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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에서 새벽을 여는 2019년, 첫 삽을 뜨다.(광주남구지역)
임종태 2019-01-11 00:23:55 889 1

빛고을에서 새벽을 여는 2019년, 첫 삽을 뜨다.(광주남구지역)

1월9일(수) 광주남구지역 모임을 김기태목자님 주사랑교회에서 11명의 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소망이 넘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섬겨주신 김기태목자님 목녀님 권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2월 19일부터 광주남구지역에서는 독서나눔을 주사랑교회(김기태목자)에서 매주 수요일 아침 7시에 조찬 모임으로 먼저『가장 오래된 새 교회』를 시작으로 디테일하게 나누면서 VIP로 영입한 고재균목사님, 윤원종목사님, 오당균목사님, 임종태강도사등 가정교회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것들을 나누면서 큰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