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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큰 소망을 가지고 시작하다!(판교지역)
김대중 2019-01-07 18:37:59 1086 7

황금 돼지 해를 맞이하여 판교지역이 첫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금년에는 판교지역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가정교회로 잘 전환하고, 잘 정착하고, 잘 세워지는 해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서로 도와서 함께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초심으로 돌아가 가정교회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도록 하고, 한국에서 가정교회를 탐방하며 지역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 첫 교회로 한국가정교회사역원장이신 은광교회 조근호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조목사님은 성실하시고 원칙에 충실하여 가정교회의 모델이 되는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은혜도 많이 받고 가정교회에 대해 많이 배우는 기회였습니다. 기쁨으로 맞이해주시고 섬겨주신 조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탐방을 마치고, 판교로 돌아와서 꿈꾸는 교회의 섬김으로 근사한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고 나눔을 가졌습니다.

 

은광교회를 탐방하고 조근호 원장님 부부와 함께

 

특별히 이번 모임에는 성안교회 김재일 목사님 부부가 함께 했습니다. 계강일 목사님의 배려로 판교지역에서 가정교회를 새롭게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판교지역의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어 저희 모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 허계숙 사모

 

성탄절과 2018년 마지막 주에 6명의 VIP에게 침례를 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목장을 하면서 신앙적경제적삶 전반에 침체되어 있던 목원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며 밥의 파워를 다시 느꼈습니다. 이것이 목장을 하는 보람이고 기쁨이지요.

분당의 마지막 개발지역의 아파트 분양에 여러 명의 목자들이 당첨되어 기뻤습니다. 그것도 년초에 소식을 듣게 되어 2019년은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 성탄절에 침례를 받은 한 자매님 남편이 지난 주에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매님 외에는 예수님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가정인데, 장례를 교회가 주관하게 되어 최선을 다해 섬겼더니, 교회에 대해 부정적이던 유족들이 교회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습니다. 가정교회가 교회의 이미지를 바꿔놓는 것 같습니다.

허계숙 사모는 관계전도 세미나를 참석하고 나서, 자기는 목회자였지 전도자는 아니었다고 고백하면서 앞으로는 전도자로 살기로 결단했답니다. 2019년은 목장 수만큼 VIP를 전도하여 침례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꼭 달성하려고 합니다.

 




성안교회

김재일 목사, 이정숙 사모

 

담임으로 부임한지 어느덧 50여일이 지났습니다. 전에 부목사로 있던 때와는 달리 담임목사가 되며 어깨가 더 무거워지고, 생각과 고민도 더 깊어진 느낌입니다. 가정교회를 잘 이끄는 담임목사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시교회

명성훈 목사, 김미량 사모

 

이전의 소위 독수리 오형제 교회들과 함께 저희 교회에서 관계전도 세미나를 열어서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수료 후 목사인 저부터 관계전도자가 되어야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BCGI 성경연구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목회자 섬기는 일에 헌신하여 가정교회가 잘 전파되고 모든 가정교회들이 든든하게 세워지는데 조력할 생각입니다. 유튜브에서 건강한교회성장이야기를 많이 보시고, 구독해 주세요.^^

 




신언교회

김진용 목사, 오주영 사모

 

가정교회 전환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저항이 제법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신을 가지고 목회자세미나도 수료하고 가정교회를 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 공지원 사모

 

얼마 전에 교회신문에서 인터뷰를 해왔는데, 향상교회가 가정교회로 몇 점 정도 받을 것 같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겸손하게 대답을 했는데, 리포터는 손사래를 치며, 훨씬 잘하고 있다며 90점은 줘야 한다 했습니다. 여러모로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데 이런 자부심과 열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작년 연말에 새롭게 목장과 초원을 재편성하여, 올해를 힘차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했습니다. 20명 신임목자도 세워졌습니다. 올해는 가정교회 문화를 정착시키고, 형제교회를 따라 153프로젝트(1명의 세례자를 낳기 위해 목장마다 5명의 VIP를 품고 3가정을 목장으로 초청하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목양교회

김완중 목사, 김영미 사모

 

작년 연말 다운교회 이경준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작년 연말로 이제 시무장로인 목자님들의 50%가 평세를 참석해서 고무적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중직자 목자들이 평세에 참석해서 가정교회라는 한 비전을 품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샘물교회

최문식 목사, 박성애 사모 사정상 불참했습니다.

 




샘물교회

김대중 목사, 이주은 사모

 

연말연시로 무척 바빴습니다. 그 바쁜 중 성탄절 전야 목장 VIP초청일과 성탄절 행사 등을 하며 특별히 VIP들이 많이 오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감사와 기쁨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담임목사님의 선교사 파송과 리더십 교체에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리포터 김대중 목사입니다

박창환 : 어제 새 해 첫 모임을 하면서 든 느낌은 기대와 희망입니다. 잘 될 것입니다. 김대중 목사님의 리포터 등극 축하합니다. 부목사로 지역모임에 참석하여 모든 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참 훌륭합니다. 조근호 원장님, 탐방에 응해주시고, 극진히 섬겨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고, 가정교회에 많은 도움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안교회 계강일 원로목사님의 통 큰 배려로 김재일 목사님 부부가 판교지역에 오게 되었는데 환영하고, 앞으로 좋은 교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어 올 해 승리합시다. 모두 사랑합니다. (01.07 18:45)
김대중 : 아~~ 지금까지 김현규 목사님이 리포터를 참 잘하셨고 수고하셨구나 생각이 드네요.^^ 사진 올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다음부터 더 세련되게 해보겠습니다. 리포터 사진이 너무 큰데, 다음엔 작게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01.07 18:57)
김재일 : 목자님이신 박창환목사님과 판교지역 모든 목사님과 사모님의 배려와 따뜻한 환영에 많은 위로와 감사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목회에 걸음마를 가정교회를 통해 가르쳐주시며 섬김의 리더십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좋은 지역을 소개시켜 바르게 걷도록 기회를 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계강일원로목사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01.07 19:02)
명성훈 : 새로 분가한 지역모임이 은혜롭게 출발해서 감사합니다. 특히 조근호 목사님 교회를 탐방한 것이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지역모임은 가정교회 목회자들의 안식처요 배움터요 놀이터요 또 하나의 가족 이상의 가족인 것 같습니다. 김대중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1.07 19:10)
허계숙 : 새롭게 시작하는 판교지역모임에 대한 기대가 충분한 모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탐방을 허락하시고 많은 질문에 심도깊은 대답을 해주신 두 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새로 오신 김재일 목사님 이정숙 사모님 환영합니다. 선약이 있으셔서 너무나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최문식 목사님 박성애 사모님 너무나 뵙고 싶습니다. 박현옥목사님 다음달에는 꼭 시간 내서 오세요! 새로 시작하는 판교지역 다시 화이팅해요!!!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대중 목사님 바쁜 중에도 이렇게 빨리 올리시다니 짱! 입니다 (01.07 19:52)
남인철 : 판교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모두 홧팅~~ (01.07 20:26)
조근호 : 규모가 다들 큰 교회이면서도 신년부터 학생자세로 낮아져서 배우시려는 모습에서 도전과 감동이 밀려오네요.^^ (01.07 21:23)
최영기목사 : 잘 되고 있는 가정교회를 지역 식구들이 단체로 탐방을 하기로 했군요! 가정교회를 잘 하고자 하는 열망이 느껴집니다. 열망이 있으니 열매도 있을 것입니다. ^^; 김대중 목사님 리포터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01.08 11:08)
이옥경 : 김대중 목사님이 리포터되셨군요! 축하합니다~^^ 멋지십니다!
리포트를 통해 그리움을 조금 해소합니다 판교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려요~ 열심히 뒤따라 가겠습니다! (01.08 18:56)
김재정 : 허계숙 사모님의 목표와 김재일 목사님 사역과 명성훈 목사님 BCGI 사역과 김석흥 목사님 153 푸로젝트와 박창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8 22:53)
김승관 : 그리운 분들을 이렇게 만나네요. 한 달밖에 안 되었는데, 함께 한 것이 안득한 것 같네요.

사랑하는 형제 김대중목사님께 많은 짐을 맡긴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더욱 은혜와 복을 내려주실 줄 믿습니다.

교회와 지역모임에서 맡겨주신 일에 충성하는 모습 너무 귀하고 감사합니다.^^ (01.09 03:27)
김현규 : 판교지역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얼굴들 입니다.
가끔 연합으로 모이게 해주세요. 김대중 목사님 리포터 취임 축하드립니다. 지역 모임할때 노트북으로 정리하시고, 카톡에 감사제목, 기도제목 올려 달라고 하면 정리가 쉬울것입니다. 하다보면 늘어요. 사모님께 하청 주시고 점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새해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01.0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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