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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교회 사역, 혼자가 아니네요... (조지아, 테네시 영어권)
오상연 2018-11-05 22:26:01 477 0

조지아와 테네시의 영어권 교회 사역자 4가정이 모였습니다.

9월에 있었던 컨퍼런스 이후로 가정교회를 하는 영어권 교회들이 지역 모임을 해보자는 이야기가 있은후  

Dan 목사님이 모임을 주선해서 이번 모임이 이루어 졌습니다.


내쉬빌 한인 연합 침례 교회 영어권 Pastor Dan, Eum and Heather

 Here and Now church Pastor Jaemoon, Kim and Christine

내쉬빌 다리 놓는 교회 영어권 Pastor BJ, Song and Sun

Church with Dreams Pastor Rein, Auh and Miyoung


서로 사역하는 지역이 멀다보니 서로 2시간 반정도 되는 중간 지점에서 만났습니다.



처음 같이 만났지만 가정들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하고, 단체 사진으로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따로 가족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단체 사진으로 대신 소개를 하겠습니다. ^^;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아이들 뛰는데로 가서 아이들은 뛰고 저희는 대화를



서로 사역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쉬빌 한인 연합 침례 교회 영어권 Pastor Dan, Eum

Living Life (생명의 ) 공부 이외에 다른 성경공부를 해달라는 성도들의 요청이 있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나누었습니다. 지금 제공하는 영어권 공부말고 다른 성경 공부 교재를 이용해 

4주정도 기간의 성경공부를 제공했으면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어 회중은 가정교회를 정식으로 하지는 않지만 영어권에 대해서는 

많은 지원을 해주어서 감사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Here and Now Church Pastor Jaemoon, Kim

3년전에 가정교회로 가정에서 개척한 영어권 목사님입니다.

지금은 목장이 3개로 아틀란타에서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가는 교회 입니다.

성도들의 영적인 성숙이 더딘것에 대해 기다려함을 알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있는것과 

Living Life 다음 삶공부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들을 나누었습니다.


내쉬빌 다리 놓는 교회 영어권 Pastor BJ, Song

직장과 사역을 병행하면서 있을수 있는 어려움을, 특별히 직장에서 요구하는 여러일들을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기를 나누었습니다.

사역에 대해서는 VIP 들을 초대하는것과 대학생들이 많다보니 9개월 정도만 이곳에 있고 

전체적으로는 2-5 주기로 사람들이 바뀌는것에 대해 

씨앗을 뿌리는것은 알지만 가끔은 힘이 빠질때도 있는 어려움을 나누었습니다.


Church with Dreams Pastor Rein, Auh

이제 아틀란타에 온지 일년이 되어가고 교회를 개척한후 느리지만 

조금씩 움직임이 있는것에 감사함을 나누었습니다

직장과 사역을 병행하며 VIP 만나고 목장에 초대하는것과 

지금 하고 있는 Prayer Station 통해서 전도와 기도 사역이 정착되길 나누었습니다.




그냥 해어지기가 아쉬워 테네시의 명소에서 저녁도 같이 먹고 헤어졌습니다.

앞으로 2달에 한번씩 지속적인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헤어지는것이 아쉬웠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리포터 오상연 목사 (Rein)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섭 : 정말 귀한 모임이네요.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영어권에 가정교회 확산되길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만난 장소가 역쉬 확 눈에 띄이네요. (11.06 05:32)
신동일 : 사진들을 통해 익숙한 얼굴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모임을 시작을 하니 힘이 나네요. (11.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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