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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들이 연합하여 큰교회를 섬기며...!!! (순복음 성시교회 가정교회 관계전도세미나)
김기연 2019-01-05 06:31:41 1571 14

 

 

   (순복음성시교회 관계전도세미나  참석자들과 섬김이 목회자들과 사모님들)

   

  저는 충북지역 청주새로운교회 김기연목사입니다. 작년 2월에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훈련을 마치고 제 자신에게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어떤상황에서도 제가 하나님앞에서 핑계대지 않는 충성된 관계전도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미나후 바로 전도를 시작해서 11개월째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전도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도하면서 힘에 겨운 시간들도 많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에 재차 반복해서 참석해서 동기부여를 받고 오명교 목사님에게 코칭을 받으며 함께 가정교회 하시는 목사님들과 교제를 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지속하였기에 넘어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 본질을 흔들리지 않고 굳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컨퍼런스때 최영기 목사님께서 개회사때 주신 말씀을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기도하면서 전도하였습니다. 두가지가 가장 크게 와닿았는데 첫째는 주님께서 나에게 교회를 세우게 하신 이 지역을 사랑하면서 철저한 독립투사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가정교회를 하면서 그냥 버티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면서 버텨야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주님 독립투사가 되고 가정교회 하면서 움직이면서 버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묻는데 주님께서 매일 전도하면서 VIP를 만나고 그들의 좋은일, 힘든일을 나누며 그들의 기도제목을 찾고 전도다녀와서 매일 그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기도하면서 VIP영혼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것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매일 이 일을 반복지속하다보니까 제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늘 전도하면서 갑질하던 제 태도가 완전히 바뀌어 철저히 을이 될려는 태도였습니다. 어떻게 하든 VIP를 섬겨보자하는 태도로 전도하다 보니까 VIP가 목사의 진심을 알아주게 되고 그것이 하나님의 진심으로 바뀌어 저와 교회를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부부가 가정교회를 시작하기전에는 언제라도 깨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부부였었는데 아내와 늘 관계전도를 하면서 요새 아내가 저에게 해 주는 말이 여보 제가 지금이요 신혼때보다도 더 행복해졌어요하는 고백이었습니다. 아내가 바뀌니까 많이 방황하던 자녀들도 조금씩 바뀌고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교인들에게도 영향이 가서 돌처럼 마음이 굳어 그렇게 바뀌어지지 않는 교인들의 마음이 열리고 교인들도 비록 더딜지라도 관계전도자로 조금씩 꾸준히 세워가고 있습니다.


 


       (강사: 오명교 목사님)

   

  이번에 순복음 성시교회(담임:명성훈목사)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는 2019년이 되어 갑자기 열리게 되었습니다. 분당예닮교회 김승관목사님이 전체진행을 하셨는데 명목사님께서 지역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개척교회 작은교회 목사님들이 늘 전도에 집중하면서 기쁨으로 나누는 것에 많은 관심을 표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성시교회의 절실한 필요로 관계전도자세미나 요청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관계전도자 섬김이로 저와 아내가 제안받았을 때 기쁜마음으로 섬기겠다고 자원하였습니다.

 

   저는 신학대학 91학번으로 입학을 해서 학부때부터 명성훈목사님이 이끄시는 교회성장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섬기는 교회마다 담임목사님들이 교회성장클럽이라고 해서 꾸준히 교회성장연구소 세미나에 참석하시고 연구소회원이 되어서 열심히 배우셨던 분들이라 명목사님이 가정교회를 시작하신다고 하셨을때 많이 의아해했고 특히 개척교회 작은교회들이 집중하는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를 직접 주최해서 세미나를 하는 것이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강의현장)


   명성훈 목사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두가지를 감동받았습니다. 첫째는 겸손하게 배우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명교 목사님께서 시간시간 강의하실 때 제일 크게 대답하고 가장 열심히 반응하시는 분이 명성훈목사님이셨습니다. 또 한가지 감동받은 것은 수 많은 전도의 거절을 당하시면서도 앗싸 내복이다 하면서 거절을 전도의 축복으로 이겨내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와 명목사님이 이렇게 순수한 모습이 있으시네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적극적으로 전도현장에서 직접 전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성시교회 전도자들이 너무나 힘을 얻고 든든해 하는 모습을 보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전체진행: 김승관 목사님)

  

   2019년이 되어서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교재가 더 예쁘게 디자인되었고 내용도 더 수정보안 되었습니다. 특히 오명교 목사님 강의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더 업그레이드가 되고 풍성했습니다. 저는 이번 관계전도자 세미나에 4번째 참석하고 있는 데 꾸준히 전도현장을 밟고 와서 그런지 흡수율이 더 깊어졌고 강의도 좋았지만 시간시간 가정교회 하시는 목사님들 사모님들과 나누는 믿음의 교제가 좋았고 오명교 목사님께서 코칭해주시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은 말씀들이셨습니다   


  

    (간증자: 이옥경 사모님)



 (간증자: 이경희 사모님)



  (간증자: 이상훈 목사님)



  (간증자: 김기연 목사)


   이번 세미나에 4분의 간증자들을 세웠습니다. 이옥경사모(분당예닮교회), 이경희사모(분당은혜침례교회), 이상훈목사(용인참교회), 김기연목사(청주새로운교회)였는데 가정교회 정신을 우직하게 붙들고 관계전도현장에서 부단히도 몸부림치면서 내가 깨어지고 변화된 간증들이었습니다. 한분한분 내가 깨어지고 죽어지고 오직 주님만을 드러낼려고 하는 귀한 간증들을 듣는데 자꾸 눈물이 나왔습니다.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각기 지역이 다르고 전도의 현장도 다 달랐지만 가정교회라는 큰 틀안에서 VIP를 섬길려고 더 낮아지고 겸손하게 섬기는 모습의 간증들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미나 둘째날 점심식사를 하는 데 명목사님이 독수리 5형제교회를 이끄시는 김승관목사님에게 이렇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나도 독수리 5형제 연합전도하는 데 저를 6형제로 끼워주세요. 나와 우리 순복음성시교회가 이렇게 가정교회 관계전도자세미나만 받고 마음만 뜨거워졌다가 푹 꺼지기 싫다고 하면서 매주 전도하러 갈 때 나도 우리교회도 함께 전도하고 코칭도 받겠다고 하시면서 부탁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크게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 마칠 때 성시교인들과 여러 목회자들과 사모님들 앞에서 전도에 대한 결심을 믿음으로 고백하셨습니다. 저는 매주 3번씩 전도현장에 나갈것입니다. 독수리 5형제와 함께, 그리고 전도팀 날짜를 정해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끌고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나가서 전도할 것입니다    



  (전도현장)

 


    (전도현장)


  저는 관계전도자 세미나를 다녀와서 오늘 밖에 나가서 전도하는 데 전도하면서 갑자기 이렇게 기도가 되었습니다. 주님, 순복음성시교회를 가정교회 특히 가정교회 관계전도의 모델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개척교회, 작은교회에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가정교회 관계전도하다가 자연스럽게 평신도 세미나와 목회자 세미나가 열려지게 하시고 연수관도 지어 가정교회가 물결을 이루어 한국교회를 살리는 데 큰 기둥이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끝으로 최고의 명강의를 해 주신 오명교 목사님, 전체 진행을 탁월하게 이끌어 주신 김승관 목사님, 독수리 5형제 교회 목사님들 사모님들 그리고 용인에서도 또 지방에서도 올라와서 섬겨주신 목사님들 사모님들 그리고 정성으로 맛있는 식사와 풍성한 간식으로 섬겨주신 목자님들, 목녀님들, 함께 참여하지 못했지만 눈물로 중보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수고해 주신 명성훈 목사님과 김미량 사모님 그리고 순복음성시교회 모든 전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현규 : 우리는 하나님 나라 의병입니다. 독립군입니다. 이번 관계전도자 세미나를 통해 다시한번 관계전도자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일년은 워밍업이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관계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오명교 목사님의 열정적 강의, 독수리오형제의 섬김, 김기연 목사님과 이상훈 목사님의 연합, 성시교회 성도님들의 동참, 명성훈 목사님과 사모님의 동참에 모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잘 정리해 주신 김기연 목사님 감사합니다^^~~ (01.05 07:03)
강미경 : 관계전도 세미나는 언제나 영혼구원에 심장을 뛰게 합니다.
열강해 주신 오명교 목사님 감사합니다.
잘 정리해 주신 김기연 목사님 감사해요👍👍 (01.05 07:12)
김승관 : 작은 교회들의 섬김을 받는 큰 교회^^ 가정교회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작은 교회들에게 귀한 기회주셔서 함께 복 받게 해주신 명성훈목사님과 성시교회 너무나 감사합니다.

'관계 전도자'의 삶으로 제 영혼이 흔들리도록 간증해 주신 목사님들,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멀리 청주에서 기쁨으로 함께 해주시고 리포트까지 섬겨주신 청주새로운 교회 김기연목사님, 정희정사모님, 흔쾌히 함께 하신 용인 참교회 이상훈목사님 특별히 감사합니다.^^

가정교회에 최적화된 '관계 전도자 세미나' 이끄시는 오명교 목사님과 밝은교회에 주님의 갚아주심이 있을 줄 믿습니다.

우리 독수리 5형제 자~랑스럽습니다. b^^d

감사합니다.^^
(01.05 07:14)
오명교 : 갑자기 이루어진 일이지만, 잘 훈련된 용장들이시라 너무나 멋지게 잘 섬겨 주셔서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독수리 5형제는 자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용사들이셨습니다. 겸손하신 명성훈목사님과 김미량사모님,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고 관계전도자로 결단하신 꿈꾸는 교회 허계숙사모님, 불타는 열정으로 섬겨주신 작은교회 목사님, 사모님들, 관계전도자로 일생을 불태우겠다고 다짐하는 교인들...... 영혼사랑의 용광로 안에 있는 마음이었습니다. 2019년 새해 첫 출발에 미약한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위로였고 격려였습니다. 누가 리포터인가 하였더니 김기연목사님이 맡으셨었군요. 복음의 불덩어리이신 김기연목사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을 기획하시고 진행하신 가정교회 미래의 희망이신 김승관목사님~ 대단하십니다. (01.05 07:21)
오명교 : 보통은 큰 교회가 작은교회를 섬기는데,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큰 교회를 섬겨서 새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가정교회이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가정교회의 위력을 생생하게 체험하였습니다. (01.05 07:25)
최영기목사 : 글을 읽으면서 웬일인지 눈물이 나네요. 작은 교회들이 큰 교회를 섬기는 모습도 아름답고, 큰 교회 목사가 작은 교회 목사에게 배우는 모습도 아름답고... 하나님이 목회자에게 구하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충성이라 했는데, 아름다운 충성의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아서 눈물이 나는 것 같습니다. ^^; (01.05 07:40)
최영호 : 벌써 20차 그동안 약200교회가 훈련을 받고 각교회에서 지역에서 관계전도자로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거리마다 동네마다 VIP가 예수믿고 또 하나의 열매가 될 때까지 섬길 것을 바라보며 기쁩니다
성시교회의 헌신은 앞으로 많은교회들의 모델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스텝들과 열강을 해 주신 오명교목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여서, 교회 존재목적이 분명해서, 보고 배우기로 작정한 모든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세미나였던 것같습니다. 2019년도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01.05 07:48)
임원빈 : 아름다운 연합에 함께 할 수있기에 감사합니다. 작은 교회도 연합을 통해 섬길 수있음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영혼구원하는 일에 교단과 교파없이 서로 연합할 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시대에 좋은 모델이 되길 기대하게 됩니다. (01.05 08:18)
이옥경 : 즐겁고 감사한 세미나였습니다. 성시교회에서 전도자들이 많이 세워지면 더욱 파워풀한 가정교회로 영혼구원의 사명을 이루어가실거라고 기대됩니다. 함께 훈련받고 도전받는 귀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기연목사님 간증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리포터까지 해주셔서 받은 은혜가 더 확고해집니다. 감사해요 (01.05 08:37)
이상훈 : 김기연 목사님, 리포트를 읽으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그리고 눈물이 납니다. 연초에 할 일이 많은데도 각자 일은 내려놓고 관계전도자를 세우는 일에 정말 적극적으로 충성한 목사님 사모님들 너무 감사하고 또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가정교회를 통해 관계전도자들을 세우시고 불신영혼들을 구원하실 줄 믿습니다. 이 일에 충성하시는 오명교 목사님 그리고 세미나 기간 내내 중보기도하신 구혜란 사모님 참여하신 독수리 5형제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김기연 목사님 정희정 사모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시교회 명성훈 목사님과 관계전도자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이 귀한 사역을 동참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1.05 08:38)
조근호 : 참 감동입니다. 주님께서 바라보시고 '좋았더라!'고 하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혼구원 이 일에 지속적으로 집중하시는 목사님들ㆍ사모님들이 계셔서 가정교회는 여전히 소망이 넘칩니다. (01.05 13:32)
김명국 : 역시 우리는 영혼 구원 하는 이야기를 들을때 몸도 마음도 정화되고 힘도 얻는것같습니다. 특별히 목사가 그 현장에 있을때 뜨거위 지는 것같습니다. (01.05 13:52)
양진옹 : 가장 친근한 모습으로 전도하는 세미나가 된듯해요 관계전도자로 살아가기를 힘쓰며 귀한 리포트에 힘을 얻습니다 (01.06 01:05)
서승희 : 놀라운 일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영혼구원에는 큰교회 작은 교화가 없습니다. 현장에 있는 듯 합니다. 오명교목사님의 작은교회 사랑하심이 강하게 전달됩니다. 더욱 연합하여 정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걸어가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대로 따라가겠습니다.~^^
(01.06 04:09)
이재철 : 가정교회 독립투사들의 모습에 힘이 납니다.^^ (01.06 15:57)
박창환 : 분당이 난리났네요. 기대가 됩니다. (01.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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