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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모두가 모인 지역목장 토닥 토닥 (동북열린문 지역)
전진태 2019-02-09 02:38:58 1014 2

128일 오전 11시에 모여서 맛있는 감자탕을 먹고

오늘은 특별히 예다교회(하기호, 장영야 목사)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예다교회, 열린문교회 성도들이 정성 것 준비해 주신 디져트를 먹고

찬양과 기도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사명의교회 - 성정일 목사

개척을 하고 3번째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까지는 어떠한 기대보다는 무기력함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2019년을 맞이하며 믿음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평일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내고 있으며 최근에 좋은 공간을 얻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sq를 강의하며 다음세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세대를 온전히 세울 수 있는 지혜와 좋은 공간을 허락되길 기도합니다.

 

사명의교회 김주진 사모

목사님이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편인데 최근에 다음 세대 아이들을 돌보며 가르치는 일을 하게 하시는 것이 신기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두 부부가 자녀들을 온유하게 대하며 믿음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안교회 - 김기환 목사

주일 저녁 사역을 마무리하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찬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아내가 한 목소리로 찬양을 하면서 가정에 대한 따뜻함과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교회성도들과 성경읽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성경을 읽으며 믿음의 성장하는 모습이 귀해 보였습니다. 새신자들과 환우가 있는 성도 잘 치유되고 회복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교회의 아름다운 돌파구를 가지려고 40일 저녁기도회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목장모임을 하면서 성도의 교제가 잘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목장이 잘 형성이 될 수 있도록 장소와 시간이 잘 조율되기 원합니다. 성도의 아이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건과 환경이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성안교회 - 김명은 사모

성도들과 함께 은혜로운 나눔과 교제 속에 있습니다.

아들 신영이가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는데 그동안의 시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영이가 장애인 복지 대학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11명의 아이들 중 1명만 다니게 되는데 선하신 길을 구합니다. 선영이가 오동통대학에 입학하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예다교회 - 하기오, 장영아 목사

교회 설립예배 1주년이 된 것에 감사합니다. 1년 동안 가족이 믿음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되는 가족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일과 평일에 오는 양들을 구분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을 깨닫게 되어 우리에게 맡겨진 양들을 진심으로 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통해서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동역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셔서 목양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길 기도합니다.

 

 

 

스토리교회 - 전진태 목사

교회를 섬기며 비교의식이 생겨서 저의 약함을 고백합니다. 가정교회를 세우는 예수영접모임과 삶공부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가정교회를 모르는 목회자 선배후배들과 교제하고 있는데 가정교회 정신을 나누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에 응답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족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었는데 형님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스토리교회가 가정교회 정신으로 무장하길 원합니다.  

 

스토리교회 - 고순미 사모

지난 시간 기도했던 영적인 나눔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교제가 이루어질 기도 했는데. 손님들과 또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카페 손님과 교회, 시댁 식구들을 섬기며 여러 가지 육체적 영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더욱더 복음 중심적으로 사역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남편 목사님이 이해와 공감의 대화가 이어지길 원합니다.

 



 

아름다운 꿈의교회 - 오상선 목사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후원헌금과 물질의 공급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교회를 세워가며 어려움이 있었지만, 상처가 봉합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의 회복이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아름다운 꿈의교회 - 류은경 사모

가정을 사용하셔서 최근에 세미나 찬양인도를 온 가족이 섬겼습니다. 세미나를 섬기며 위로와 소망이 이루어질 원합니다.

꿈의 교회가 하나로 연합하며, 하나님의 순종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열린문교회 - 유태준 목사

교회가 세워진지 만 6년이 되어가는데 성도들이 떠나가는 어려움 속에서도 남아있는 분들이 가정교회 정신을 더 붙들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큰 아들이 신학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척교회 목회자의 자녀가 신학의 길을 걷겠다고 결정한 것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 최근에 교회와 목장에 나오는 VIP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원합니다.

= 교회 안에 남성리더십(목자들의 남편)이 세워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삶공부를 듣는 분들에게 크리스천으로서의 가치관이 잘 정립되기를 기도합니다.

 

열린문교회 - 황금미 사모

다니엘금식 및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을 하면서 기도의 끈을 붙잡게 되고 기도회가 끝날 때 마다 성도들의 질병이 치유됨에 감사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가정교회를 찾아온 자매가 목장모임을 통해서 힘을 얻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떠난 가정의 아이들을 보내면서 눈물을 흘리며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떠난 영혼들에 매이지 않고 새로운 영혼을 준비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목자 코멘트 = 앞으로 가정교회가 바르게 세워질 수 있도록, 가정교회 정신을 기초로 교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더욱더 지역목장이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늦게 목장 보고서를 올립니다.)

저는 리포터 전진태 목사입니다




김기환 : 샬롬 전진태 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2월의 만남이 기다려지는군요. (02.09 02:51)
조근호 : 예다교회 하기호ㆍ장영아 목사님 ^^ 벌써 설립 1주년이 되었군요. 새 해엔 좋은 동역자를 만나실 수 있기를 저도 간절히 소원합니다.^^
전진태 리포터님~ 수고하셨습니다! (02.09 04:38)
유태준 : 새해 첫 모임에 지역의 식구들이 모두 참석해서 참 감사했습니다. 한 영혼을 붙들고 씨름하는 목사님, 사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전진태목사님 바쁜 중에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02.09 06:30)
최영기목사 : 모두들 가정교회 기초를 다지는 단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신약교회가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02.09 10:46)
김재정 : 성정일 목사님의 다음 세대 세울 지혜와 공간, 김명은 사모님의 신영의 대학 입학, 하기오 목사님의 동역할 사람, 전진태 목사님의 교회의 가정교회 정신무장, 오상선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열정회복, 유태준 목사님과 황금미 사모님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고 새로운 영혼을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1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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