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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경기남부 초원입니다.(경기남부초원)
서성용 2019-03-14 02:31:42 150 2

2019년 2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천안아산제자교회(심영춘목사)에서 경기남부 초원 모임이 있었습니다. 초원 모임을 하는 동안 2018년에 이어 2019년도에도 경기남부 초원에 속한 교회들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들이 크게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기태 목사님/조현순 사모님(초원지기, 평택 참사랑교회)

작년에 성령님께 순종하자 성령님께서 내 목회를 주도하게 하자! 50~60% 정도 순종했는데, 장년 평균출석교인이 50% 부흥하였습니다. 성령님께 순종한 것만큼 교회가 성장한 것 같습니다. 지지난주 올해 예수영접모임을 처음 했는데 4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4명이 침례를 받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성령님께 100% 순종해서 장년 평균출석교인이 100% 부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조현순 사모님

청소년부 헌신된 교사들이 있기를 기도했는데 교사들이 헌신하였고 청소년부 목자 컨퍼런스에도 잘 다녀와서 청소년들이 은혜를 많이 받고 와서 감사합니다.

저희 김 목사님이 좋은 것을 좋다고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분이셨는데 가정교회를 하면서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또 저희 지역모임의 어떤 목사님께서 목사님을 신뢰하고 좋아하는 것을 직접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지역모임에서 우리 목사님을 이렇게 신뢰하고 상담을 요청하고 하는 것을 보면서, 마치 성도들의 목장과 같이 지역모임이 지역목자의 리더십을 신뢰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호준 목사님/곽소영 사모님(천안성서침례교회)

가정교회를 제대로 해서 2020년부터는 가정교회를 제대로 했을 때 주어지는 모습이 나타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2018년도에 가정교회를 더 잘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목자들이 잘 할 수 있도록 제가 제 역할을 잘 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작년 표어는 영혼구원해서 제자만드는 해’로 정했었고, 올해 표어는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 들이는 해로 정했습니다. 표어대로 하나님께서 목장에 Vip들도 보내 주시고 있어서 올해 하나님이 일하실 것이 기대가 됩니다.

목장에 목원이 한 분이 있는 분이 있는데 외국에 나갔을 때 어머님이 갑자기 위독해 지시면서 외국에서 급하게 돌아오는데 목자가 새벽 4시에 인천공항까지 마중 나가고 목녀는 병원에 같이 가서 밤을 같이 지새우면서 장례를 치르는 3일 동안 상주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을 보면서 목장의 사랑과 따뜻한 위력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이 일을 통해 다시 한 번 가정교회 목자 목녀가 참으로 귀한 동역자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큰 딸이 호주에 3년 동안 있다가 왔는데 이제는 4명 가족이 같이 지내면서 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을 경험하면서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는 남매가 싸우기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커서 그런지 서로를 생각하면서 위하는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딸이 호주에서 가정교회를 많이 경험하고 와서 목회에 대해 가끔씩 객관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는데 자녀들이 커가면서 교회사역을 서로 공유하는 관계로 성장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곽소영 사모님

저희 아들을 볼 때마다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항상 부족해 보였었는데, 요즘은 하나님께서 아들이 감당 할 수 있는 부분을 허락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취업 후 첫 번째 월급을 받고 하나님께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많이 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목사님께서 목자 목녀 송년 모임을 가졌는데 목자 목녀들이 목장에서 힘들었던 일들을 마음을 열고 나누면서 마음이 치유되고 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심영춘 목사님/이정란 사모님(천안아산제자교회)

지난 초원모임이후에도 하루도 개인적인 시간 없이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집회 4번, 목회자연수 2회, 신년목자목녀수련회, 신년세겹줄기도회, 예수영접모임 2번 진행했습니다. 집회를 갈 때마다 은혜를 끼쳐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사역임을 집회를 할 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역에 사용되어지는 것에 감사하면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사역을 감당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1월에 9명 세례를 주었습니다. 2월에도 세례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담임목사가 바쁜데도 목장을 통하여 영혼구원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정란 사모님

신년을 시작하면서 다니엘기도와 세겹줄기도를 했는데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앞으로 제자교회 10년의 미래를 보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들이 안양목양교회 전도사 사역을 하는데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사역을 하고 돌아오는데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리포터 서성용 목사/문경순 사모(천안구성교회)

 

태국으로 11명의 성도들을 인솔하여 113일부터 18일까지 의료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선교를 간 곳은 태국에 세워진 미얀마 노동자들의 교회  2곳 입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미얀마를 떠나 태국 땅에서 가난한 해외 노동자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한국 선교사가 바울이 루디아를 만난것 처럼 자신의 가정을 예배 처소로 헌신하는 미얀마 노동자를 만나 교회를 세운 것이 1년, 2년 만에 좀더 넓은 장소로 교회가 이전을 하게 되었고 이번에 저희 교회 선교팀이 이 2곳의 미얀마 노동자 교회에서 의료진료를 통한 선교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서 선교지에서 가정에서 시작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왔고 가정교회가 성경적 모델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교회 캄보디아 목장에서 후원하는 천안에 세워진 캄보디아 사랑의 교회에서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신학교 한국 분교 개강예배가 있었는데 개강과 함께 9명의 캄보디안 신학생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캄보디아 목장에서 함께 협력하고 중보 기도한 것에 대한 열매들을 얻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역모임에 속한 성남 중앙교회에서 125일 첫 지역모임장소를 오픈해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당진의 여자 목사님 한 분만 사정이 있어서 못 오시고 모두들 참석해 주셔서 이제 지역의 목회자들이 잘 모이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부족하지만 제가 지역목자로서 가정교회 컨설팅만 잘 하면 되겠습니다.

 

문경순 사모

교회에서 장례가 있었는데 목원들이 3일 장례를 치르는 동안 함께 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가정적으로 막내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었는데 자신도 주일학교 율동 보조교사로 섬기는 일을 하겠다고 해서 감사했습니다. 첫 째, 둘 째, 셋 째 모두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이 찬양인도하고는 관계가 없는 국제경영학과에 입학했는데, 학교에서 영어 체플 찬양팀으로 봉사 하다가 영어 체플 찬양인도자가 되고 교회에서도 3부 예배 찬양인도자가 되어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미래를 붙잡고 계시고 인도하고 계심을 경험하면서 감사했습니다.


이상 2018년도에 이어 2019년도가 더 기대가 되는 경기남부 초원 입니다.

 

조근호 : ㅎ 가정교회에 올인하면 성격도 담대하게 바뀌는군요 ^^
심영춘목사님께서 주님 일에 집중하시니 주님이 체력과 건강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03.14 03:15)
심영춘 : 서성용목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초원모임을 하면서 큰 힘이 됩니다. 조근호목사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03.14 05:48)
최영기목사 : 김기태 목사님의 가정교회가 이제 부흥의 문턱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03.14 13:20)
김기태 : 최영기원장님의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흥의 문턱에서 부흥의 깊숙한 곳으로 가도록 더욱 순종하고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03.14 22:03)
이호준 : 서성용목사님~ 수고하셧어요~~^^ 격월로 모이는 초원모임 교제를 통해 여러 목사님들의 사역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03.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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