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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마무리 하며(전주서부지역)
신봉철 2019-01-03 00:44:37 173 0

전주서부지역 12월 13()

모임장소: 주바울교회

전주서부지역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성탄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 1213일 이철규목사님과 박미현사모님이 섬기는 주바울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가정교회에서 시범목장을 운영 할 때 담임목사의 역할에 대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시범목장을 하면서 영혼구원의 맛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 했지만 쉽지 않음에 대해서 목회 경험을 토대로 나누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맨 처음에 목장 식구들이 vip를 데려오려는 열정이 없을 때, 담임목사가 직접 현장에 나가 vip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 영혼이 나오든 안 나오든 관계없이 그런 모습에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며 담임목사가 먼저 vip를 찾아가는 열정이 꼭 필요함을 피력했다.

그리고 vip를 만들려는 동기로 노방전도를 하는데 매주 정한 요일에 일정한 장소에 서 있다 보면 한 명씩 관계가 형성되고 vip가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왜 할까 하며 힘들고 외롭고 고독한 생각도 들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니까 하는 것이다는 말에 용기를 얻고 꾸준히 하고 있다는 말에 위로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경우는 상가 예배당 아래 음식점을 하는 집에 자주 가서 식사를 하다가 상가에서 연합총무로 섬기는 그 집 자매와의 관계에서 관대하게 대해주고, 상가 주인과의 관계에서 연대하며 공감해주니 교회 나오게 되었다.

한 자매는 지속적인 축호전도를 했는데 몇 달 후 진정한 vip가 된 경험을 나누었다.

각각 방법은 다르지만 한 영혼을 향한 열정들이 따뜻한 난로처럼 솟아나는 힘을 얻는 은혜를 누리면 맛있는 식사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전주서부지역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이보영목사 이혜경사모(아름다운교회)


신봉철목사 김선영사모(산성교회)


김수남목사 하은주사모(은총교회)


최유창목사 전현자목사(늘푸른교회)


김병천목사 이수미사모(신운교회)

나원종목사(서로사랑교회)



이상으로 전주서부지역 리포터 신봉철목사였습니다

다음 모임은 110일에 말씀샘 교회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이보영 : 우리 지역목사님들은 한영혼 구원하여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는 갈망이 간절합니다. 성령님께서 감동하사 온전하고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질것을 믿습니다. 신목사님 몹시 분주한 중에도 올리느라 힘쓰고 애썼습니다. 차~암 감사합니다~^^ (01.03 00:49)
오민아 : 전주서부지역은 반가운 얼굴들을 뵙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새해에는 더욱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01.03 01:53)
조근호 : 전주서부지역에서는 매우 실질적인 테마가 있는 나눔을 하셨네요 ? ^^ 담임목사의 믿음만큼 교회가 큰다는 말이 있는데, 역시나 영혼구원도 그렇다는 것을 증명하는 나눔이 있어 좋습니다. ^^ (01.03 03:12)
최영기목사 : vip 전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개인 상황에 대한 내용이 보고서에 없어서 지역 식구들 사진을 통해 얼굴만 익히고 말게 되어 서운합니다. ^^; 신봉철 리포터 님, 많이 바쁜 가운데 보고서 작성이 힘들겠지만, 가능하면 지역보고서 쓰는 형식에 따라 보고서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4 10:20)
김재정 : 전주 서부 지역 교회들마다 VIP들이 많아 지도록 그리고 이보영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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