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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후 2초만에 영주권 승인!!(시드니수정+새장지역)
정희주 2019-03-14 04:34:50 515 3

기도 후 2초만에 영주권 승인!!(시드니수정+새장지역)

일시: 2019310 6:00pm

장소:  시드니 낮은 울타리 교회 사택 (심규환 목사, 정희주 사모)


이번 3월 지역모임은 시드니 낮은 울타리 교회(심규환 목사, 정희주 사모) 사택에서 함께 갖었는데요 특별히 처음 참석하시는 최영진 목사님께서(heartbeat church) 함께 하셔서 많은 간증을 나눠주시고 함께하는 기쁨의 시간을 갖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모임때마다 송영민 목사님의 아낌없는 멘토로 따뜻하고 힘을 얻는 시간을 갖으며 각 교회의 상황을 나누며,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그럼 처음으로 모임에 함께하신 최영진 목사님의 가정교회 경험과 은혜 넘치는 소식을 먼저 전하겠습니다.


최영진 목사(heartbeat church)


30년전에 호주에 오시게 되었고 영어권2세 사역에 비전을 가지고 2세 사역자로 섬기고 계시는데 시드니, 브리스번, 멜번에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접하게 되면서 더 뚜렷한 비전을 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2월에 휴스턴 영어회중인 NLF 목회자 세미나에 참여하시면서 많은 도전이 되었다고 나눠 주셨습니다. 특별히 목자리더십에 큰 감동을 받으셨고, 매일 2시간씩 새벽마다 기도하시는 에릭목사님의 삶을 통해 도전받고, 최목사님도 매일 2시간씩 기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저희 모두에게도 매일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을 통해 도전이 되었던 시간 이였던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4월부터 생명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임기호 목사, 김나리 사모 (메시지 커뮤니티 교회)


임목사님 메시지커뮤니티 교회가 여러가지 여러움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가정교회의 모습을 갖추어 가시는 것같습니다. 지난 모임때 나눠주셨던 열정이 가득한 성도님이 목사님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삶을 나누며 울고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 그것에 감사해서 많은 교회식구들에게 식탁을 공개하면서 믿지 않던 성도님의 남편이 전도되었던 간증도 나눠주셨습니다. 더불어 교회 장소를 이동하지 않고 계속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고, 교회 모든 상황들을 놓고 번개 기도회를 하면서 감사하셨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미국에서 번개가 비처럼 쏟아졌던 것처럼 때로는 번개 기도회가 필요할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김상도목사, 이명순 사모 (리버티 그로브 교회)


가정교회로 개척을 준비하시면서 계속해서 목사님께서는 매일 카페에 가셔서 영혼들을 만나고 계시답니다. 특별히 학생비자, 워킹홀리데이 청년들에게 시선을 집중하고 계시고, 먼저 목사님 가정에서 원형목장이 VIP들을 섬기기위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불안해 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기도하면서 준비된 영혼을 보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다음 단계를 기다리시며 감사히 지내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명순 사모님의 나눔처럼 기도외엔 아무것도 이뤄 질 수 없음을 계속 느끼게 됩니다. 



심규환 목사, 정희주 사모 (시드니 낮은 울타리 교회)


가정교회로 개척을 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행복합니다. 5가정이 함께 목장 모임을 하고, 주중에 삶 공부를 하고 , 주일에는 연합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한것은 목원들이 계속해서 VIP를 정하고 전도하고 있다고 감사 나눠주셨습니다. 지난 1월 목회자 컨퍼런스 이후에 확신의 삶과 어린이 삶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시며 기도 요청 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도 VIP목원들이 VIP를 전도하는 삶을 통해 기쁨이 넘쳤고, 목장 식구들을 위해 식탁을 준비하는 과정이 매주 매주 행복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목원자매님의 가영주권 승인을 놓고 목장에서 기도했었는데 가영주권이 나오고 2초만에 영주권 승인이 되어서 기뻐하며 기도응답으로 간증하고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갖었다고 하십니다.


김석환 목사, 박영숙 사모 (왕의 십자가 교회)


가정교회에 대한 비전이 있었지만 여러 상황으로 인해  집중하지 못했는데 이제 가정교회에 집중할 수 있고, 사모님과 큰 따님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함께 가정교회의 비전을 품고 계시답니다. 목사님 주변에 VIP들 많은데 그들 한사람 한사람에 맞게 관계를 잘 갖을 수 있도록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VIP가 교회에 와도 기존 성도님들이 품지 못해서 마음 아프고 안타까우셨는데 컨퍼런스 이후에 목사님, 사모님 가정부터 변화를 시작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섬기고 계신다고 합니다. 젖은 낙엽같은 기존 성도님들도 다시 회복되기를, 사역을 위한 교회 센타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송영민 목사, 홍문일 사모 (시드니 수정교회)


이번모임에서도 목사님께서는 한 영혼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큰 그림을 그리기 보다는 작은 그림에 집중해야 한다.” “목장에 집중하고, 삶공부에 집중하고, 연합예배에 집중해야 한다 라고 아낌없이 멘토를 해 주셨으며 다음주에 장한수 목자, 박선영 목녀를 초청하여 간증집회를 하시는데 이를 위해 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작년 2월에 영어회중 예배가 시작하고 1년이  되었는데 아직 사역자가 없어서 어려움에 있지만 현재 3개의 목장을 중심을 열심을 내고 있다고 하십니다.

 

박종호목사, 이미영 사모(시드니새장교회)


박종호 목사님과 이미영 사모님은 사모님의 어머님이 산소호흡기로 생명을 연명하고 계시어서 한국 방문중이십니다. 사모님의 어머님의 현제 상황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모임에 처음 참석하신 최영진 목사님의 참여 소감을 들어 보았습니다.

수정지역+새장지역 교회들의 상황, 환경, 문화가 많이 다르지만 모델링을 보며 함께 나누고 기도할 수 있어서 외롭지 않으셨고, 이렇게 지역 모임을 함께 함이 너무 좋고 감사하시다고 나눠주시며 함께 중보하며 이번 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리포터 정희주 였습니다.^,^





박종호 : 사모님의 후기로 이번달 지역모임에 침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랩니다.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지역모임의 모습에 감사가 됩니다. 수고해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3.14 04:55)
정희주 : 박종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일등으로 댓글을 달아 주시고 목사님의 열정에 또 배워갑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모든 상황을 위해 주님께 기도손 모아봅니다. (03.14 05:03)
이미영 : 따뜻한 지역모임을 가지셨군요. 한국 방문으로 참여해 못해 아쉬웠었는데 새로오신 최영진 목사님도 뵙고 싶고 심 목사님 부부도 두 달째 못 만나서 보고싶습니다. 글을 통해 소식을 알게 되어 리포터 정희주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03.14 05:05)
홍문일 : 정희주 사모님 후기 빨리 올려 주셨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최영진 목사님을 통해 호주 영어권 2세들에게 하나님이 하실 일들이 기대됩니다. (03.14 05:28)
조근호 : 낮은 울타리 교회는 이름부터가 가정교회다워서인지 기도 응답도 빠르고, 낮은 울타리여서인지 VIP가 VIP 전도도 잘하는 것같네요.^^ (03.14 07:02)
최영기목사 : 지역 식구들이 차근차근 원칙을 따라 가정교회를 정착시켜 가고 있네요. 송영민 지역 목자가 잘 가이드를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03.14 13:22)
송영민 : 최영기목사님 조근호목사님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3.14 15:47)
최영진 : 이런 곳이 있었군요. 늘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영어권은 아직 가정교회 볼모지라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주위에 분들이 계셔서 마음에 용기를 얻습니다. (03.14 15:50)
송영민 : 최영진 목사님 환영하고요, 앞으로 영어권 가정교회가 목사님을 통하여 부흥되기를 기대합니다 (03.14 15:57)
정희주 : 이미영 사모님 & 홍문일 사모님 늘 따뜻한 조언과 사랑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때 뵙겠습니다. ^^
조근호 목사님 & 최영기 목사님 한번도 얼굴은 못뵈었지만 지역모임에 함께 하셨던 것처럼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싶습니다 ^^
최영진 목사님^^ 저희도 가정교회를 지역식구들을 몰랐더라면 엄청 외로웠을거라고 심목사님과 이야기 했던 때가 기억납니다. 이제 지역식구들 있으니 외로워 마소서~~
~~
송영민 목사님 하나 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살펴주심 감사합니다^^ (03.14 16:17)
김석환 : 모임 후에 다시 내용을 읽어보니 새롭게 느껴집니다. 함께 마음을 풀고 얘기할 수 있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목사님 사모님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3.14 16:37)
김재정 : 김상도 목사님의 원형목장, 심규환 목사님의 삶공부, 김석환 목사님의 VIP 관계와 박영숙 사모님의 교회센터, 송영민 목사님의 영어회중 사역자, 이미영 사모님의 어머니 건강,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14 20:32)
송영민 : 이미영 사모님의 어머니께서 오늘 소천 하셨습니다. 하나니의 위로가 목사님 사모님 유가족 가운데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3.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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