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2018년을 돌아보면서(인천남동지역)
장정우 2019-01-03 21:27:15 732 1

2018년 한 해 동안의 감사제목 나눔

 

믿음의 교회-이애경,유정기




개척 7년 만에 교인들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사례비를 받지 않았지만 올 해부터 사례비를 조금씩 받습니다. 찬양인도자를 놓고 기도했는데 25살의 젊은 청년이 왔습니다. 찬양인도를 너무나 은혜스럽게 인도합니다. 지하에 있던 예배당이 지상으로 올라온 것도 감사합니다. 가정은 막내 딸이 이제 독립하여 나간 것과 커피숍을 운영하도록 인도하신 것, 교회 안에 작은사택이 있는데 부부가 함께 천장 보면서 잘 자도록 하신 것 감사합니다.

 

하늘교회-김홍철, 이옥화




1, 작년에 어려운 시기 가운데 이정필목사가 와서 잘 마무리 해 주었다. 강도사 한 사람이 왔는데 유치부 아이들과 부모를 잘 교육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유치부와 주일학교를 같이 하도록 하였습니다. 청소년 사역자도 잘하면서 목장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2, 12월에 장로 장립이 있었습니다. 한 분은 초원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3, 목장의 목자목녀들이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목장에서 영혼구원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목장이 전도의 체질로 가고 있습니다.

4, 성탄절에 vip 초청이 있었다. 개인의 vip가 목장의 vip가 되도록 230명의 vip를 받았는데 실제 170명이 와서 큰 도전을 받았다. 1시간 10분의 행사를 각부서가 준비하여 목장별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알파와 가정교회의 차이를 보고 있다. 그 부분은 관계에 있다.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제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내년을 기대하면서 갈 수 있는 부분이 생겼다.

5, 예배당이 있는 상가 건물에 상가를 더 늘려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넓어져 좋습니다. 그러면서 사역을 더 넓혀가고 있습니다.

7, 뇌종양 환자에게 삶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암환자들도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가정은, 딸은 시집가서 전업주부로 잘 살고 있습니다. 아들은 제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해 학교를 이직게 되었는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티오가 없는 곳이었는데 갈 수 있었습니다. 목장탐방을 역탐방으로 목사의 가정으로 오게하면서 목사의 삶을 보여주는 가운데 목사님의 요리 실력이 늘었습니다.

 

 

동행교회-장정우, 나현임




1, 지하에 있던 예배당 이전을 위해 4년을 준비했는데 올 해 하나님이 이전하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2, 1225일 세례를 베풀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3, 생각하던 사역(부모코칭, 어린이 성경스토리논술)들을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부코칭도 앞으로 계획하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4, 새벽에 2시간 정도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5, 올 한해 바쁜 와중에도 성도들과 함께 성경을 한 독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6, 주변에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7, 딸 주은이가 피아노를 배우는 도중에 있는데 학원이 문을 닫으면서 이제 그만 배워야 하나 라는 생각 중에서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주은이가 학원을 계속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도 와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주은이가 교회 찬양반주를 하고 있습니다.

 

 

소망교회-박태진, 전안숙


  

  

중보기도실을 만들어 교회가 기도의 체질로 가고 있는 것에 감사, 기간을 정해 놓고 기도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 참여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다 참여하지 못해도 괜찮으니 할 수 있는 시간에라도 참여 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습니다. 비전29를 선포하고 그 중간의 열매를 확인하기 위하여 1225일에 성탄 잔치를 하였습니다. 출석 70명에 55명이 참석하였는데 어른 40명에 어린이 15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과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내년에는 사역자를 보내주실 것 같습니다.

가정은, 둘째가 계절학기 들으러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대학원 진학 할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취준생으로 있으면서 교회에서 청소년목장 세팅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역의 일선에서 물러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상 리포터 장정우였습니다.



이애경 : 목사님~~수고하셨습니다. 이젠사진좀 바꿔봐요 (01.03 21:45)
장정우 : 좋은 배경이 있을 때 사진 찍어서 바꾸시지요^^ (01.04 00:23)
조근호 : 하늘교회의 VIP 170명이 모두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받는 일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데려왔으니 정착에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01.04 02:58)
최영기목사 : 장정우 리포터 님, 정성드려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를 붙여서 나눔 내용을 올린 것을 보니 정확한 성품의 소유자인 듯 싶습니다. 그런데 같은 내용이라도 번호를 붙이면 너무 '보고서' 느낌이 듭니다. 다음에는 사랑방에서 모임 내용을 소개하듯이 자연스럽게 번호를 빼고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1.04 10:25)
박태진 : 년초만 해도 교회마다 기도제목이 많았었는데
년말이 되니 그 모든 것이 감사의 제목으로 바뀌어서 참 감사합니다~^^ (01.04 19:59)
김재정 : 인천 남동 지역 교회들이 가정교회로 잘 세워 지도록 그리고 박태진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5 18:21)
장정우 : 최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 (01.08 01:2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2) 최영기목사 2017.01.14 9637 10
2275 이것이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이다 (2)    오명교 2019.06.18 64 0
2274 권고해직이 사실 하나님의 음성. (강남 남송지역) (2)    박정호 2019.06.18 26 2
2273 제10차 관계전도를 위한 "행복의길" 세미나 후기 (1)    양은아 2019.06.18 61 1
2272 가정교회는 백문불여일견입니다. (1박2일 MT, 동북열린문지역) (5)    전진태 2019.06.18 115 1
2271 청사진을 그려준 미니연수(열린문교회연수보고) (2)    김정권 2019.06.17 67 1
2270 형이라고 불러 (토론토 목민 지역 모임) (1)  권은수 2019.06.17 62 0
2269 친정 나들이 가는 날 같이 기분 좋은 날!(경기북지역) (3)    이희준 2019.06.17 101 4
2268 뻥 뚫린 연수(열린문교회 미니연수보고) (5)   배용우 2019.06.17 104 1
2267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76) 분당 꿈꾸는교회 김재권 목자의 “암과 ... (7) 명성훈 (BCGI) 2019.06.17 193 4
2266 아픈 만큼 성숙해 집니다 (서울서북아름다운지역) (4)   박준영 2019.06.16 128 3
2265 드디어반전이 시작됐습니다.(분당지역) (5)   이상훈 2019.06.15 239 3
2264 서울대 근처 교회와 목장 추천해 주세요 (2) 최정섭 2019.06.14 166 1
2263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75) 국제가사원 최영기 목사님의 “리더십 ... (5) 명성훈 (BCGI) 2019.06.14 272 7
2262 분가 후 첫 모임을 가지며(경기중서부 지역) (4)   박일래 2019.06.14 134 2
2261 어? 바뀌네! (제주 새로운지역) (9) 오민아 2019.06.14 257 7
2260 작은교회 청소년 목장 연합수련회 안내 (2) 정대희 청소년 간사 2019.06.13 220 1
2259 초원의 집(경기 동부 초원) (4)   송경환 2019.06.13 153 1
2258 가정교회는 좋은 '연장'인가?! (서울중부 옥수지역) (7)   김은실 2019.06.13 227 7
2257 천안아산제자교회 교육부 연수를 마치고... (2)   김달준 2019.06.12 119 1
2256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74) 국제가사원 최영기 목사님의 “리더십 ... (3) 명성훈 (BCGI) 2019.06.12 224 3
2255 제24차 관계전도세미나를 마치고 (9)   박태신 2019.06.12 209 5
2254 박성국 선교사님의 필리핀 두마게티 사역을 CTS(방송)에서 만날 수 있... (5) 조근호 2019.06.12 234 3
2253      (예고편) CTS7000 미라클  (2) 박성국 2019.06.13 99 2
2252 "진짜 신약, 가짜 신약" 보다 하나님의 손길을... (경기서 ... (6)   신현상 2019.06.11 202 1
2251 울산지역 가정교회 1일특강 (다운공동체교회) 성병호 2019.06.11 133 0
2250 북미 '자녀교육'에 대한 건의를 드립니다 (12) 최병희 2019.06.11 307 1
2249 가정교회의 행복(경기광주지역) (5)   장원기 2019.06.11 159 2
2248 제주도 컨퍼런스 참석소감으로 대화의 꽃을 피우다 (천안구성지역) (4)   차은경 2019.06.11 187 3
2247 서울, 경기, 인천 청소년 목장 "Build Up" (33)   이우규 2019.06.11 873 4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