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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구조 균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동작대방지역)
이남용 2018-11-08 05:10:40 1151 2

 

 



 

김사형/조혜원(서울대방교회) : 오늘 처음 참석하신 VIP목사님께서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신데 평소에 다음세대에 대한 고민에 따른 기독교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은 터여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참으로 많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삶을 나눌 시간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VIP목사님 내외분의 나눔을 통하여 기독교 대안학교의 현주소와 고민, 그리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년도 교회 사역을 준비 중인데 특히 다음 세대의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사역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강신혁/이혜경(영상비전교회) : 현재 교회를 비워줘야하는 상황이어서 교회를 찾고 있는 중에 지난 주부터 대안학교 목사님과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두 교회가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며 연합공동체를 세워 나갈지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사모님은 내일 이사가는데 비소식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이사를 가게 된 이유가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목장을 하고 있는데 층간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층간 소음에 자유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헤매다가 드디어 찾았다고 합니다. 이사갈 집 아래 층에 사는 분을 만나서 목장 모임때문에 시끄러운데 이사해도 되겠냐고 물어서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층간 소음 허락 받고 이사하면 정말 층간 소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허락 받고 이사하는 분 처음인데 감동입니다.

     날씨로 인해 이사에 어려움이 없기를 위해서, 이사 갈 집에 층간 소음으로 목장 모임에 어려움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셨습니다.

     현재 사모님께서 말씀의 삶을 섬기고 있는데 삶공부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지난 주부터 함께하는 진리와자유교회와 더불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연합교회로 세우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많이 구하고 계십니다. 특히 목사님께서 지혜와 분별력이 부족함을 느끼시면서 많이 구하고 있으시다고 하십니다.



장원기/송일주(풍성한교회) : 요즘 교회에서 중간 리더십 역할을 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 년말에 은퇴를 계획하신 담임목사님께서 몸이 좋지 않으셔서 현재 안식월을 보내고 계시는데 청빙위원회를 맡아 섬기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후임 담임목사님이 세위질때까지 교회 수습을 맡아 일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청빙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섭리하여 주셔서 잘 마무리 되도록, 그리고 그 이후 본인이 가야 할 사역의 길을 인도함 받기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부모님께서 아직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으셨는데 속히 예수님을 영접하는 은혜가 있기를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이남용/나윤정(생명교회) : 가정교회를 선포한지 4년이 되었고 목장을 시작한지 3년이 되었는데 싱글목장은 분가가 일어나고 주일예배보다 목장참석수가 더 많은,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져 가고 있지만 아직 일반목장은 열매가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목자, 목녀들이 많이 지친 상황이어서 고민 끝에 부흥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는 1111일 주일부터 화요일까지 심영춘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부흥회 기간 동안 목자와 목녀가 부르심을 재확인하며 힘을 얻고, 참석한 VIP들의 마음의 문이 열려 목장에 참석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큰 딸이 고3인데 미대 입시를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딸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최호성/양명신(VIP, 진리와자유교회) : 파주 지혜의 숲에서 기독교 국제학교(이하, 대안학교)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목사님은 가정교회 비전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말하는 가정교회라기 보다 신앙교육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의 가정교회의 비전인 것 같았습니다. 유학 후 위즈덤글로벌스쿨 대안학교를 하면서 고민이 있었는데 그것은 신앙이라는 부분이 삶을 통해서 완성되는 것인데 다음세대가 없어진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안을 고민하는 가운데 가정과 학교, 교회라는 삼각형 균형을 고민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현재도 이 삼각형 구조의 균형을 생각하면서 계속 연구 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에서는 가정, 일터, 교회라는 섬김의 세 영역이 있는데 이것과 너무나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가정교회를 이해하시면서 그 매력에 푹 빠지시면서 목사님께서 원하시는 대안을 빨리 찾으실 것 같다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첫 만남에 좋아졌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을 빨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 가정교회를 알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생활공동체와 신앙공동체의 균형을 이루는데 있어서 좋은 대안이 가정교회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십니다. 이 또한 기대감을 주는 멘트였습니다.

     사모님은 대안학교에 있어서 교육분야의 대부분을 맡아서 진행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부족함을 느낄 때마다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게 된다고 나누어 주시는데 하나님께서 항상 도와주신다는 것을 눈빛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안학교의 장점은 눈높이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섬기는 학교가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 나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구요. 영상비전교회와 함께 예배 드리게 되었는데 성도들과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리포터 소감 한마디(^^;)

       그 많던 식구들 중에 분가하여 인원이 적어 살짝 쓸쓸했는데 든든한 목사님 한 분과 귀한 사모님 한 분이 VIP로 참석하시니 너무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가정에 어린 아이가 태어나면 기쁨이 넘치는 것과 같이 목장과 교회에 VIP가 참석하게 되면 기쁨이 넘친다는 예화를 들어 주셨던 확신의 삶강의 내용이 "확" "떠" 오르는 오늘의 지역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리포터 이남용


조근호 : 가정교회 하려면 이사도 층간소음 양해를 구하고 가야하는 현실이네요. 그러나 그렇게 해서라도 가정교회를 해야 할 분명한 이유를 알고 계신 영상비전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11.08 08:39)
최영기목사 : 강신혁 목사님 교회와 최호성 목사님의 연합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11.08 23:07)
김재정 : 서울 동작 대방 지역 식구들의 기도제목들과 김사형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11 14:58)
황성필 : 지역목자이신 김사형목사님과 조혜원사모님의 귀한 섬김을 통해서 지역모임에 은혜가 넘치고 부흥되기를 기도합니다.^^ (11.1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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