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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서울강서제자삼는지역)
이동근 2019-01-07 04:30:17 446 2

  하나님께서 우릴 사역의 현장으로 보내셔서 반드시 우리의 사역에 함께 하시고 축복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파송의 노래와 반드세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는 두 찬양을 시작으로 2019년 지역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찬양만으로도 2019년이 너무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김득영 목사, 어수미 사모(큰숲교회)  / 설교로 안 되는 사람이 삶공부로 변하더라

 새로운 삶을 13명이 시작하였는데 모두 수료하게 되어 감사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나 보니 결석을 하면 목사님이 집으로 찾아가서 ​하니 사람들이 더 이상 결석을 하지 않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설교로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이 삶공부를 통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제 교회를 하고 3년이 되었는데 가정교회의 원형을 보고 싶어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결심하고 1월28일부터 2월 18일 까지 다녀오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아들이 2월 25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CCC수련회를 다녀와서 은혜 받고 교회에서 자면서 교회 일들을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목자로 있다 목녀로 바뀐 분이 안면마비로 고생하고 있는데 치유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연수 이후에 더욱 탄력을 받을 큰숲교회가 너무 기대됩니다.



나종열 목사, 김경란 사모(제자삼는교회) / 모든 것이 은혜더라~

 지난 해 많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어머님 천국으로 보내시고, 아들은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하는 일들이 연말에 폭풍처럼 지나갔습니다. 폭풍이 지나고 난 뒤 두 분의 입을 통해 고백된 것은 모든 것이 은혜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적으로 분위기가 좋아진 것입니다. 가정 뿐만이 아니라 교회적으로도 정리되지 않은 것 같은 찜찜함이 있었지만 정리가 되어 분위기가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굳은 땅이 부드러워지고 목자 가정들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목사님은 삶공부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삶공부 수료하는 이들의 간증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며 힘을 얻습니다. 특새 기간 중인데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은혜 중에 하고 있으며 목사님 필리핀에 있는 다바오 신학교 강의와 성도들과 함께 하는 다바오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고재구 목사, 김희숙 사모(구로하사랑교회) / 연말만 잘 지내면 다 잘 된다`

 ​ 연말에 성도들이 감동을 받아 사역에 헌신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사역 항목에도 없는 사역을 만들어서 자원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두 분의 얼굴에 행복이 묻어나지 않습니까?  그리고 기도하던 싱글 목장이 드디어 생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옆 주차장 관리인을 위해 사모님이 늘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 분이 다음 주 부터 교회에 나오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기도의 힘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는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새롭게 출발한 싱글목장과 교회에 있는 중학생 축구선수 아이가 주전으로 뛰어 그라운드에서 기도하는 것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김덕중 목사, 강옥실 사모(한사랑교회) / 목회자에게 주시는 복~

​  이번 모임을 위해 섬겨주셨습니다. 교회 관리비가 터무니 없이 많이 나와 힘들어 할 때 고지서를 강대상에 올려 두고 하나님 앞에 간구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 들어주시고 더 이상 마이너스 재정이 되지 않도록 인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목회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통해 기쁨을 주셨습니다. 딸은 피아노 레슨을 하는데 아파트를 구입해서 레슨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아들이 중국에 유학을 갔는데 가서 너무 기쁘게 학업을 감당하고 너무 잘 적응을 하고 있어 감사하였습니다.

 이제 2019년에는 더욱 가정교회에 집중하기로 하여 세 축에 집중하고 생명의 삶2기 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싱글 목장과 세대통합예배가 잘 정착하도록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신현귀 목사, 최아인 사모(하나로교회) /낳고 낳고~

  12년 동안이나 VIP로 섬겨 온 형제가 에수 영접과 세례를 받았는데 이 형제가 자신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보니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어머님이 너무 안타까워 한 주는 교회에 나오고 한 주는 천안에 가서 어머님을 모시고 교회로 나가 얼마 전에 세례까지 받게 하였답니다.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는 기적의 현장입니다. 사모님은 목자들이 힘들지만 자리를 잘 지켜줘서 감사하였습니다. 신목사님이 이석증에서 이명으로 이어져 고생을 하는데 치유를 위해 기도하였으며 딸과 사위가 독일에서 성악으로 대학원 입학을 준비 중이라 학교 입학을 위해 함게 기도하였습니다.



유영업 목사, 하미영 사모(주님의보배교회) / 영혼 구원의 열매를 보다

  교회로 청빙 받아 왔지만 세례를 준 것이 오래 전 이야기인데 이제 다음 주면 그 열매를 보게 됩니다. 재작년 말에 교회로 온 두 청년이 세례교육을 받고 다음 주가 되면 세례를 받게 됩니다. 수요일에는 이제 생명의 삶 강의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으며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구역 모임이 이제 두 주에 한 번 모이는 구역이 생겨 감사하며 조금씩 조금씩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아들이 영어 책을 출판을 준비하며 1차 원고를 탈고하였고 교회학교 교사로 헌신하여 감사하였으며, 성경공부와 큐티 훈련이 잘 정착되어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길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동근 목사, 이미영 사모(포커스교회) / 웃기는 놈이 되기로 하다~

 시기 적절하게 연수를 통해 목회적인 도움을 받아 감사하였습니다. 목사가 행복해야 성도가 행복할 것인데 목회자가 되고 나서 웃음이 많이 사라졌는데 다시 웃기는 놈이 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영적리더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늘리고 좀더 하나님께 집중하여 목회에 전념하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저희도 기대가 됩니다~


  지역모임을 통해 서로 위로 받고 격려하며 함께 하다보니 힘이 생깁니다. 혼자 가는 것이 아니기에 든든해집니다. 그래서 함께 걸어가는 2019년이 기대가 되고 하나님의 일하심이 기대가 됩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서울의 관문 강서구에서 리포터 행복한 목사 이동근 이었습니다.


 

  ​

조근호 : 강서제자삼는 지역에는 이미 세례를 주었고, 곧 또 세례를 주는군요.^^ 올해도 이런 나눔 지역마다 줄지어 나오게 될 줄 믿습니다! (01.07 07:20)
최영기목사 : 삶공부할 때 결석하면 집으로 찾아가서 보강을 해주니까 수업에 빠지지 않더라는 김득영 목사님의 지혜를 많은 개척교회 목사님들이 마음에 담으면 좋겠습니다. ^^; (01.07 10:46)
나종열 : 지역모임은 가정입니다.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내놓을 수 없는 속 깊은 이야기를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치유가 있고 회복과 새힘을 얻는 곳입니다. 행복한 리포터 이동근 목사님, 댕큐~~^^ (01.07 20:20)
김득영 : 이번 모임에서도 앞서 사역하신 목사님들의 지혜로운 나눔과 조언 덕분에 많은것을 얻고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김덕중목사님 그리고 연수를 위해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신 지역목자님, 이목사님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칭찬이 큰 격려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01.07 20:40)
어수미 : 늘 지역모임이 좋지만 이번에는 시간 가는게 아까울정도로 역대급 풍성한 모임이었던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대박!!^^ (01.07 21:12)
이동근 : 지역 모임은 늘 힘이 됩니다~ (01.07 22:13)
김재정 : 지역 모임에서 기도한 지역 식구들의 기도제목들과 나종열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7 23:30)
김덕중 :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지역목장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모임이었습니다. 목자 목사님 이하 모든 강서제자삼는 목장 목사님,사모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강서제자삼는 목장 화이팅~!!" (01.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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