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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왔을 때 기회도 같이 온다(하늘문지역)
김승민 2019-01-05 01:21:22 1002 1


3년 동안 집에서 모이다가 이번에 새로 예배당을 얻은 좋은이웃교회(한재기 목사)에서 지난 1227일 용인하늘문지역모임을 가졌었습니다. VIP로 김원해 목사님 부부가 참석하셨습니다




 



 

한재기 곽연순 목사부부(좋은이웃교회


 


하나님의 때가 되어 2년 전 보았던 건물에 새로 예배당을 얻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집에서 모일 때는 집과 교회가 구분이 안 되어 어려움이 있어선지 큰 아이 정빈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마을 주민들도 찾아와 축하해 주는데 마을일을 열심히 하니까 복 받은 것이라고 말 한답니다. 되어진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연말에도 예수영접모임과 세례식이 있었고, 앞으로 어린이 목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119일 설립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요즘 지역모임에서 사모님들을 위해 성진식 사모님이 마더와이즈를 인도하시는데, 사모님께서는 남편이 말하는 데로 따라가고 있어서 남편이 너무 좋아합니다. 마더와이즈를 하는 것은 사모님들인데 남편들이 더 좋아 합니다.

  


 

이주호 목사(또하나의열매교회)



 


아내가 마더와이즈를 하면서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모님께서 결혼하고 처음으로 앞치마를 두르고 남편을 위한 전용숟가락을 준비하고.... 동시에 복음학교에 가고, 머스트워십팀에서 예배팀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서 이제는 목회를 할 수 있겠구나란 마음이 생겼습니다. 목사님께서는 12월부터 해솔상담센터에서 팀장으로 섬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목회만 하고 싶다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2월 목회자가정교회세미나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김병권 목사(더미소교회)



 


교회를 도서관과 함께 연지 34주째입니다. 예배당에서 같이 예배할 수 있는 성도들이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네 분이 고정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 한분은 20억 빚진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분과 관계를 맺고 있는데, 많은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작은 섬김도 감사해하고 그 치열한 삶의 일부를 주일을 위해 포기하는 결단을 보며 한분 한분의 섬김에 큰 보람을 느끼고 도리어 크게 배우는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병우 성진식 목사부부(한샘러시아교회)



 


러시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성탄절에 주변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성탄행사를 가졌습니다. 감사한 것은 러시아 선생님이 신앙을 가지고 있고 마음이 편안합니다.

성진식사모님께서는 하기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마더와이즈를 하나님의 은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모님들의 열정을 보게 되어 더 감사하고 있습니다. 16일 마더와이즈 수료식을 부부만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승민 전성란 목사부부(흥덕새누리교회)


 


김승민목사는 지역과 사회선교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용인시협치위원회를 준비하고 있고, 용인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아동센터를 너무나 잘되고 인정받고 있지만 에너지 분산으로 교회는 쉽지 않습니다. 교회가 지역아동센터교회로 인식되고 있어서 지역교회를 자리매김을 위해 공간분리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성란 사모는 마더와이즈를 통해 다시 관계(하나님, 남편, 자녀)가 정리된 것에 넘 감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배영진 차윤일 목사부부 (하늘문교회)


 


사모님께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실까? 위기가 왔을 때 기회도 같이 온다!’라는 명언을 남기셨습니다. 교회당 1층 공간을 도서관으로 세팅하였고, 전도사님이 전담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18년 한해 아주 감사하고 아주 힘든 한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높이시는 시간이 있고 낮추시는 시간이 있는데, 낮추시는 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다라는 것을 알고 기꺼이 견뎌야 한다. 이 시간 하나님이 멀리하고 있지 않다. 한시적이다 라고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정재현 목사(어진비전교회)


 


예전 개척하고 지난 10년의 시간이 세상을 포기하고 싶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참담한 시간이었지만 이제 연말로 해서 채무제로를 찍게 되어 감사하였습니다. 시골 노인들만 있는 교회에 부임하여 아주 훌륭하게 마을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배가 성장하였습니다. 3월 임직식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VIP 김원해 강현정 목사부부 



 


김원해 목사님은 직장과 교회를 다 사직하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좋은 교회 좋은 지역모임을 만나 너무 감사해 하고 있고, 강현정 사모님은 지역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며 하나님께서 끼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리포터 김승민 목사였습니다.

: 사진을 올리다 보니까, 겨울인데 여름사진이 올렸네요... 모임에 집중하다보니까 사진 찍는 찬스를 놓치고 말았어요. 다음에는 큰 맘 먹고 찍어야겠어요!!! 




조근호 : 좋은 이웃교회는 연말에 예수영접과 세례가 있었네요~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축하드립니다. (01.05 03:50)
최영기목사 : 마더와이즈, 어린이집, 도서관 ...VIP들과 접촉점을 만들기 위하여 분투하는 교회들에 큰 열매가 맺게 되리라 믿습니다. (01.05 10:10)
김명국 : 김원해 목사님 부부의 끼워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이 마음을 울리네요! 이 훌륭한 자리를 만들고 섬기시는 지역모임과 배목사님의 작은 교회의 섬김의 충정을 주님이 알아주실 것입니다. (01.05 15:07)
김재정 : 하늘문 지역 교회들이 새해에 풍성한 열매들이 맺히고 그리고 배영진 지역목자님과 하늘문 교회가 새 교회당에서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일어 나도록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5 20:03)
배영진 : 개척가정교회들은 고난속에 열정을 갖고 분투중입니다. 이 치열한 전쟁을 위하여 기도로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07 00:01)
김환기 : 귀한 분들의 삶과 수고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끝임없는 주님을 향한 사랑에 올 한해도 건강한 가운데 큰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뵐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01.07 19:06)
이철민 : 간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니 반갑네요~~ (01.09 23:56)
정보영 : 좋아용~오랜 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뵈니 즐겁습니다. (01.1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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