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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의 정신으로 (경기동부초원)
송경환 2019-03-14 02:21:27 94 2

2019년 새해가 밝아와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3월하면 100년전 조국의 해방을 염원하던 독림군들의 함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대한민국이 마귀로부터 해방되어 천국에 입성하는 그날까지 마지막 한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불굴의 정신으로 나갈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독립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역사의 교훈을 잃어버리지 아니하는, 망각하지 아니하는  동부초원 목사님 사모님들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우리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계강일목사님, 김보혁 사모님


교회를 은퇴하시고 국외 선교 사역감당하시라고 주어진 직책을 따라 이번에는 조남수 목사님을 따라 일본을 탐방하게되었는데 전철에서 가방을 놔두고 내리셨는데 되찾게된 이야기등을 나누셨습니다. 후지산이 뒷배경으로 보이는 사진을 보여 주시면서 선교센터에서의 16일간의 일들을 말씀하시는데 그곳에서 지난 과거 목회를 하시면서 사모님과의 갈등과 겪어던 일들을 같이 나누면서 선교사님들과 부부의 삶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게되었고 그것이 외롭게 사역들을 감당하시려고 준비하고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위로해주려고 관광과 온천의 비용들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하였고  그들에게 영향력을 끼칠수 있어서 좋았었다고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4월엔 광주 금광교회 집회를 인도하시려고 준비중에 있으시다네요

가정교회에 올인하시려는 어려운 교회들에서 부르신다면 언제든지 달려가시겠답니다.


▽(이야기 교회)이종수목사님,김영희사모님



카작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4년간 터를 닦았으나 이제는 카작보다는 하공(하나님이 일하시는 공간)으로 이름으로 바꾸게되었답니다. 카작에 대한 입소문이 퍼져나가면서 목사님이 사용하시는 공간에 대한 부러워하시는 분들이 건물을 매입하겠다는 소식이 건물주로부터 들려지게 되었고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면서 비워주어야 하느냐? 매입해야하느냐?하는 갈등속에서  좀 무리하셨지만 건물 전체를 매입하시기로 결정하셨고 어렵게 계약금을 마련하여 채우셨답니다,  4월말까지 잔금이  억억소리가 나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리라  확신합니다.

목사님께서는 평신도처럼 사역을 하시면서 평신도들이 직장생활, 신앙생활, 목장헌신등등의 목회자보다도 몇배나 헌신하는 성도들의 헌신에 눈물이 나온답니다.

많은 신경을 쓰셔야하는 상황속에서 건강이 상하지 않도록 특별히 약하신 눈부위가 주님이 붙잡아 주시는 목사님 되시도록  그리고 성도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교회일에 동참할수 있도록  목사님이 리더로서 고비고비 잘 넘기시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시기를 바라십니다.


▽(글로벌 한가족교회)김건태목사님, 이윤건 사모님


 부교역자들의 사임으로 목사님 사모님의 역활과 사역이 바빠지게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자녀들과 성도들의 헌신으로 교회학교와 청소년들의 신앙이 굳게 세워지고있습니다.

11월2째주에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하시려고한답니다. 최목사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전성도들이 가정교회에대한 기초가 잘 다져지도록 기도부탁하셨구요

노회에서 노회장님이 되신답니다. 더많은 교회들에게 가정교회를 소개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시네요

사모님께서 인도하시는 변화의 삶을 잘 인도할수 있도록  딸의 진로를 잘인도해 달라고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수남제일) 송경환목사, 이창숙


12월부터 계속되어지는 일정속에서 무리하였는지 1월엔 송목사가 몸살로 1개월을 헤메였고 그와중에 3겹줄 기도회가 은혜가운데 마쳐졌고  집사님의 헌신으로 학생회 영어 예배가 2월부터 개설되어져서 미래의 지도자들인 아이들이 영어로 예배를 드리게되었습니다.  아내는 2월지역모임에서 식중독으로 지역식구들이 집단으로 입원하는 사태가 벌어져 병원에 입원하는 어려움을 겼었으나  꾸준히 섬겨왔던 vip가 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해 가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교회에 등록하신 원00 자매님이 예수영접하고 세례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하고있습니다.

 동해동부중앙교회 정목사님 심사모님께서는 안식월이라서 여행중이십니다. 와 부럽다!!



                                   리포터 ; 송경환 이었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근호 : 계강일 초원지기님께서는 멀리 후지산까지 가셔서 부부의 삶 인도하고 오셨네요^^
이종수 목사님 ~ 큰 일하셨습니다. 잔금도 잘 준비되도록 응원합니다. ^^ (03.14 03:10)
최영기목사 : 송경환 이종수 목사님이 건물 계약을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김건태 목사님 노회장 되심도 축하드립니다. 노회장이 되어 가정교회 섬김의 리더십을 힘껏 발휘하여 노회원 모두 가정교회를 하고 싶어지게 만드십시오. ^^; (03.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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