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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그가 살고, 나는 없고 그가 있으면~ 어린이 중부지역
이정렬 2019-01-03 00:23:23 188 1

일시: 2018.12.27(목)

장소: 세종사귐의교회(박지흠목사 시무)

이번 중부지역 어린이 사역자 모임은 세종사귐의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사역지를 옮긴분도 있고, 그동안 오고싶었던 모임에 드디어 올 수 있는 상황과 여건이 허락된 분도 계셨습니다.

새로운 얼굴도 보이네요!

누굴까요? 맞추시는 분에게는!!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ㅎㅎㅎ


손인석 목사, 성정희 사모(익산동서로교회)

손인석목사

올한해 가장 감사한 것은 2018년 6월 천안제자교회 교사연수를 통해 교사들과 제게 로드맵을 갖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생명의 삶 7명 수료, 새로운 삶 6명 수료해서 이제 곧 어린이 목자의 삶을 통해 목자가 세워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예배의 변화를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행복한 예배를 드리고 있고, 각 목장마다 어린이목장모임이 시작되고 이제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올한해 하나님께서 어린이 사역을 가정교회로 셋업하게 해주시고 이루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가지 기도제목이 있다면 목장에 새로운 어린이VIP들이 초대되어져서 올 수 있게 해주시고 교사들이 지치지 않고 사역을 꾸준하게 잘 섬길 수 있도록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성정희 사모

유치부에 vip자녀 아이가 늘 예배에 늦었는데 아이가 아프면서 교사들이 병문안간 뒤로 아이랑 더 관계가 돈돈해지고 아이엄마랑도 더 가까워져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늘 유치부 예배에 늦는 성도자녀가 있었는데 아이엄마가 아파서 힘들어 해서  간호사로 도움을 제공하고  아이들에 대해 나누면서  아이가 예배에 더 일찍 나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김도 목사, 김영화사모(북삼제일교회)


김도목사님과 김영화 사모님은 북삼제일교회로 사역지를 옮기셨는데, 가정교회가 아니고, 옮긴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가정교회에 대한 열망으로 어렵사리 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아쉽게도 오전시간만 참석하시고 다시 내려가셔야 했지만, 다음 모임에서도 계속해서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어린이사역을 잘 할 수 있는 좋은 교회와 환경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드리고, 우리가정이 새로운 곳에서 빨리 적응할수 있도록  돕는 손길을 붙여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요찬 목사, 박영희 사모(천안아산제자교회, 지역목자)

고요찬목사

2018년 중점 사항이 삶공부였는데, 올해까지 6개의 삶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최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공부 수료식을 하게 되었는데, 고백 속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고백을 듣고 감동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또 중부지역 모임 1년을 돌아보면  처음에는 어린이 목자를 세우는 일이 될까, 3축으로 세워질 수 있을까 생각하며 모임을 갖게 되었는데, 이젠 어린이 목자를 세우고 삶 공부가 진행되고 있고, 목장 모임이 생겨나고 있는 소식들을 들으며 너무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만 3년 사역하면서 매년 중점 사역을 정하고 부임 첫해에는 예배를 다시 열린문 교회의 벤치 마킹을 하여 그대로 리모델링했고, 2017년에는 어린이 목장 모임의 기초를 다시세우고 올리브 블레싱과 어린이 목장 모임 속에서 나누는 감사제목과 기도 제목을 깊이 나눌 수 있도록 교육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삶 공부에 집중하여 현재 6개의 삶 공부(생삶, 새로운삶, 목삶, 자녀의삶, 하경삶, 말씀의삶)가 진행되도록 사역을 해 왔고 2019년에는 제대로 된 교사를 세우기 위해 교사의 삶 공부를 통하여 교사의 상을 제기하고 교육하려고 준비 중인데, 이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잘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기도하는 것은 2019년 아동부 사역 일정을 붙드시고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한해가 되기 원하고,​ 2019제자겨울캠프를 축복해 주시고 많은 어린이들 보내 주시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캠프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여서 하나님께 더욱 귀히 쓰임받는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박영희사모

2018년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운데 마무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편 목사님과 깊은 나눔과 교제의 시간을 갖게 하시고, 사랑하는 큰딸 현경이가 학교 진학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김동영전도사, 김선희사모(대전우림교회)

어린이생명의 삶 1기를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을 할 수 있었고, 어린이목자 간증 중에 말과 행동을 주님 원하시는 뜻대로 바꾸어야 겠다는 고백을 들으며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저를 대행목자로 세워주셨는데, 부족하지만 더 기도하고 섬기라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기로 햇습니다. 또한 직장과 사역과 가정에서 묵묵히 인내하며 자리를 지킬 수 있음에 감사하고, 1년 동안 함께 기쁘게 사역하고 내년에고 함께 할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있어 행복하고, 특별히 믿음의 동역자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일 감사하고 고마운 것은, 지난 몇 년간 힘들게 아이들을 돌보고, 또 몸살기운이 있음에도 흔쾌히 중부지역 모임에 참석해준 아내로 인해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어린이 세축 세우기에 집중하고 체계적으로 어린이목자와 목장을 세워나가고, 건강관리에 힘써서 주님이 맡겨주신 가정을 잘 돌보기 원합니다. 2019년 아동부 사역의 모든 일정을 주관하여 주시고 영혼 구원과 제자삼음에 쓰임받는 공동체, 영혼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아동부가 되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끝으로 2019년 1월 아동부 겨울수련회를 붙들어주셔서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험하며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은 수련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류재식목사(대전광염교회)


 올 한해 3축(어린이 목장, 예배, 삶 공부) 정착을 위해 노력했는데, 올해 초 예배를 변화시키고, 지난 주일에 제 1기 생명의 삶 공부 수료식을 하면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 감사합니다.

이제 내년에는 내실을 기하려 합니다. 어린이 목장모임에 VIP 친구들이 초대되게 하시고, 예배 속에 주님과의 만남과 가정교회 정신이 잘 나누어지며, 새로운 삶과 목자의 삶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지흠 목사, 최선영 사모(세종사귐의교회)

올한해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면서 삶공부도 진행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으로 어린이 사역을 하면서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 더욱 커지고,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하셨던 어린이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어린이 생명의 삶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한 과정, 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목자로 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장년사역을 하다보니, 멀티를 못하는 한계에 부딪히곤 하는데, 주님께서 은헤를 베푸셔서 아이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과 계획을 흘러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정렬 목사(천안구성교회)

최영기 목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성경이 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안하는 거라고 하셨는데(맞지요?^^;)

어린이사역을 맡으면서 가정교회 정신과 시스템으로 아동부를 제대로 세워보고 싶은 욕망(?)과 열정으로 달려온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3명의 어린이들이 생명의삶, 새로운삶, 목자의 삶까지 정말 잘 따라와 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12월 마지막주에 어린이 목자 임명식을 합니다. 목자선서식과 임명식이 끝까지 잘 마무리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앞으로 어린이목자들이 목장을 잘 인도하도록 돕고, 목자목녀와 부모님들과 긴밀한 협력과 동역의 관계속에서 어린이목장을 온전히 세워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상 리포터 이정렬 목사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근호 : 가정교회 어린이 사역에서도 다양한 삶공부가 제공되고 또한 그 삶공부를 소화해내는 성공사례들이 줄줄이 이어져서 기쁘고, 소망적입니다. 2019년도가 기대됩니다.^^ (01.03 02:57)
최영기목사 : 어린이 생명의 삶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네요! 고요찬 지역 목자의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안하는 거', 내가 하는말 맞습니다, 이정렬 목사님. ^^;) (01.03 11:00)
고요찬 : 이정렬 목사님! 정리하기는 고생하셨습니다.
중부 지역에 있는 어림이 사역자들이 이제는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올인하고 나아가 는 사역자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중부 지역 내의 어린이 사역자님들이 열심히 해 주셔서 잘 세워지고 있는 듯 합니다. 2019년도에도 최선을 다하는 중부지역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01.04 19:07)
김원도 : 각자의 자리에서 어린이들을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어린이 사역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중부지역목자이신 고요찬목사님 내외분 수고가 많습니다. 고마워요^^ 이정렬목사님 수고하셨어요~ (01.0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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