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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를 만나다 "(인천 남지역)
이화연 2018-11-04 17:32:49 803 4

고수를 만나다 ” (인천 남지역)

201810월 인천 남지역 모임은 8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신광섭 목사님과 이은정 사모님이 섬기는 인천 부평구에 있는 충헌교회에서 가졌습니다. 모임전에 충헌교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한식부페로 입과 배를 즐겁게 해주셔서 풍성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코칭모임은 컨퍼런스전날 29 일부터 30 일까지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면서 심신을 회복되는 모임을 하였습니다.



 

곽우신 목사  권혁순 사모 (등대교회 부목사)


    

곽우신 목사님과 사역이 더해지고 있어도 지치지 않는데 아마도 하루 3시간 기도하는 힘인 것 같다고 하십니다. 10월 중에 이사만사(웃과 랑을 들어 가는 람들의 모임) 목장별 VIP초청잔치가 있는데 잘 준비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십니다.^^ “이사만사참 재치 있는 용어 같습니다. 저작권 등록되기 전이면 사용허락 부탁드립니다.^^

권혁순 사모님도 막내가 학교에서 부회장이 돼서 놀랬다고 합니다. 집에서 보는 것과 달리 학교에서 씩씩한 것 같다고 합니다. 교회 사역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힘주셔서 감사하고 계속해서 배울 것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사역이 늘어나고 있는 데도 감사가 넘치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배우겠다는 자세에서 나오는 힘인 것 같습니다. 곽목사님과 권사모님은 우리 모임의 에너자이저(ENERGIZER)들 이십니다.

 

이화연 목사 임경애 사모 (함께하는교회)

 

이화연 목사님9월에 세축과 네기둥을 주제로 주일에 설교를 했는데 가정교회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했던 성도들에게 좋은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세축을 균형잡힌 신앙, 열매 맺는 신앙행활로 네 기둥은 목적이 분명한 신앙, 후회 없는 신앙생활로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또 마침 감사하게도 서울에 있는 가정교회에서 오후 주관예배 인도부탁을 받고 네 기둥 설교를 했는데 좋은 반응이 있어서 감사했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서 재정적으로 어려웠던 목자들의 가정이 재정해결이 되어서 감사하고, 최근 위급한 상황에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오갔던 남자 성도께서 회복이 되신 후에 자기도 가정교회 목자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꿈을 갖게 돼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꾸준히 묵묵히 가정교회의 원칙을 붙잡고 나가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 주시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최근에는 교회에서 개척이후 매주 진행하던 교회 전도팀을 1년간 쉬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목장을 통하여 새가족이 교회에 등록하는 방법 외에는 어떤 전도방식도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일단 1년간 쉬는 쪽으로 설득을 했는데, 그 안에 목장을 통한 전도와 열매가 있도록 기도요청하십니다.

임경애 사모님은 가정교회 2년 차를 지나고 3년 차를 경험하면서 목자 목녀들이 목사님과 사모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동역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지난 세겹줄 기도회를 통하여 목녀님 한분이 눈 각막이식수술이 응답되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교회에 목자 목녀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생기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사택 이사를 했는데 지역에서 VIP들을 많이 만나게 돼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관심을 갖고 보니까 VIP들만 보이고, 새로 이사한 곳이 VIP밭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매주 요일 마다 VIP를 정해놓고 섬기고 있는데, 조만간 새로운 지역에서 VIP를 중심으로 한 개척 목장을 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송순석 목사 박종림 사모 (VIP. 포도나무교회)


송순석 목사님은 안양 은광교회에서 하는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오셨습니다. 많이 은혜 받고 도전 받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처음에는 가정교회를 교회에 바로 적용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교회에 적용하려고 하신다고 합니다. 지역모임에 참여할수록 배우는 것이 많고 들을 것이 많아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송목사님도 관심을 VIP에게 돌리니까, VIP가 보이기 시작한다고 하십니다.

송목사님은 가정교회의 매력에 깊이 빠지고 계시는 것이 보입니다. 가정교회에 흠뻑 젖어서 가정교회의 정신이 안에서 나올 때 까지 천천히 천천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박종림 사모님은 이번에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몇 번 참석하지 않으셨는데 벌써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모임이 12시가 다 돼서 마쳤는데도 허전한 이유는 사모님의 빈자리 때문인 것 같습니다. ^^ .

    

김지철 목사 이승주 사모(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가정에서 원형목장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모였는데 확실히 가정에서 모이는 모임이 더 풍성하고 좋은 것을 느낀다고 합니다. 가정교회에 대하여 막막하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예배, 목장모임, 삶공부 3축을 시작하고 나니까 가정교회에 대하여 조금씩 이해가 간다고 하십니다.

김지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아래의 격언이 생각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而 不如一見)이요, 백견이 불여일각(百見而 不如一覺)이며, 백각이 불여일행(百覺而 不如一行)이라.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낫고, 백번 보는 것보다 한번 깨우침이 나으며, 백번 깨우침보다 한번 행함이 낫다는 말씀입니다.

가정교회는 해보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참 많습니다.^^ 많이 물어 보고, 깨달음도 있어야 하지만 어떨 때는 한번 해보는 것이 더 빠를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승주 사모님은 캐나다 단기 선교 중이셔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최동준 목사 오순애 사모 (새누리교회)


최동준 목사님은 비상(飛上)을 위해 비상(非常)을 걸고 기도하며 전도에 집중하였더니 VIP를 더해주고 계신다고 합니다. VIP가 목장 모임에 참석하여 정착할때 까지 계속 비상을 걸어야 하겠다고 하십니다.

 

오순애 사모님은 전도훈련을 받다보니 VIP가 보이고, VIP에게 다가가고 접촉하게되고, 접촉하고 다가서다 보니 안보이던 그 사람의 사정이 보이고, 그래서 더욱 그 사람에 대하여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돌 듯이 매일 저녁마다 동네를 돌면서 VIP를 만나며, 확장 시켜나가고 있다고 하십니다.

최목사님과 오사모님은 연세가 있으심에도 두 분을 만나면 제가 더 젊어지고, 희망을 갖게 됩니다. 아마도 두 분은 주님 안에서 아직도 열정이 넘치는 청년이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송상옥 목사  이윤수 사모 (소망교회 인턴 사역)

 

송상옥 목사님은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게 돼서 좋았다고 합니다. 실버목장의 목원 한분이 힘이 없어 하고 우울해 하기에, 그분 몰래 목자, 목녀님이 생일상을 차려 드렸다고 합니다. 그 목원이 너무 기뻐하며 좋아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은 자신이 소외 되어있다는 것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실버목장이 아니면 어르신들 마음을 나눌 곳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좋은 일 하셨습니다.

이윤수 사모님은 최근에 예수 영접한 새가족이 생명의 삶 10주차를 하고 있는데, 새가족이 주일을 안 빠지고 참석하고, 신앙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어서 기쁘다고 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 중에 하나를 맛보고 계시네요. 요즘 지역모임에서 사모님 모습이 제일 행복해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

 

신광섭 목사 이은정 사모(충헌교회)  

 

신광섭 목사님은 최근 탁구의 고수를 만나서 실력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운동의 고수를 만나면 운동 실력이 달라지듯이 신앙생활도 신앙의 고수를 만나면 신앙도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십니다. (-.-:: 탁구를 하면서 신앙의 도를 깨닫는 목사님의 경지가 고수의 반열에 오른 듯 합니다.^^) 사모님이 지역 목장에서 마음을 오픈하고 마음을 잘 나누고 있어서, 지역 목장모임만 나가면 다 해결되는 지역목장 보험에 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지역 목장 모임만 생각하면 마음이 든든하다고 하십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교재가 절판이 돼서 교재 구입이 잘되도록 기도 부탁 하십니다.

 

이은정 사모님은 목장을 섬기는데 가정을 오픈해서 한 번 더 섬기겠다는 분이 나와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목장 식구들 가운데 이기적인 사람이 있어서 속상했는데 하나님께서 묵상 말씀으로 위로를 주셔서 힘이 났다고 합니다.

성도를 지치지 않고 섬기는 힘의 근원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생명의 삶 서론이 생각이 납니다. 도저히 나의 능력으로는 사랑할 수 없는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지면 사랑할 힘이 난다는 .. 어른의 말씀

성도 때문에 힘이 나고, 성도 때문에 힘도 빠지고, 이것이 영적 부모에게 생기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광중 목사 양은경 사모 (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은 가정교회의 최대 수혜자는 목사님 자신이라고 생각한 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통하여 가장 많이 변한 사람도 목사님 자신이고, 성도들도 이제는 전보다 목사님을 편하게 대한 다고 합니다. 성도들을 위해서 매일 2시간씩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를 하니까 더욱 성도들이 친밀하게 느껴지고 주중에 떨어져 있어도 늘 함께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하십니다. 추석명절에 처가모임을 목장 모임으로 했다고 하십니다. 그동안 감사했던 것, 속상했던 것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 이제 목사님은 뼈속까지 가정교회의 단계를 넘어 영혼까지 가정교회의 정신으로 가득 찬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저도 다음 명절에는 이것을 나누어 봐야겠습니다.)

 

양은경 사모님은 인천시 초등학교 육상대회에서 막내가 동매달을 딴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학부모들을 VIP로 삼아 사귀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서로 시간이 없어서 잘 안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내가 동매달을 따고 나니까 학부모들이 서로 먼저 시간을 내서 식사하자고 요청을 한답니다. (ㅎㅎㅎ 이참에 학부모 VIP들을 목장에 싹 쓸어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친정모임을 목장식으로 진행을 했더니 그동안 교회에 대하여 마음을 닫고 있던 형제들이 마음을 열고 교회 출석을 고려해보겠다고 했답니다.

이광중 목사님과 양은경 사모님은 이제는 딱 보면 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이신 것이 보입니다. 그런 것 있습니다. 겸손해 보이는데 뭔가 속이 꽉 차서 확신이 넘치는 모습. 그냥 리포터의 주관입니다. 더 깊게 물어보시면 제가 힘이 듭니다. ^^

 

 

박태진 목사 전안숙 사모 (소망교회 : 인천 남지역 목자. 목녀)


 

박태진 목사님은 인근의 실력이 있는 의사가 있는데 병원에 손님이 없답니다. 그 이유가 의사가 환자를 혼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찬 가지로 신앙생활도 아무리 좋아도 강요하거나, 혼낸다는 느낌을 받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는 선포가 아닌 설득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교회에서 VISION 29 운동을 하면서 교회가 더욱 영적으로, 삶으로 가족이 되어가는 것을 본다고 하십니다. 강진에서 장례식이 있었는데 목자들과 목장식구들이 일박을 하고 끝까지 남아서 운구까지 하고 왔다고 합니다. 세례식 때에는 소속 목장뿐만 아니라 모든 목자 목녀들이 선물을 들고 나와서 축복해 주고 환영해 주었다고 합니다. 병문안도 자신의 목장을 넘어서 목자들이 돌아가면서 방문하고 위로해 주어서 환우의 마음이 행복했다고 합니다.

VISION 29 운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도전이 있지만, 그럴수록 기도에 집중하고 비전에 집중 하니까 이제는 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망교회는 목장을 넘어서 온 교회가 가족이 되어가는 단계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는, 문제라는 파도를 타며 즐기는 경지에 다다른 듯합니다.

 

전안숙 사모님은 고등학교때 부터 미국에서 유학하던 큰 딸이 귀국을 해서 오랜만에 명절에 온 식구가 함께했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VISION 29 운동을 하는데 교회적으로 VIP 에게 관심이 더욱 많아져서 기대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성도 중에 한분이 VIP를 위한 기도 어플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좋다고 하십니다. (-.-;; 이제는 어플까지 만들어서 사용하시네요. 성도들은 목사님이 관심을 갖고 집중하는곳에 함께 움직여지는 것 같습니다.온 맘과 생각과 달란트가 다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소망교회에서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지역모임은 고수들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고수를 만나면 배우는 것이 많고, 실력이 늡니다. 우리 인천 남지역에는 가정교회의 10년차 고수들, 신앙의 고수들, 인생의 고수들, 목회의 고수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잘 따라가며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칭모임은 중국에서 오시는 목사님들을 모시는 특권으로 인해 29일과 30일에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12일로 가졌습니다. 모임 전에 먼저 경주 야간투어를 하면서 천년고도의 운치를 즐겼습니다.

코칭 모임에서는 지역 목자님께서 먼저 자신을 망가뜨리며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섬기시는 즐거움(^^)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코칭모임에서 이야기 하셨던 내려놓음과 자기 포기의 삶을 직접 보여 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목자님의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서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알고 싶으신 분은 리포터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다음 모임은 115일 오후6시 최동준 목사님 오순애 사모님이 섬기시는 새누리교회에서 합니다. 

 

리포터 이화연 목사입니다^^~



양은경사모 : 컨퍼런스가 어느새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었네요.
지역모임은 보물창고 입니다.
캐도캐도 살아있는영의 보물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잘보고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11.04 21:21)
박태진 : 이화연목사님이 쓰신 지역모임 소식을 읽으면서,
인천 남지역의 목자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임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인천 남지역 화이팅입니다~~^^ (11.05 00:25)
이광중 : 인천남지역목장모임은 정말 천국 잔치의날입니다~ 서로 섬기고 세워주고 힘을주는 좋은 가족입니다. 리포트보니 또 웃음이 나고 감동입니다 목자님의 섬김과 목원들의 단합이 좋습니다. 영혼구원잘하도록 이끌어주는목장 감사합니다 리포터 이화연목사님 수고많으시고, 감사해요. (11.05 01:39)
최동준 : 멋있는 남부 목장모임 샬롬 (11.05 04:17)
임경애 : 휴양림에서의 지역모임만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납니다
인천남지역 모임은 웃다 울다 보면 시간이 넘 빠르게 지납니다 새벽 2시30분까지 사모님들과의 나눔은 힐링 그 자체입니다 사랑합니다♥ (11.05 04:19)
이은정 : 달필이시네요~ 그 날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지역모임은 보험입니다
이화연목사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1.05 04:19)
전안숙 : 서로 보고 배우는 우리 목장~ 이화연목사님 리포팅도 고수이십니다^^ (11.05 04:20)
최동준 : 리포터 이화연목사님 너무 자상하게 소개해주셨어요. (11.05 04:20)
송상옥 : 만나면 만날 수록 만나고 싶은 남지역 목장입니다.
리포터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11.05 04:21)
김지철 : 가정교회는 천국의 보화 같네요 지역모임에 참여하면 할수록 값진 보화를 캐내는 이기쁨과 감격이 늘 새롭고 힘나게 합니다~^^ 인천남지역 모임 분들 감사합니다 이화연 목사님 감사합니다~^^ (11.05 04:23)
신광섭 : 이화연 리포터님! 수고 먾았습니다. 인천 남지역 모든 교회가 매일 건강한 성장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11.05 05:25)
조근호 : 토함산 1박2일 모임이 참 보기 좋으네요
이화연 목사님처럼 종종 세축네기둥을 주제 삼아 설교하는 것이 지혜인 거 같습니다. (11.05 07:20)
최영기목사 : 3축4기둥 강의를 자신의 교회에서 하고, 다른 교회에 가서도 하고 … 이화연 목사님이 3축4기둥 전문가, 가정교회 전도사가 된 모양입니다. ^^; (11.05 07:36)
곽우신 : 정말 오랫만에 실컷 웃었던 1박2일입니다. 목장이 가족이되어야 하는데 지역모임도 그런것 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형님, 누님들과 지내는 것이 복입니다. 잘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남지역 화이팅! (11.05 07:59)
김재정 : 인천 남지역 교회들이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도록 그리고 박태진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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