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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는 보물지도와 같다” (인천 남지역)
이화연 2019-01-03 00:25:25 529 2

가정교회는 보물지도와 같다” (인천 남지역)

201812월 인천 남지역 모임은 3일 월요일 오후 530분에 이광중 목사님과 양은경 사모님이 섬기는 인천 남동구에 있는 평화교회에서 가졌습니다. 평화교회에서 제공하는 푸짐하고 얼큰한 아구찜과 해물탕으로 먼저 입과 몸을 즐겁게 하고, 혼과 영이 안식을 누리는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역모임에서는 연말을 맞아 한해 동안 감사했던 것, 특히 가정교회를 통하여 감사했던 것을 나누었습니다.

12코칭모임은 17일 오전 10시에 박태진 지역 목자님이 섬기시는 소망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가정교회를 하면서 세 축과 네 기둥의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가를 나누었습니다.


 

신광섭 목사 이은정 사모(충헌교회)  


  

신광섭 목사님 올 한해 가정교회의 진정한 맛을 알아가는 해였던 것 같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가 성경적인 교회라는 확신이 더해지는 한해였고 까마귀의 역사를 경험하는 해였다고 하십니다. 2월부터 탁구를 하면서 잠재적인 VIP가 많아 진 것이 감사하고. 2019년 부활절쯤에는 추수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하십니다. 2019년에는 싱글 목장을 시작할 것이고. 2019년에는 성도들이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 올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십니다.

이은정 사모님일 년 동안 목장 모임 잘 감당하게 하신 것이 감사하고 그래도 성도들이 7번 정도 목장 모임을 한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는데 사모님은 첫 과부터 은혜가 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방학에 청년들 생명의 삶을 하려고 하는데 목사님 건강하시도록 기도부탁하십니다.

충헌교회는 천천히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성도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가는 만큼 목사님 사모님의 섬김의 역할도 더 많아지고 길어지는데 오히려 그 역할을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사모님을 통해 흘러나오는 섬김의 정신이 온 성도들의 마음에 스며들 것입니다. 2019년 충헌교회에서 일어날 변화들이 기대가 됩니다.

 

최동준 목사 오순애 사모 (새누리교회)



최동준 목사님은 올 한해 지역 모임을 통하여 힘을 얻게 된 것 감사하고 교회에서 전도가 시작되고 활기가 있게 돼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원형목장을 시작하게 된 것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2019년에는 가정교회의 정신에 더 깊이 뛰어 들어야겠다고 하십니다.

 

오순애 사모님은 반칠환 시인의 새해 첫 기적이라는 시를 낭송해 주셨습니다.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뱅이는 굴렀는데, 한 날 한 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사모님은 주님께서 주신 은혜 감사하여 굼뱅이처럼 굴러서라도 주님 앞에 가고 싶다고 하십니다. 올해 전도 학교를 통하여 영혼에 대하여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신 것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최목사님과 오사모님을 만나고 나면 신앙과 인생을 보는 눈이 한 차원 깊게 열리는 것을 느낍니다. 두 분의 나눔 속에서 안식과 평화와 열정이 함께 공존할 수있음을 발견합니다. 2019년 한해 새누리교회에 영혼추수의 기쁨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송순석 목사 박종림 사모 (포도나무교회)


송순석 목사님 2018년은 가정교회를 만난 것이 가장 큰 감사고 가정교회가 답이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된 해였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2019년 부터는 성도들을 평신도 세미나에 보낼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박종림 사모님 가정교회 공동체 안에 있다는 것에서 행복감이 밀려오며, 지역모임에서 그동안 원했던 것들이 채워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하면서 목사님과 신혼이 다시 찾아온 것 같은 설레임으로 살고 있고 목사님이 많이 변하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두 분을 뵈면 3년 전 저희 부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많이 갈망하셨던 만큼 흡수력이 대단하십니다. 지금 맛보는 것은 가정교회의 극히 일부이고 알면 알수록 더 깊이 매료가 된다는 것을 앞으로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2019년 가정교회로의 전환이 잘 진행되시기 바랍니다.

 

 

곽우신 목사  권혁순 사모 (등대교회 부목사)

 

곽우신 목사님 지난 해 등대교회와 인천에 잘 적응 정착 한 것이 감사하고 지역목장 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특히 코칭의 모임이 있어서 좋았고 교회사역을 본격적으로 하게 돼서 감사하고 부족하지만 믿고 맡겨주시는 것이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권혁순 사모님지역모임을 통하여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미리 보고 듣고 배우게 되는 것 이 감사하고 일 년 동안 성도들과의 관계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믿고 맡겨주시는 사역들이 감사하고, 사역들을 통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더 깊이 알아 가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두 분을 뵈면 무한 에너자이저를 뵙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에너지가 기도의 시간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두 분을 보면서 등대교회와 한국 가정교회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김지철 목사 이승주 사모(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 가정교회를 만나고 보니까 목회를 처음 시작할 때 생각했던 것이 가정교회 안에 다 있었다 고 합니다. 그동안 소그룹 목회를 하면서 사실 앞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 가정교회 지역목장을 만나서 좋은 만남들을 갖고, 좋은 코칭을 받고 있다고 하십니다. 컨퍼런스 2번 참석을 통하여 가정교회를 잘하시는 분들을 만나서 궁굼했던 것들을 많이 해결 받았다고 하십니다. 올해 목회자세미나, 관계 전도세미나들을 통하여 목회의 큰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원형목장을 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2학년 딸이 한몫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숫자보다 방향을 정하고 가니까 여유가 생기고, 몇 명 안되는 성도들이지만 모두 자발적인 헌신을 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이승주 사모님은 이번에 참석을 못하셔서 아쉬웠습니다.

우리소망교회가 소망이 넘치는 교회로 변해가고 있는 것 이 보기 좋습니다. 2019년은 더욱 풍성한 성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송상옥 목사  이윤수 사모 (소망교회 인턴 사역)


송상옥 목사님소망교회에서 년 초에 있었던 생명의 삶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하십니다. 실버목장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보람이 생기고 세례도 받는 열매가 있어서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시작한 기도의 삶에서 은혜를 받았고 중보기도실에 들어가서 기도하면 뜨겁다고 하십니다.

 

이윤수 사모님 소망교회에서 예배드리게 된 것이 감사하고 다양한 계층들하고 가까워지게 된 것이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올해 15년 동안 섬기며 전도했던 VIP가 영혼 구원하여 세례 받은 것이 감사 했다고 하십니다.

두 분을 통하여 한영혼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영혼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목사의 자리에서 목자의 자리로 옮기시고, 실버목장을 섬기면서 감사와 은혜를 나누시는 두 분이 참으로 멋지십니다.

      

이화연 목사 임경애 사모 (함께하는교회)

 



이화연 목사님올해 목장을 통하여 새가족이 들어오고 세례받은 경험 3회 있었던 것이 감사하고, 세례를 준사람 6명인데 5명이 남은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 정신을 붙잡기 위해서 연구하고 노력했는데 그것으로 개척교회들과 다른 교회들을 섬기는 기회가 되었던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올해 목장을 탐방하고 있는데 목자 목녀들이 참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의외로 실버목장이 교회에 활력을 주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자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생긴 것이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올해 3축이 자리를 잡으면서 교회가 더욱 안정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싱글 목자한명이 목사님께서 3축의 균형을 잡으면 영육혼이 만족한다는 말씀을 하셔서 말씀대로 매주 헌신대에 나와서 헌신하고, 목장사역에 우선을 두고, 삶공부에 참여하려고 노력했더니 지금 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며 산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3축에 집중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조금 알 것 같다고 하십니다. 올해는 내일일은 내일이 걱정하게 하라는 것을 배우는 한해였다고 하십니다.

임경애 사모님힘들고 어려운 상황일 때 마다 가정교회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방향을 잘 잡고 가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를 주신 다고 합니다. 목자들이 변화되고 가정이 천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목자 한분이 자신의 인생은 가정교회 전과 후로 나뉜다고 말해서 기뻤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더욱 영혼구원에 사로잡혀서 VIP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시네요.

함께하는교회가 2019년에 열매를 보는 한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신기범 목사  윤인아 사모 (VIP. 선한목자교회)

 

신기범 목사님 가정교회를 만난 것이 감사하고 평소에 생각하던 방향이어서 반가웠다고 하십니다. 또 사모님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돼서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윤인아 사모님도 한 해를 돌아보니 응답하신 것 감사, 거절 하신 것도 감사, 주님의 때에 선하신 것으로 주실 것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서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통하여 만남의 복을 주셔서 감사하고 지역 사모님들과의 만남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두 분이 말씀하실 때 마다 유쾌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2019년 하나님께서 가정교회를 통하여 새 일들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광중 목사 양은경 사모 (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목장을 왜 해야 하는지 목사님 목장을 하면서 깨닫게 된다고 하십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성도들이 따라와 주고 있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올해는 성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한해였다고 하십니다. 올해도 의연하게 모든 문제들을 헤쳐 나가고 있는 사모님에게 감사하고 지역 목사님 사모님께서 계셔서 많이 힘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양은경 사모님지역 목장이 있어서 감사하고 이제는 큰 일들을 직면하면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전에는 상황 속에서 기복이 있었는데 이제는 하나님께 집중하다 보니까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마음이 생겼다고 하십니다. 지역 모임을 통하여 사모님들과 목사님들의 관계를 보면서 목사님을 더욱 존경하고 목사님께 순종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교회에 주일에 오시는 노숙자 할머니가 계시는데 평소에는 밥만 차려드렸는데 이번 주에는 그 영혼에 대한 긍휼의 마음이 부어져서 이분과 대화를 하면서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다고 하십니다. 요즘 영혼을 보는 눈을 열어주셔서 주변에 VIP들이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평화교회는 정금같이 나오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2019년 더욱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박태진 목사 전안숙 사모 (소망교회 : 인천 남지역 목자. 목녀)


 

박태진 목사님은 처형이 3년 반 만에 귀국을 했는데 동네도, 사람도 별로 안변했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큰딸이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교회가 변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는 보물 지도 같다고 하십니다. “지도를 따라 가다보면 함정도 나오고, 독충도 만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도 만난다. 그러나 지도를 믿고 가다보면 결국 보물을 만나게 될 것이다는 것입니다. 작년 교회통합을 거치면서 가정교회 원년을 선포하고 목사님도 목회자 세미나를 다시 다녀오고, 목자. 목녀들은 생명의 삶을 재수강 했는데 하나님께서 교회를 가정교회로 더욱 단단하게 묶어 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전29’를 선포하고 29명의 영혼들을 구원하기로 매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VIP들을 보내주고 계신 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내주시는 VIP들은 정말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주고 계신 다고 합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때가 되니까 VIP들을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전안숙 사모님2017년 말에 교회통합을 놓고 기도 했는데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새로운 VIP들과 관계를 맺고있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때마다 일하고 계시고, 동역자들을 시기적절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가 보물 지도라면, 지역 목자님은 그 길을 가는 선배님이면서 가이드입니다. 지역목자님이 다른 것에 곁눈질 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버티며 이겨 주셨기에 우리가 그것을 그대로 보고 배웁니다. 이제 가정교회라는 보물산의 어느 봉우리에 이르러 계시는 모습이 지역목원들에게는 소망과 위로가 됩니다. 2019년에도 앞에서 가시고 우리는 뒤 따라 가겠습니다.^^


코칭모임은 17일에 소망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인천의 명물 개성만두를 먹고, 오전 10시에 만난 모임이 오후 5시가 넘어 마쳤습니다.^^  

코칭모임에 전숙희 전도사님과 신민혁 목사님 그리고 VIP로 성종현 전도사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코칭 모임에서는 2018년 한해 가정교회를 하면서 세축, 네기둥에서 변화된 것들 중심으로 나누었습니다.

교회들마다 각기 가정교회를 경험한 년 수는 달랐지만 목사님,사모님들의 변화가 가장 공통적으로 컸습니다.

그리고 세 축과 네 기둥만 붙잡고 가면 그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 져 감을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세 축과 네 기둥이 자리를 잡는 데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 긴 시간은 기도로 채워야 한다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코칭이 있어서 가정교회에 대한 목회의 실제적인 도움을 받습니다. 지역 코칭 모임을 통하여 언제든지 기꺼이 자신이 가진 것을 다 주려고 하시는 선배 목사님들이 계신 것이 감사합니다.

P.S 다음 1월 모임은 7일 오후 6시 소망교회에서 모입니다.

 

리포터 이화연 목사입니다^^~



조근호 : 인천 남지역은 보물지도 잘 따라가는 참 착한 학생들로 가득 차 있으시네요^^ 다들 가정교회 예찬론자들이 되어 계시고, 또한 가정교회 지도에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지역목자님이 말씀하신대로 VIP라는 보물들을 만나고 계시네요^^ (01.03 03:08)
박태진 : 지난 일 년 동안 오직 주님이 기뻐하시는 신약교회 회복만을 위해 함께 웃고 울었던 남지역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 년동안 정성가득한 지역모임 보고서를 써 주신 이화연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01.03 03:27)
곽우신 : 맞습니다. 보물지도를 가지고 있으면 흔들림없이 그 지도를 해석하고 붙들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보물을 발견할 것입니다. 2018년 한해 귀한 보물을 발견하도록 도와주신 남지역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화연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1.03 04:03)
신광섭 : 늘 지역모임에서 좋은 것 보고 많이 배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일년동안 수고하신 박태진 목자님, 전안숙 사모님께 감사드립다. 이화연 목사님의 멋진 리포트도 일년동안 섬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천남지역 모든 분들! 싸랑합니다.!!! (01.03 05:23)
임경애 : 작년 한해도 지역모임을 통해 많은 보물을 얻었습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지역 목자ㆍ목녀님께 감사드리며 남지역 목사님, 사모님들의 서로를 배려하고 섬기시는 모습에 늘 은혜와 도전받은 한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01.03 06:05)
양은경 : 벌써 작년이 되었네요.ㅋ
빠른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남지역 목자,목녀,목사님,사모님들께서
과분하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려요~
이화연목사님 한해동안 넘 애쓰셨어요.^^ (01.04 06:27)
최영기목사 : 가정교회로 인한 감사가 그득한 지역 모임을 가지셨네요. 맨 위에 있는 단체 사진에서 잔치 분위기를 느낍니다. 오순애 사모님이 인용하신 반칠환 시인의 ‘새해 첫 기적’에서 은혜 받았습니다. ^^; (01.04 10:16)
최동준 :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샬롬 남지역을 은혜와 사랑이 넘쳐납니다. 리포터 이화연목사님 샬롬 (01.04 17:22)
이은정 : 지역모임은 한달동안 사역의 현장에서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곳입니다. 위해서 늘 기도해 주시는 목자님이신 박태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한해동안 리포터로 남지역의 역사를 기록하신 이화연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1.05 01:24)
김재정 : 이은정 사모님의 기도제목과 박태진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05 18:12)
이광중 : 든든한 지역모임을 통해 가정교회 정신과 방향을 바르게 잡아가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남지역목장 식구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 기쁜 나눔과 소식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 리포터 이목사님 남지역 사연들 기록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1.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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