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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에서 무슨 일이?(인천 서지역)
김행대 2018-11-05 01:33:29 394 1

 인천 서지역 10월 모임은 아름다운 예수교회를 섬기시다가 이제는 은퇴하신 구현자목사님의 섬김으로 영광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젊은이 못지 않은 열정으로 함께 해 주신 목사님으로 인해 격려를 받게 됩니다.

엄석용목사 ♡ 조윤수사모(성현교회)


 목사님은 지역 모임을 참석한지 ​1년 9개월만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셨습니다. 성도들의 삶이 변화되고, 사역자들이 헌신하는 모습을 보았고 성도들이 행복해 하는 것을 느끼면서 정말 건강한 교회구나  이거다! 하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와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읽으며 더욱 곤고히 다지고 있답니다. 조만 간에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특히 사모님께서 "씽크대에서 순교하겠다!"라는 각오로 나오시니까 도망 갈 수도 없게 생겼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사모님은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시고 나서는 교회에 대한 모든 고민이 해결된 느낌이라고 합니다. 이런 세미나는 처음이었고,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 컨퍼런스에 초고속으로 접수하게 되었답니다. 그 은혜의 힘이 우리 모두에게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후인목사 ♡ 김미란사모(검단 나라교회)


 목사님은 생애 중에 1998년 이후, 2018년에 하나님께서 두 번째 은혜를 내린것 같답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가 가져다 준 소회입니다. 방향 설정을 분명히 할 수 있었고, 이 길로 가면 앞으로 행복하겠구나! 싶고, 이 길로 가면 나도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그 동안 기도하며 추진했던 복지를 통한 목회 사역의 길이 열렸기 때문에 이제 가정교회와 함께 추진해 가면 잘 되지 않을까 싶다며 기도 부탁하십니다. 신나하시니 모두가 좋습니다.

 사모님은 이제 가정교회를 시작해야 하는데 어쩌면 성도가 적었던 것이 더 잘 된 것이 아닌가 싶다며 이제부터 더욱 열심을 갖고 가정교회로 세워가리라 다짐하고 계십니다. 두 분이 힘을 모으니 잘 될 것 같습니다.

 

원광재목사 ♡ 안미자사모(하늘 비전교회)


 목사님은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예전에 세미나에서 경험했던 뜨거운 감동이 살아나는 것 같다며 마음을 다잡고 해야겠다고 하십니다. 관계 전도를 하면서 만났던 세 분이  꾸준히 나오고 계셔서 이제는 분가를 할 때가 되었다며 기도 중에 있습니다. 11월에 있을 VIP 초청 잔치를 위해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 초청된 분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마음이 열리고 예수님을 모시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모님은 전도가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감사하답니다. 전도하면서 만난 VIP가 사모님! 해 주는 것이 감사하고,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알아보면서 수고한다며 선물까지 챙겨주니 주님의 위로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답니다. 교회 건물 4층을 얻을 수 있도록, 오십견이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안영호목사 ♡ 김영신사모(목자교회)


 목사님은 새로운 삶 공부 수료식을 했는데 간증을 통해 가치관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고, 사명자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기뻐하고, 숙제를 통해 자신을 보게 되었다며 변화와 하나님 나라 가치관으로 무장해 가는 성도들을 볼 때 기쁘답니다. 평신도 세미나에 세 분이 참석하여 은혜받고 결단하게 되어 감사하고 목자 수련회도 기대가 된다 하십니다. 앞만 보고 가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사모님은 생명의 삶을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싱글 목장이 든든히 세워져 가서 감사하시답니다.

 

조태현목사 ♡ 송민정사모(송도 순복음교회)


 목사님은 남성 모임이 너무 잘 되는데 미리 목장을 연습하는 것 같아 감사하답니다. 후임자로 잘 훈련 받고 세워져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기를 기도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몸이 좋아진 것 같아 감사하고, 전도할 때 VIP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답니다. 그저 감사할 것 뿐임을 느낀 답니다.

 사모님은 응답이 더딘 것을 놓고 금식하는데 주님의 응답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막다른 곳에 몰린 분을 위해 기도하면서는 "목회자의 삶이 거져 먹는 삶이 아니구나" 싶었답니다. 아들의 대학 문제가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구현자목사(아름다운 예수교회)


 목사님은 감사의 마음이 크다고 하십니다.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껴지고, 자연을 접하면서 주어지는 여유로 인하여 감사가 절로 나오는데, 지금껏 수고하고 애쓰시다가 주님 안에서 내려 놓음으로 느끼는 하늘의 격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가 전이되는 것 같습니다. 11월부터 요양원에서 사역을 하게 될 것 같고, 섬기던 교회에 후임자가 오게 되어 감사하시답니다.

 

정창균목사님 ♡ 조덕혜사모(늘푸른교회)


 목사님은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 사모님이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웠답니다. 그래서 다음에 한번 더 사모님과 참석하겠다고 하십니다.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아서 감사하고 이제 차근 차근 시작해야겠다고 하십니다. 원형 목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여건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하십니다. 자녀의 진학을 앞두고 있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서명석목사 ♡ 안복순사모(벧엘교회)


 목사님은 "가정교회는 나를 변화시킨다"고 하십니다. 생명의 삶을 녹취하는 중에 있는데 한마디 한마디의 말씀 속에서 나의 의식과 내면을 새롭게 하는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시답니다. 삼겹줄 기도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가정교회의 비전을 보게 하시고 회복을 체험케 하셨답니다. 수요일 오후에 전도 사역을 함으로 힘을 얻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11월에 VIP 초청 예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둘째 딸의 둘째 손녀가 완전히 나아서 건강하게 되었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VIP들이 교회에 온전히 정착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신욱목사 ♡ 최안나사모(서창 한빛교회)


 목사님은 딸 예진이가 교통사고를 당하여 입원하고 퇴원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는데 너무 걱정하고 사는 것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실제로 하나님이 큰 사고 가운데서 지켜주셔서 지금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강현구목사 ♡ 한영숙사모(영광교회, 목자)


 목사님은 목자들과 1박 2일 시간을 보내면서 산에 오르게 되었는데 그과정에서 깨달은 바가 있었답니다. 평소에 통풍이 있어서 고통스러웠는데 안개 낀 은행나무 숲을 지나면서 "모든 산을 지나려면 고비가 있듯이 가정교회에도 많은 고비들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고 그 속에서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야 한다는 것이다!!! 모두 동감을 했습니다.

 사모님은 평세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게 되어 감사하고, 6개월 남은 평신도 세미나 개최를 위해, 그리고 갱년기를 지나고 있는데 건강 위해 기도부탁 드렸습니다. 

 

리포터 김행대목사 ♡ 김혜선사모(한음교회)


  목사님은 말씀의 삶 공부를 통하여 성도들이 성경 통독의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감사하답니다. 그리고 목자 초청 에배를 통하여 목자 목녀들이 힘을 얻고 새로운 결단을 하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사모님은 목장 탐방을 하면서 한 목장의 중요성을 느꼈답니다. 가정교회 원칙에 따라 제대로 서서 목장을 세워가려는 분들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고 느껴져 감사를 드린답니다. 11월에 21일 동안 전교인 기도회를 드리는데 성령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하여 가정교회로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근호 : 서명석목사님의 고백대로 가정교회는 목회자 자신부터 바꾸는 능력이 있음을 실감합니다. (11.05 07:25)
최영기목사 : 지역 식구들이 떼를 지어 ^^;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오셨군요. 엄석용 목사님은 지역 모인 참석 1년 9개월만에 목세를 참석하셨다니, 진작 참석하였으면 1년 9개월의 시간을 벌었을 텐데… ^^; (11.05 07:37)
강현구 : 김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지역이 이제 지역모임에 가정교회 이야기로 만땅^^;이네요 (11.05 12:08)
김재정 : 안미자, 김혜신 사모님의 기도제목과 강현구 지역목자님과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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