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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이메일 "저도 잘 받았습니다"
최병희 2019-01-06 20:07:16 1085 1

캐나다 몬트리올 온누리침례교회 최병희 목사입니다.


지난 몇 시간 동안 가정교회 여러 목사님들에게서 "저도 잘 받았습니다" 혹은 비슷한 이메일이 많이 오는데 혹시 해킹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못받았는데... 혹시 최영기 목사님이나 보내신 분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기목사 : 123 중보 기도 요원이 350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동안 기도 요원들에게 기도 제목을 보내도 잘 전달이 되었는데, 몇 주 전부터 갑자기 전체가 반송되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수신인이 많으니까 스팸으로 처리가 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123 기도요원을 위한 그룹이이메일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룹이메일은 그룹 카톡방처럼 답신을 하면 '전체 수신'처럼 되어서 요원 전체에게 다 전달이 됩니다. 그래서 최병희 목사님이 당혹한 것 같습니다. ^^; 그러니까 123 기도 요원이 다 읽으면 좋을 내용이 아니면 답신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리고 방금 123 기도 제목을 내보냈는데, 못 받으신 분은 그룹 명단 옮길 때 에 빠져서 그런 것이니까 연락주십시오. 명단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01.06 21:06)
황대연 : 최목사님께 여쭙니다. 최목사님의 기도편지 이메일을 받고 기도하는 123 중보기도 요원이 되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만, 답장을 드리면 그것을 350명 모든 123 기도요원에게 동시에 발송이 되게 되어 있고, 다 보도록 공유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최목사님께 답장을 하신 다른 분들의 이메일이 들어와 이메일이 쌓이기도 합니다. 이 방식을 최목사님 기도편지 보고, 답장을 드리면 최목사님만 보시도록 수정은 안되는 것인가요? (01.07 00:57)
최영기목사 :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룹이메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했는데, 기도 편지를 보낼 때마다 반신이 되어 오기 때문에 더 이상 다른 방법이 없어서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룹이메일은, 그룹 카톡방에 글을 올리면 모두 다 볼 수 있는 것처럼 답신을 하면 모두에게 다 이메일이 갑니다. 123 기도 답신이 올 때마다 즉시 삭제하는 것밖에 메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할 길이 없습니다. ^^;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받은 것을 알리는 단순한 내용이라면 답신을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01.07 06:42)
남인철 : 최영기 목사님의 이메일을 받을 때, 전체 회신으로 하지 말고, 최목사님께만 가도록 회신했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 (01.07 20:25)
최영기목사 : 남 목사님, 그룹이메일에도 이런 선택이 가능합니까? 난 회신 단추만 누르면 자동적으로 전체 회신이 되는줄 알았는데... (01.07 21:53)
남인철 : 네. 최영기 목사님. 이전에 목사님께서 단체메일을 보내신 것을 받으면 단체로 오지만 발신자는 최 목사님 한 분이세요. 제 기억으로는 최 목사님께서 이전에 모든 123 중보기도요원들에게 답신을 다시 "전체메일"로 발송하라고 하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목사님들께서 전체회신으로 답을 하지요.
그래서 저는 전체메일로 보내지 않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전체회신"이 아니라 그냥 "회신"을 선택하면 최 목사님께만 갑니다. 두번째 방법은 일단 최 목사님의 메일을 읽고, 최목사님께 새 메일을 발송하면 되지요. 주소록에 당연히 최목사님의 메일주소는 있을테니 쉽게 작성가능합니다.^^:;
그런데 새로 중보기도 구글 그룹을 만드셨는데, 저는 야후메일로 목사님께서 중보기도요원으로 초대하셔서 저는 들어가지 못하고 있고, 저의 구글 메일로 가입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아마 다른 목사님들도 같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구글 구릅에서 이메일은 저도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전체 발송은 방지하겠지요. (01.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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