏙 들었겠어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복음을 세상에 유통시켜 함께 복을 누리는 다음 세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6.11 03:40)
최민해 : 은혜 많이 맏았습니다ㅠㅠㅠ 우리가 준비하는 시간부터 찬양하고 강의듣고 먹고 나누고 기도도하고 함께 했던 체육 시간까지 하나하나 즐겁고 은혜로웠아요ㅠㅠㅠ 힘들기도 했지만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생각도 안나는거같아요!!! (06.11 04:41)
하정자 : 청소년목자들을 택하여 주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자들을 잘 이끌어 주시고 은혜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목사님들과
여러모양으로 섬기시느라 고생하신 전도사님께 감사드려요
청소년 목자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06.11 08:41)
정대희 : 너무 귀한 모임을 섬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청소년목장 빌드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교회 연합의 기쁨이 넘쳐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6.11 20:26)
최영기목사 : 이우규 전도사 보고서에 힘이 있도 생동감이 넘칩니다. 청소년 사역이 정체되었다는 진단을 내림과 동시에 빌드업을 기획하고 추진한 리더드릐 순발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필요를 느꼈을 때 자생적으로 이런 모임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06.11 21:41)
김영길 : 잘했어요~잘 읽었어요~필요에 따라 자발적인 빌드업~생명력있는 성장을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06.12 00:58)
서민재 : 목자를 하면서 점점 지치기 시작했고 힘든 점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빌드 업을 많이 기대하면서 6월 6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기대했던 빌드 업보다 훨씬 재밌고 은혜로운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빌드업 강의에서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정말 좋았습니다. 시즌 2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06.12 03:16)
이정은 : 목장 빌드업 첫번째 순서였던 찬양집회때 연합찬양팀을 통해 교회끼리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다같이 주님을 뜨겁게 찬양 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뛰었던것같아요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ㅜㅜ 찬양팀은 다음에 또 연합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두 번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목자였어도 그동안 잘못 알고있었던 부분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되었고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뜻 깊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청소년 목자끼리 모이는 시간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닿ㅎㅎ 짧은 시간이었지만 목장을 위해,목원들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과 목자로써 많은 도전을 얻고 가는 시간이었어요 ❤❤ + 간식이랑 고기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ㅠㅠㅠ 체육대회도 정말 즐거웠고 또 빌드업하게 되면 저는 무조건 참석하고 싶습니당 ㅎㅎㅎㅎ (06.12 04:18)
정재훈 : 목자를 한지 1년이 되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던 저를 목자의길로 이 꿀너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06.12 04:26)
이세은 : 이번 빌드업에서 연합찬양팀을 하게되어 너무 재밌었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목자를 하면서 어렵고 힘든 점이 있었지만 이번 빌드업 강의를 듣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목자의 역할에 대해 알게되었고 앞으로 우리 목장을 위해 학생목자로서 많이 들어주고 공감해줘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또 우리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빌드업이 끝나고 교회끼리 친선경기를 해서 너무 재밌었고 쌤들이 맛있게 구워주신 고기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빌드업을 또 한다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06.12 04:51)
서희호 :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시간이었슴니다~~ 목원들을 위해 고민하고 기도하고 노력하는 청소년목자들을 보면서 대견스럽기도 했고 부럽기도 했습니다👍너무 귀하게 사용되어지는 목자님들이라 너무 멋있습니다!!여러가지로 고생하신 이우규전도사님!!!존경스럽습니다ㅠㅠ가정교회에 대해서 또한 주님이 원하시는 목장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6.12 07:31)
최유민 : 청소년 목자를 해오면서 힘들고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이번에 빌드업에 와서 이승창 목사님과 박종문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지금 하고 있는 저의 목자 역할은 잘 하고 있는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돌아보는 시간이 돼서 좋았어요! 목자의 역할에 대해 배운 만큼 돌아와서도 목원들에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물어보고 공감해주고 있어요! 직접 해보니까 힘들지도 않고 목원들도 좋아해 줘서 뿌듯했어요! 좋은 시간이었어용 다음 빌드 업도 참석할 수 있으면 목원들도 같이 가서 배우고 오고 싶어요! 이우규전도사님 최고❤ 비타민유민이에요😆 (06.12 07:42)
조은희 : 초원지기컨퍼런스와 날짜가 겹쳐서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은혜왕성교회 청소년부에서 이런 멋진 사역을 해서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늘 밤낮으로 애쓰시는 이우규전도사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영혼들을 섬기는 청소년 목자 .교육목자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노력과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날마다 날마다 자라 어제보다 오늘이 더 멋진 청소년 목장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은혜왕성 청소년 목장 화이팅입니다 (06.12 19:54)
계현철 :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을 세우기 힘쓰시는 목사님들의 수고가 아름답습니다 (06.12 23:24)
신배수 : 하나님의 엘리트 누규~~?? 이우규~~전도사뉨~~~~~^^
희생으로 청소년 목자 한명한명을 성공시키려는 전도사님께 도전 받습니다~~*^^*
우리 청소년부 목자님들을 위해서도 저또한 행함으로 성공시킬께요~~^^
말보다 발이 앞선 하나님의 엘리트는 뉴규~~^^?? 이 우 규~~ 전도사뉨^^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 빠워~~~~~입니당당당!! (06.13 02:31)
이권서 : 천소년 목자를 하면서 힘들고 지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 이번 목장 빌드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가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목장 빌드업에서 조장으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진 못했지만 목자의 역할과 목자가 해야하는 것, 어떻게하면 목장이 사는지에 대해 배워 더욱 목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뻔한 답이지만 항상 기도하는 목자!! 그런 목자가 되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모든 시간이 다 좋았습니다!! 빌드업 2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06.13 05:34)
황승수 : 너무 적절한 시기에 너무필요한 빌드업이 지혜롭게 진행이되어서 갈증이해소되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같은 하나님의 그림을 그려나가는 동역자들을 만나고 한마음으로 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기회를 주신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와영광을드립니다 (06.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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