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정교회를 하니까 좋은 점(용인하늘문지역)
김승민 2018-11-05 01:38:29 248 2

25일 하늘문교회에서 하늘문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vip로 참석하신 서경진 목사님부부가 계셔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좋은 점을 나누었습니다.

 

서경진 정주화 목사부부 (창운대교회)

서경진목사님은 창운대교회 부목사님이시지만, 내년 1월 개척을 앞두고 있고, 지난 안양은광교회에서 진행된 목회자세미나를 마치고 따끈따끈한 상태에서 참석하셨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이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주하사모님은 아직 세미나는 참석하진 않았지만 목사님을 통해 전해 듣고, 또 최영기 목사님의 책을 읽고 교회개척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가정교회를 해야한다며 가정교회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를 개척하면 목사님을 도와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세우는데 열심히 협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환기 선교사


모처럼 일본에서 사역하시는 김환기 선교사님이 함께하셨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참석차 오게되었는데, 2006년 가정교회 세미나이후 매년 컨퍼런스에 참석하면서 가정교회 스피릿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야자기에서 교회를 개척한지 7년이 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성도들이 집을 오픈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정교회를 세워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생명의 삶이 교회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김승민 전성란 목사부부(흥덕새누리교회)


가정교회를 하면서 좋은 점은 잘 버틸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교회로 세워 가는데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있지만, 분명한 방향과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이 있어서 잘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3 아들이 수능을 보는데 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병우 성진식 목사부부(한샘러시아교회)


가정교회를 하면서 좋은 점은 요리 실력이 좋아집니다. 매주 목장모임을 하면서 메뉴가 늘 바꿔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목장을 섬기면서 요리 실력도 같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두 달 전 한샘러시아교회를 설립하였고, 12월 1일 러시아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집을 개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였고, 11월 3일 딸 결혼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한재기 곽연순 목사부부(좋은이웃교회)


가정교회를 하면서 좋은 점은 개척멤버 없이 자금 없이도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늘문교회에서 인턴을 하고 용인 포곡에서 개척을 했는데, 처음에는 될까라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하니까 되더라하고 고백하였습니다. 잘 되는 비결로 가정교회 세 축을 그대로 적용하였고, 특별히 목장을 잘하면 교회가 된다라고 잘 되는 비결을 알려주었습니다.
목장에 어린이들이 많아서 목장분가의 필요성이 있고, 교회 공간을 얻는 문제를 가지고 같이 기도하였습니다. 




이주호 목사(또하나의열매교회)


아직 세미나는 참석하진 않았지만, 지켜보니까 가정교회를 휴화산과 같다고 했습니다. 한번 폭발하면 큰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진로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가족과 함께 예배한지 1년 9개월이 되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해야겠다는 부담감을 나누었습니다. 









정재현 목사(어진비전교회)


정재현 목사님을 아직 세미나는 참석하진 않았지만, 열심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농촌교회에 부임한지 이제 1년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부어주셔서 배가 부흥하였습니다. 다양한 지역 사역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지난 주 마을 이장이 ‘이제 마을 사람들이 목사님의 진심을 알아주는 것 같다’고 고백하였답니다. 이제 임직자를 세울 계획인데. 지혜를 주시고, 잘 교육해서 마을 목회를 잘 감당하게 기도하였습니다. 












배영진 차윤일 목사부부(하늘문교회)


차윤일 사모님께서 가정교회를 하니까, 남편이 행복해 가는 것을 보니까 좋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옮기고 교회 1층 공간을 지역을 위해 작은도서관으로 섬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 24일 도서관 개관식을 위해 기도하였고, 이 일 맡아 준비하신 18년 제자 전효식 전도사님이 갑자기 입원하는 바람에 목사님의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같이 기도하였습니다. 







조용준 목사(탈북민사역)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탈북민을 돕는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가정교회가 탈북민을 품을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이상리포터 김승민입니다.




   

박경남 : 하늘문 지역모임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11.05 03:43)
조근호 : 지역모임 통해 건강하교회에 대한 분명한 방향설정과 요리솜씨도 늘어가는 유익을 누리시니 일거 다득입니다.^^ (11.05 07:30)
최영기목사 : 다양한 사역을 하는 분들이 가정교회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 (11.05 07:39)
배영진 : 개척가정교회는 이제 다양한 사역을 겸하여 해야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자비량에도 도움이 되고, 특화된 은사에 따른 사역이 전략적으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11.06 20:06)
김재정 : 용인 하늘문 지역 식구들의 필요들과 배영진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7 15:58)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1) 최영기목사 2017.01.14 7209 5
2701 모기를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울산동구지역모임) (5)   임대진 2018.11.18 132 2
2700 기도없이 응답없다(k작스탄k즐오르다지역) (1)   장외숙 2018.11.17 60 1
2699 컨퍼런스 적용하기 (대륙산동지역) (3)   정영섭 2018.11.17 79 1
2698 가을빛이 가장 아름다운 교회에서(경기남부초원) (7)   서성용 2018.11.16 222 1
2697 카작 서부악ㅌㅂ지역(10월) (3)   조하다르 2018.11.16 53 1
2696 8월 그 뜨거운 여름을 추억합니다(경기남부초원) (5)   서성용 2018.11.16 113 1
2695 “목사님, 우리 교회가 가정 교회여서 행복해요” (부흥회 소감, 서울... (2)   이남용 2018.11.16 211 4
2694 입이 딱 벌어지는 시 한편 ^^ (4) 권용덕 2018.11.16 149 4
2693 가정교회를 통해 느끼는 변화와 생동감의 현장 (경주 포항지역) (2)   이왕재 2018.11.16 85 2
2692 산책 대신 지역모임을 선택!! ^^ (천안구성지역) (6)   차은경 2018.11.16 139 2
2691 **(교역자청빙) 울산시민교회에서 동역자를 모십니다. 왕철준 2018.11.16 208 0
2690 첫 눈이 내리는 날의 첫 만남 (뉴욕평강지역) (1)   장경혜 2018.11.16 112 1
2689 (목자간증설교)인테그리티 (2) 이준혁 2018.11.15 228 4
2688 (경주포항지역) 익어가는 가을따라 함께 익어갑니다^^ (3)   김은재 2018.11.15 119 1
2687 2019년 제주 컨퍼런스 등록이 곧 시작됩니다 (5) 박창환 2018.11.14 619 3
2686 부러우면 지는건가요?^^; (필리핀 비사야 지역) (3)   이선영 2018.11.14 126 2
2685 하나만 먹어도 배부른 대봉감만큼 은혜가 풍성한 가정교회(대구경북남... (7)   박창열 2018.11.13 206 2
2684 제19차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 안내 (1) 오명교 2018.11.13 148 3
2683 전봇대 보다는 나아야지(서울강서제자삼는지역) (9)   이동근 2018.11.13 249 5
2682 지치지 않고 느긋하게 (북부뉴저지) (3)   고구경 2018.11.12 143 3
2681 '회원과의 4시간' (울산 초원) 성병호 2018.11.12 140 0
2680 기다리고 기대하며기도하자!!!(시드니수정지역+새장지역모임)  (9)   Hee JUNG 2018.11.11 225 1
2679 '을'이 되세요. 제18차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리포트 (9)   이상훈 2018.11.10 437 5
2678 1년치를 한 몫에 (켄터키아나 지역)  (1)   김상헌 2018.11.09 153 0
2677 삼계탕과 백숙의 차이를 논하며 (샌프란시스코 지역) (4)   조병일 2018.11.09 187 1
2676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충북지역) (10)   김선종 2018.11.09 226 0
2675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가 정말 좋았습니다(경기남서부지역) (12)   배명진 2018.11.09 443 3
2674 원칙을 정해 놓고 새신자 받아야 (호주브리스번지역) (7) 이동배 2018.11.09 185 0
2673 지역 모임이 작은 컨퍼런스 (뉴잉글랜드 지역) (4)   최지원 2018.11.08 165 1
2672 고민속에도 진행형 (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3)   장외숙 2018.11.08 107 2
2671 가정교회에 최적화된 부흥회 (3) 강현구 2018.11.08 302 4
2670 삼각형 구조 균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동작대방지역) (4)   이남용 2018.11.08 258 2
2669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광주북지역) (9)   이영록 2018.11.08 200 4
2668 '회원과의 4시간' ( 울산 초원 ) 성병호 2018.11.08 177 0
2667 가정교회를 하면 좋습니다.(이천 여주지역) (10)   이승호 2018.11.07 326 2
2666 오직 한방향만을 향해 가는 가정교회(벤쿠버 주바라기 지역) (6)   김승환 2018.11.07 238 4
2665 2019년 5월 제주 컨퍼런스에 대해 미리 말씀드립니다 (2) 박창환 2018.11.07 480 6
2664 가을의 향기를 마시며..(울산 북구지역 모임) (3)   김용견 2018.11.07 178 0
2663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근처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양정협 2018.11.06 178 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