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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오형제 네시간 기도회(분당,판교지역 연합관계전도팀)
김현규 2018-11-05 02:46:22 923 10


*분당, 판교지역 연합 관계전도팀

(일명 독수리 오형제 플러스 엘피스교회)의 여섯 교회 연합 4시간 기도회가 114일 주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분당 이매동에 위치한 김종욱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성은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복음을 자랑하라(1:16)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합기도회는 여섯교회 약 50여명의 성도님들이 주일 예배를 마치고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달 107일에는 판교순복음교회에서 있었고 이번이 두 번째 연합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연합 기도회를 통해 은혜 받은 성도님들은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석을 했습니다.






 *참여교회는 

성은교회(김종욱 목사), 예담교회(김승관 목사), 어울림교회(임원빈 목사), 은혜침례교회(김병태 목사), 판교순복음교회(김현규 목사), 엘피스교회(이상윤 목사)입니다. 여섯 교회는 매주 한번씩 각 교회를 돌면서 모여서 연합 관계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진행된 연합관계전도는 이제 일년이 다되어 갑니다. 전도 연합과 함께 기도연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배진행은 

찬양 20, 설교 20, 기도 20분을 네 번 쉬는 시간 없이 진행 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안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에게는 충만한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은교회는 상가 지하에 있어서 은은하게 조명을 켜놓고 기도하니 마치 그옛날 로마의 카타콤에서 예배드리던 성도들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부 진행 순서

14:00-14:15 찬양-성은교회 찬양팀

14:15-14:40 설교-김종욱 목사

14:40-15:00 기도 인도-김승관 목사

 

15:00-15:15 찬양-판교순복음교회 찬양팀

15-15-15:40 설교-김현규 목사

15:40-16:00 기도 인도-김병태 목사

 

16:00-16:15 찬양-어울림교회 찬양팀

16:15-16:40 설교-임원빈 목사

16:40-17:00 기도 인도-김승관 목사

 

17:00-17:15 판교순복음교회 찬양팀

17:15-17:40 박창환 목사

17:40-18:00 기도 인도: 박창환 목사

                    축도: 이상윤 목사

 

 


*첫번째 시간: 김종욱 목사(성은교회)

 


 

 *로마서1:22-27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23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27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기도인도: 김승관 목사(예담교회)




 

 

*두 번째 시간: 김현규 목사(판교순복음교회)

 



 *누가복음7:11-17

11 그 뒤에 곧 예수께서 나인이라는 성읍으로 가시게 되었는데, 제자들과 큰 무리가 그와 동행하였다. 12 예수께서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고 있었다. 그 죽은 사람은 그의 어머니의 외아들이고, 그 여자는 과부였다. 그런데 그 성의 많은 사람이 그 여자와 함께 따라오고 있었다. 13 주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엾게 여기셔서 말씀하셨다. "울지 말아라." 14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서, 관에 손을 대시니, 메고 가는 사람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젊은이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15 그러자 죽은 사람이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16 그래서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말하기를 "우리에게 큰 예언자가 나타났다" 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아주셨다" 하였다. 17 예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대와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지역에 퍼졌다.

 

 


*기도인도: 김병태 목사(은혜침례교회)




 

 

*세번째 시간: 임원빈 목사(어울림교회)

 




*고전9:16-18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을 해야만 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17 내가 자진해서 이 일을 하면 삯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마지못해서 하면, 직무를 따라 한 것입니다. 18 그리하면 내가 받을 삯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에 따르는 나의 권리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그 사실입니다.

 

 

 

 

*네번째 시간: 박창환 목사(꿈꾸는교회. 판교지역목자)



*창세기7:6-12

6 땅 위에서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살 되던 해이다. 7 노아는 홍수를 피하려고,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함께 방주로 들어갔다. 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것도,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수컷과 암컷 둘씩 노아에게로 와서, 방주로 들어갔다. 10 이레가 지나서, 홍수가 땅을 뒤덮었다. 11 노아가 육백 살 되는 해의 2)둘째 달, 그 달 열이렛날, 바로 그 날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 문들이 열려서, 12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가 땅 위로 쏟아졌다.

 

 

 

*헌금 축복기도와 축도: 이상윤 목사(엘피스교회)






*다음 달 연합기도회는 

122일 주일 오후 2시에 이상윤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엘피스 교회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낙엽이 곱게 물든 만추의 계절에 기도회를 통해 은혜 받은 성도님들은 예수님을 증거 하기로 결단하고, 다음 달에 있을 기도회를 기대하며 각자 삶의 현장으로 흩어졌습니다.

 





 

*이상 리포터 김현규 목사 였습니다.



 

 

 

임원빈 :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머리 위에 부은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헤르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님께서 그곳에서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시133:1-3) 말씀 그대로 형제와 자매가 함께 모여, 한분 하나님을 찬양하고, 한 말씀을 받아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이대로라면 4시간이 아니라 6시간 10시간 하루종일이라도 좋을 듯 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성도님들이 큰 위로와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회를 주최한 성은교회 김종욱 목사님과 이종현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보고서를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 김현규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1.05 03:11)
김승관 : 너무나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 하는 은혜의 도가니였습니다. 이렇게 같이 하면 어떤 어려움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교회들을 향한 주님의 뜻이 더욱 분명히 나타나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1.05 03:39)
강미경 : '함께'의 힘과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연합하여 전도하고 기도하니 힘이나는 시간입니다. 성은교회 김목사님 이사모님 수고많으셨고 주님 기쁘시게 하는 일에 더 하나되어 나가길 소원합니다 참석한 모든 성도님들 축복합니다. 김목사님 리포트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11.05 04:49)
김종욱 : 전도와 목장 사역에 새 힘을 얻는 시간이었 습니다
가정교회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성도들과 함께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께하는 목사님들의 진가를 보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리포트 목사님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5 05:04)
박창환 : 아름다운 기도회였습니다. 기도가 불붙는 것 같았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11.05 06:32)
조근호 : 가정교회만이 연출할 수 있는 특별한 연출이네요.^^ (11.05 07:33)
김승관 : @조근호목사님 예^^ 시찰 아닌 시찰 역할 제대로하는 지역모임입니다. ㅎㅎ

옆에 있는 (경쟁 상대인)교회가 바로 옆 교회를 도와주니 의아해 하는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ㅎㅎ

작은 교회가 작은 교회를 돕고, 연합하니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신약교회 회복'의 일념으로 그 동안 가정교회 토양 작업을 하시고 섬기는 문화를 일반화하신 원장님을 비롯해 선배 목사님들의 수고와 눈물인 줄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1.05 07:38)
명성훈 : 가정교회는 경쟁이 아닌 협력임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됩니다. (11.05 17:16)
오명교 : 작은교회 목사님들이신데 포스가 몇 천명 모이는 교회 목사님들 같습니다. 독수리들 때문에 앞으로 일어날 회오리 바람이 기대됩니다. (11.05 21:25)
최병기 : 교회가 연합하여 하나됨을 보여주시는 독수리 5형제교회가 주님마음을 얼마나 기쁘게하실지요 ~~^^
감사합니다. (11.05 22:21)
장현봉 : 독수리 오형제+ 엘피스교회 게다가 성은교회에서 함게 모여 기도하니 작은 목자수련회같은 느낌이고 너무 멋지고, 은혜가 느껴집니다. (11.05 22:48)
김기연 : 연합의 힘이 실로 엄청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각 지역마다 작은교회의 희망과 기대가 되어질 놀라운 일인 것 같습니다. 분당판교지역이 작은교회에게 꿈을 심어주어 감사합니다^^ (11.05 23:31)
양진옹 : 작은 시내들이 모여 큰 물줄기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11.06 00:21)
이상훈 :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 그리고 소중한 연합기도회 연합전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연합은 보기 드문데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11.06 06:26)
최정식 : 연합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독수리 5형제교회 화이팅!" (11.0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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