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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사랑이 목장 개척의 열쇠~(북인천지역)
강인수 2019-01-11 08:12:04 156 1


북인천지역 1월 모임이 9일(수) 오전 10시에, 동행교회(강대준 목사님)에서 있었습니다.

 


1. 김용현목사님, 박광순 사모님(성은중심교회)


지난달 박광순 사모님의 큰 수술이 있었습니다. 배에 18Cm 미터의 암이 있었는데,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다른 장기로도 전이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완전히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모두가 찬양하며 기뻐하였습니다. 8-9시간의 수술을 잘 마쳤고, 물질도, 풍성하게,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아이들 영어공부 사역을 하던중, 작년부터 네일아트를 하시는 한 아이의 어머니와 관계맺고, 현재는 주일예배에 나오시고, 매주 1번 사업장 예배를 드리신다고 합니다. 1년 넘는 기간동안, 아무 조건없이 아이를 사랑해준 것이, 열매를 맺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사모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가정교회의 개척, 목장의 개척이 순수한 사랑으로 시작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네일아트 옆의 미용실 아줌마까지도, 도전받아 사업장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전도까지 되었습니다~(계속해서 목장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2. 강인수 목사님, 이복성 사모님 (세광교회)


  한 목자님으로 인해 교회의 큰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교회를 훈련시키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웨이처치의 송준기 목사님의 책을 읽고, 목장에서 제자화가 더욱 중점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미 휴스턴 교회는 그렇게 하고 있었던), 매주일 설교를, 한주간 살아보고, 실천하고, 목장에서 나누는 것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주일 설교에 깨달은 것, 은혜받은 것 중심으로 나누었는데, 그렇게 했더니, 실제로 변화되는 삶이 적었다고 합니다.) 제자화를 깨닫게 하셔서, 목장에 제자화라는 부분을, 하나님께서 보충해주시는 것 같다고 합니다.



3. 정성민 목사님, 이은정 사모님 (온예찬교회)



  10년넘게 성탄 카드를 만들어서 보냈는데, 드디어 작년 1사람이 오셨다고 합니다. 몇주 지나서 다시 나가기는 했지만,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2019년도에 어떤 은혜를 주실지 기대가 된다고 하십니다. 기도하시던 중에, 가난한 자들을 위해 사랑을 흘려보내라는 감동이 와서, 동사무소를 통해서, 주변 독거노인에게 반찬사역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교회 나오라는 말도 없이. 이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느겼고, 육의 것을 채워주는 일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서, 그들의 마음이 열려져, 영혼구원까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4. 안병일 목사님, 고사라 사모님 (서정교회)



  하나님께서 교회를 안정시켜 나가고 있고, 교회 일꾼들을 깨우고 계신다고 합니다. 작년 예산을 결산해보니, 평소보다 3배 이상 되었다고 합니다. 건축하는 것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필요에 맞게 채워주심을 확인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3월부터 목장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모님은, 새해에 남을 판단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기로 했는데, 금방 실수하고, 회개하며, 다시 이것을 늘 인식하며 살아가신다고 하십니다. 현재 어머니가 많이 아프신 상황입니다.



5. 강대준 목사님, 조은숙 사모님 (동행교회)



  가정교회를 향한 소망을 가지고, 수 많은 영적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현재 모든 성도님들도, 목사님이 가정교회를 하려고 토양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합니다. (곧 전환이 될 지, 모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도와 말씀 운동이 잘 이루어지고 있고, 암4기가 발견된 성도님의 일로, 더욱더 교회가 하나가 되어, 기도와 말씀을 하는 교회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6. 장석영 목사님, 유미애 사모님 (샬롬교회)



  사모님이 년초에 독감이 걸려서, 현재는 거의 나았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갔다는 것을 회상하며 감사하셨습니다. 미국에서 박사학위 중에 있는 아드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잡지, 네이쳐에 연구물이 등재되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에 모두가 놀라며, 감사하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7. 진유식 목사님, 박선 사모님(함께하는 교회)

  신년 축복성회가 있었습니다. 한 외부강사님을 통해서, 기본기에 충실해야 함을 깨닫고, 사모님은, 아침에 일어나서, 목사님을 위해 30분간 기도하는 것을 평생 하기로 작정하셨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니, 기름부음과 자신의 내적치유, 내면의 성숙함도 있었다고 합니다.

  올해는 교회 이전을 놓고 기도하고 있으며, 1월에 초원지기를 초함한 30명 이상의 선교여행이, 하와이 코나에서 있다고 합니다. 티켓팅부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합니다. 하와이 선교사는, 휴양지에 있다는 이유로, 선교사 대접을 거의 받아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번 함께하는 교회의 선교를 통해, 선교사님들의 영육의 필요가 채워질 것을 기대합니다~



8. 정예숙 목사님


 

12월에 C 국에 다녀오셨습니다. 발각되면, 큰 위험이 있을 것을 알면서도,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10일여동안 난방이 없는 곳에서 숙박을 해서,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감기로 힘들었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아픈 동안 바울의 고생이 떠오르면서, 불평이 나오지 않아 감사했고, 은혜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년 모임이어서 그런지, 북인천 지역 식구가 거의 100% 참석했습니다~

새해인 2019년에도, 가정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이상 리포터 강인수 입니다~



조근호 : 성은중심교회 박 사모님께서 고난 중에서도 영혼구원의 끈을 놓지 않으신 까닭에 영혼이 구원되어져 가고 있는 모습이 찡하게 다가옵니다.
사모님! 몸조리 잘하세요. (01.11 13:44)
박 선 : 항상 북인천 모임 보고를 해주시는 강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날로 가정교회의 열기가 더해지는 북인천지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샬롬~♡ (01.12 01:01)
최영기목사 : 박광순 사모님, 암이 전이 되기 전에 수술 잘 마치심을 축하드립니다. 장석영 목사님 아드님, 네이쳐에 논문 발표된 것 축하드립니다. 노벨 수상자들의 논문이 실리는 권위있는 논문지입니다. (01.12 10:31)
김재정 : 박광순 사모님의 회복과 정성민 목사님의 사랑의 섬김이 열매가 맺히도록 그리고 진유식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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