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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그 날 이후(서울마곡지역)
김창영 2018-12-04 20:02:45 164 0

컨퍼러스가 끝난 후의 모임이라 기쁨과 기대를 안고 환한 얼굴로 성림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자 박은석목사, 추을숙사모 (주향한교회)

21일 동안 다니엘기도회를 통하여 성도들이 많은 은혜를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주제의 설교와 간증을 통해 도전도 받고 기도하고자하는 열정이 생겨나게 되어 무엇보다도 큰 소득이었습니다.

주일오후 모임을 총목자모임과 조모임으로 바꾸고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스스로 중보기도 모임이 생겼습니다. 조 모임을 통해 서로 도전한 결과입니다. 총목자모임에서는 칼럼을 되새김하고 세 축·네 기둥을 되새겨 기본을 다지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을 평일저녁으로 바꾸었는데 직장을 마치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가족모임을 매월 할 수 있도록 새가족을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강석원목사, 류경희사모 (거룩한 샘 성천교회)

청년목자들 대상으로 한 생명의 삶이 청년의 특징처럼 숙제도 잘하고 성경을 요약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았다는 간증을 통해 다른 청년들이 도전을 받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 가정교회 목장 편성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원형목장모임을 쉬었다 다시 시작하였는데 목자들이 목사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추수감사 목장 찬양대회를 통해 전성도와 초신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윤원선목사, 유명원사모 (성림교회)

컨퍼런스 사례 발표시간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과 목회자부부의 어떠한 어려움에도 사랑으로 함께함으로 하나님의 목회사역을 성공적으로 이루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전성도가 함께 할 수 있는 대예배시간에 생명의 삶을 나누고 감사를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존재목적을 표어로만이 아니라 목회자의 삶과 성도들의 삶에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전도하고 있습니다.

 


최우순전도사(마곡은서성결교회)

목회자세미나를 통해서 회복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섬김의 실천으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에게 아침식사를 챙겨주는 섬김을 시작하여 행복한 아침이되었습니다.

122일 오후에 가정교회 정신을 토대로한 은서교회 설립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위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김재영목사, 송영희사모 (생명이넘치는교회)

확신의 삶을 하면서 직분자들이 평신도세미나 참석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는 시간이었으며 세미나 참석을 위한 동기부여와 가정교회의 정신을 더욱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탄전야 행사를 통해 한해 전도결실을 맺는 시간이 되기 위해 전성도가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임시 리포터 김재영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지역목자님 교회인 주향한교회가 가정교회 기본정신과 세축과 네 기둥을 단단히 다져가시는 같네요. 모델교회로 세워져가는 모습 보기 좋으네요. (12.05 16:08)
박은석 : 김재영목사님 임시라는데 임시같지않은 임시입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마곡지역 화이팅!!! (12.05 18:45)
최영기목사 : 박은석 목사님 교회가 정식 가정교회로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윤원선 목사님이 '대예배시간에 생명의 삶을 나눈다'는 의미가 생명의삶 내용을 주일에 성도들을 다 모아놓고 가르친다는 의미가 아니지요? 그렇다면 생명의삶이 충격을 주지 못해서 실패하고, 가정교회 정착은 힘들어지고, 제자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임감과 섬김을 가르쳐야 하는데, 첫 걸음이 생명의삶입니다. 반드시 시간을 따로 정해서 등록금을 받고 출석과 숙제를 점검하면서 가르쳐야합니다. 아니면 가정교회를 포기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2.05 21:21)
김재정 : 새로 설립된 은서 교회와 박은석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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