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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들의 소원, 설교를 줄여주세요(경기남서부지역)
배명진 2019-02-10 16:38:03 525 2

201927() 시흥 주님의교회에서 모였습니다.

 

김관중 목사(시흥 주님의교회)

대학을 진학하는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생명의 삶과 예비부부의 삶 3과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생명의 삶에 학생들 집중도가 좋아서 감사합니다. 둘째 딸 예비부부의 삶을 하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예비부부의 삶 강사이신 박경남 목사님의 조언을 받고 딸 주례를 직접 하려고 합니다. 삶 공부 3과목을 인도하다 보니 몸은 좀 힘들어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싱글목장에서 대학교를 진학하는 새로운 식구들을 위해 교회에서 싱싱야를 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장에 잘 정착하게 되어 감사하고 올해 분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경애 사모

남편에게 저녁 9시까지는 집에 들어오시라고 부탁을 드리지만 퇴근이 좀 늦은 편입니다. 건강을 생각하셔서 일찍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시어머님과 둘째 딸이 설을 앞두고 한 주에 각각 접촉 사고로 입원 중입니다. 이런 일이 있다 보니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되었으며 시어머님과 둘째 딸이 빨리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이풍남(시흥 은샘교회)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에 참여하였습니다. 3명의 예비목자가 참석했습니다. 목장에 대한에 생각이 변화되어지고 도전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예비목자로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2주 후에 목자 임명을 하려고 합니다. 유병훈목사님 교회와 함께 연합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도전 받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VIP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상가 부동산 사장님과 목장모임을 계속하면 좋겠습니다.

 

천미화

지난 성탄절에 처음 교회에 오신 태욱이 부모님을 초대하려고 하였는데 일정 때문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회숙자매님과 목장모임을 금요일 저녁에 진행했습니다. 목장모임를 마치고 VIP 부동산 사장님과 집에서 식사하면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자정이 넘기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다음 또 오시겠다고 말씀하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의 길 첫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첫 주라서 마음을 많이 열지 못했습니다. 행복의 길을 진행하는 동안 아이들이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소리를 들어보니 깔깔 웃고 재미있게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감사합니다. 친정어머니가 교회 쪽으로 오실 것 같습니다. 친정 어머니를 잘 모시고 어머니가 건강이 좋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명진(시흥 세염교회)

생명의 삶 5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분들 중에 생명의 삶을 수료하고 예수 영접 모임을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부활절에 세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생명의 삶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학생들인데 잘 참석하고 과제도 잘 해오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평신도세미나를 참석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상반기에 준비된 분들이 평신도세미나에 참석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가정교회의 정회원이 될 수 있도록 전환과 시범목장을 잘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김관중목사님과 코칭이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권민화

이번 명절은 편하게 보내게 되어 감사합니다. 명절 전에 가족들과 함께 속초를 다녀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내 것이 감사합니다. 방학기간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 것이 몸은 편하지만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이 신경이 쓰입니다. 목장모임이 자녀들까지 함께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좋은 기대가 있습니다.

    


 

오정훈(시흥 사랑받는교회)

교회적으로나 일적으로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힘들었습니다. 참석하는 이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거래처 사장님들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다다음주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교회에는 처음 오시는 분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회가 또래 친구들이 있어서 함께 정착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목회를 하는 것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성도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헌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목회의 방향을 바르게 잡고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왜 말씀을 전하는 것이 부족한가를 질문했는데 설교 시간이 길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참석하신 사모님들께서 아마도 본문 해설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며 진단했습니다. 그 진단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사모님들께서 목사님의 설교가 다들 너무 길다고 불평? 하셨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한 시간을 해설을 한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설교는 짧게 하는 것으로 통일하였습니다.

    


 

황대연 (시흥 한가족교회)

1월에 목장 하나가 분가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분가하는 목장의 목녀에게는 열심히 밥을 해서 드시라고 10개들이 수저 세트를 선물합니다. 그리고 분가 목장이 첫 모임을 하는 날에 예고 없이 담임목사인 제가 케이크를 배달했습니다. 다들 기뻐하고,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중보기도팀을 위해 기도의 삶 1기를 준비하면서 중보기도실도 만들었고, 중보기도팀을 먼저 운영하고 있는 다른 교회들도 탐방하여 귀한 도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있으면 서로 공유하며, 남을 성공시켜주려는 가정교회 마인드가 참 귀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월 마지막 주간에 오명교목사님을 모시고 관계전도자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회안에 기도와 전도의 바람이 불기를 소원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지역교회들도 참석하시면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소춘자

지난번 경주에서 열린 청소년목자 컨퍼런스에 잘 참석하고 오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목자컨퍼런스를 통해 청소년들도 목장 출범에 앞서 목장전환수련회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계획된 겨울 캠프를 목장전환수련회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년 목장 전환수련회를 앞두고 대부도에 훌륭한 펜션 한 채를 좋은 가격에 독채로 얻을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고, 강사로 지원근 목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허락이 되어 오시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작년 10. 친정어머니가 소천하시고 나서 첫 설날인데, 그동안 참석지 못했던 동생네 가족이 함께 해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시댁 식구들과 보낸 설은 시누이가 식당을 예약해서 모처럼 외식을 해서 음식 준비하느라 힘들지 않았고, 배려해준 시누이 가족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임명훈(안산 열매교회)

하브루타 청소년 캠프를 참여했습니다. 다녀온 후에 변화 되어진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으로 연결되어서 감사합니다. 청년들과 생명의 삶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이 이제 내 것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부모의 삶을 210일에 11주간 진행합니다. 목장에서 기도제목을 나눌 때 나부터 먼저 나눔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수영을 하면서 만난 VIP 64세 김남형씨를 만나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김계연

아이들이 하브루타 청소년 캠프를 통해서 기도의 깊이를 느끼게 하시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를 신청했지만 신청 되지 못했습니다. 청소년 목장에 VIP를 초대하고 함께 나눔을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어느 날 몇 명 나오지 않을 때 목자가 자신의 어려움을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모든 목원들이 함께 울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그 다음에는 마음 깊은 마음을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목장을 잘 세워지고 관계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를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교회 다니지 않는 부모들이 기존에 교회 다니는 학생의 부모들보다 교회에 더 헌신적이다. 안타깝다. 부모의 삶이 귀하게 쓰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사들도 꾸준히 헌신하면 좋겠습니다.

    


 

문민철(군포 주님의교회)

수요예배를 수요기도회로 바뀌었습니다. 기도의 시간이 좋았습니다. 딸 친구가 함께 기도회에 참여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특별새벽기도회를 잘 마치고 참석하는 분들이 함께 많아서 감사합니다. 처음 제직회를 통해서 대표기도를 돌아가면서 하기로 하였는데 그것을 잘 진행되어서 감사합니다. 목장모임에서 기존의 젊은 분들은 돌아가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에 전도되어진 김상록 어르신이 잘 참석하는 것이 감사합니다. 그분과 함께 생명의 삶을 시작합니다. 천주교를 다니시던 분이시라 앞으로 생명의 삶과 예수영접모임을 통해서 바른 신앙을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해가 바뀌면서 후원하는 교회가 중단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잘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삶을 어르신에 맞추어서 진행하기를 바랍니다. 상반기 평신도세미나를 참석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혜경

전도 되어진 신현자집사님의 딸이 큰 교회로 옮겨갔습니다. 그 이후에 바른 신앙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합니다. 기도의 삶을 마친 후에 계속해서 중보기도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하브루타모임을 통해서 아이들과 부모의 모임을 진행중입니다. 산본에서 모이는 모임이 행복의 길로 옮기고 저희 집에서 모임을 가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학생들도, 부모들도 토요일 집에서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준목장으로 잘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VIP 김권우목사님광성교회)3월 지역모임에 참석하고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할 수 있도록기도해주십시오.


리포터 배명진입니다.



황대연 : 배명진목사님, 늘 실감나게 지역모임 리포트를 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교...는, 긴 것이 문제라기보다는(그것도 분명 문제는 있습니다.^^;;) 재미없고 삶을 터치해주지 못해서 공감할 수 없는 것이 문제아닐까요? ㅋㅋ (02.10 16:55)
조근호 : 설교는 짧고 굵게 ! 설교학 박사님의 조언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모님들의 의견도 무시할 순 없고.^^
모친과 예비신부가 속히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02.10 17:11)
이풍남 : 배목사님!!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정리하셔서 섬겨시니 감사하며 애쓰셨습니다.~~^^ (02.10 18:32)
최영기목사 : 이지역에서는 청소년 사역이 비중이 크군요! 소춘자 사모님 열정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청소년이 잘 부흥해서 이들이 장성하면서 청년부도 부흥하기를 기원합니다. (02.10 22:08)
김재정 : 전경애 사모님의 시어머님과 딸의 회복, 이풍남 목사님의 부동산 사장과의 목장 모임, 배명진 목사님의 시범목장, 오정훈 목사님의 하나님과의 관계, 황대연 목사님의 기도와 전도의 바람, 문민철 목사님의 평신도 세미나 참석,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10 22:42)
김석만 : 지역목자님 존함 같이 관중과 포숙 같은 목장이네요^^생동감이 넘쳐 납니다.~~ (02.1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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