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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교회(경기안성지역)
윤태진 2019-01-09 03:50:07 9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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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교회!”


*참석자-박상우(오경희) 윤태진(손윤정) 박진섭(임미애), 정석구(차복자사모)


새해를 맞이하여 1/4일 진촌교회내 작은카페(정석구목사시무)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석구목사,차복자사모(진촌교회)



정석구목사님은 마음은 있었으나 오랫동안 모임에 참여하지 못하다 결단을 하고 참석하셨습니다. 포기할 것 같은 시골의 목회현실과 목회자 본인도 폐쇄적으로 되어가는 모양에서 탈피하고자 가정교회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출발하고자 합니다.

시골교회에 카페를 돈 들여 꾸며 놓으신 이유도

교인과 이웃들과 소통의 장으로 했노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구역예배의 형태로 자리잡은 소모임을 가정교회로 전환할 때의

방법 및 준비해야 할것등에 관하여 나누었습니다.


차복자사모님도 가정교회에 대해 더 공부하고 잘 준비해서

향후 제주도에 정착계획이 있으신데,

회복프로그램을 위한 통합교육유치원계획을 잘 세워

준비를 잘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박진섭목사,임미애사모(소망교회)




임미애사모님은 일주일에 한번씩 목자들을 멘토링하고 계십니다.

직접 식사도 준비해 놓으시고 목장에서 헌신하는 목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순수히 목자들을 섬기고 싶은 마음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심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새해 새롭게 시작되는 목자와 목장을 편성해야 하는데 시험 들지 않고

은혜롭게 잘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박진섭목사님은 스스로 목회자가 바닥까지 내려가지 못하는 마음이라고

겸손하게 고백하셨고, 은퇴하는 그날까지 온유한 리더십을 갖고

목장과 목자들을 섬길수 있기를 바라셨습니다.



윤태진목사,손윤정사모(좋은나무교회)




시골교회에서 도시교회로 사역지를 옮기고 나서

가정교회에 대한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목회자 가정교회모임을 참석하며 보고 듣고

머릿속으로 많이 가졌던 생각들을 천천히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부임한 교회는 구역예배도 없고, 아무런 소모임도 없습니다.

원형목장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 궁금한것들을 질문했습니다.

아무쪼록 더 잘 배워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

신약교회의 회복이 다시 부르신 이 사역지에서 이루어내길 기도합니다.


박상우목사,오경희사모(사명교회)





오늘 모임에서 박상우목자께서

가정교회에 대한 궁금증과 대책들을 많이 조언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신약적 원형교회를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원형목장을 시작하여 토양화 작업을 시작하여

어느 정도 되면 평신도들을 세미나에 참석시키고,

또 잘 살펴 목자로 세우기까는 수고를 해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교인들에게는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기존의 구역예배 및 소모임을 발전시켜 보고자 한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 같이 해보자! 도와 달라고

진솔한 목회자의 마음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상우목자님 교회는 매주 수요 예배시에 목장별로 돌아가면서

발표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선교지 소식을 전하며, 특송도 하고 기도부탁도 하고 하니

은혜도 되고 또 목장을 위해 중보부탁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십여년에 걸쳐 가정교회를 섬기며 운영해 오신 목자님의 조언은

 이제 막 원형목장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말!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신약적 원형교회”를 위해

  지역 목회자 가정교회 모임을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결단도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윤태진 리포터였습니다.







조근호 : 리포터 윤 목사님 ~ 첫 제목 옆에 괄호하고 지역이름을 넣으셔야 합니다.
윤태진 목사님께서 세워가는 교회에 가정교회 그림이 차근차근 잘 그려지기를 기대합니다! (01.09 04:10)
최영기목사 : 다섯달만에 지역 모임을 가지졌네요! ^^; 제목 뒤 지역 이름에 '지역'이라는 글자를 붙여주지 않으시면, 지역 목자 모임 횟수를 계수할 때 탈락될 수 있습니다. (01.09 09:48)
윤태진 : 네 목사님! 죄송합니다. 모임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희 모임이 매우 약하지만 올해는 많이 좋아질겁니다. 리포트도 더 잘 올리겠습니다. (01.09 16:38)
김재정 : 차복자 사모님, 임미애 사모님, 윤태진 목사님의 기도제목과 박상우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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