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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교회에 왔습니다(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강재영 2018-10-29 15:59:45 564 5

201810(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형제교회에 왔습니다(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울산중구 다운공동체지역 10월 모임이 지역목자이신 박종국목사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목사님 6분과 사모님6분 모두 12분이 참석하셨습니다.



  

 


 


이균기목사님 염혜숙(꿈이 있는 교회)


가정교회를 배우고 세워가시려고 기도중에 계십니다. 벌써 생명의삶공부 1기 모임을 마쳤고 곧 시험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기 반응이 좋아서 시험이 마치는 대로 2기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9월에 2분이 울산시민교회에서 주최하는 평세를 다녀오셨습니다. 다녀오신 분중 한분이 섬김의 수준이 달라서 놀랐고 또 한분은 평세를 가기전과 다녀오신후 확연한 beforeafter가 있었다며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최영기목사님의 교회는 병원이다책을 한주한주 설교하고 있는데 가정교회를 이해하며 그리고 가정교회 셋팅을 잘 해나갈수 있도록, 10월에 참석하는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주님의 은혜와 인도함을 받을수 있도록, 사모님의 기도제목은 원형목장을 하려고 거실이 크고, 넓은 집을 구할수 있도록, 큰 아들의 임용시험을 위해 기도부탁하셨습니다.

 

홍석봉목사님 전영숙사모님(울산대성교회)

목사님 역시 가정교회로 전환을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목사님은 앞으로 목자목녀될 분들과 함께 수요기도회마친후 그리고 주일사역을 마친후 최영기 목사님의 가장 오래된 새교회가정교회를 읽고 함께 나눔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책을 통해 가정교회를 알아가는 게 행복하다고 말씀하시고 분위기와 목자목녀될 분들의 반응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사모님 역시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하시면서 성도들과 나눔을 하면서 자기 혼자 아파하는줄 알았는데 모두가 함께 교회를 사랑하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기도제목으로는 주일설교를 가정교회에 대한 설교를 하려고 하는데 지혜를 얻을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상훈, 이송이선교사님(르완다)

25년을 선교사역을 하셨고 현재는 섬기시는 르완다에서 병원을 건축중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을 건축하는데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 과연 자신이 이것을 감당할 수가 있을까 염려도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의료선교사님들을 통하여 도전을 받으면서 병원을 건축하는 것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고 생각하게 되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선교사님은 지역목자이신 박종국목사님댁에 머물면서 그리고 이번에 저희들과 함께 지역모임을 가지면서 가정교회와 가정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 사모님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특별히 우리의 나눔을 보고 놀랍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곧 르완다에 들어가시는데 들어가서 지역모임처럼 해보고 싶다고 계속해서 가정교회를 알아 갈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하셨습니다.

 

 

강재영목사님 김해인사모임(울산 성안남부교회)

3분이 청주사랑의교회 평세를 다녀오시고 이번주 2분이 받은 은혜를 간증하는데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전문용어를 사용하시는 것을 듣고 놀라면서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가을축제를 통해 vip들을 초대한 것이 감사하다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예배는 서울 다운교회 박진우장로님을 모시고 간증을 듣게 되었는데 박진우장로님의 잘 생긴 외모와 미소에 그리고 다니엘과 같은 신실한 믿으메 푹 빠졌고 그리고 박진우장로님께서 저희 성도들에게 형제교회 왔다는 말씀에 무한감동을 받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교인들 사이에 가정교회는 형제교회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목장에 오신 vip 가 주일연합교회에도 참석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지역목자 박종국목사님 이은미사모님(다운공동체교회)

이번 30-40 수련회를 통해, 30-40대가 교회 50%이상임을 알게 된 것이 감사하였고, 30-40 수련회가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효과가 커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추수감사절을 하였는데 목장을 통해 교회오게 된 베트남부부가 이번에 베트남으로 돌아가는데 예수영접모임후 오늘 이들의 간증을 들을수 있어 감사하다고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30-40 수련회 후속으로 50-60 수련회를 할수 있도록 아울러 교회건축을 위해서 그리고 다가오는 목회자 컨퍼런스가 은혜 가운데 시작하고 마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번 지역모임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가사원에 칼럼을 읽어라, 가정교회에 대한 큰 그림을 믿어라, 평신도들에 대한 삶의 모델을 보게 해야 한다, 가정교회는 맡겨진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다등등, 한편 지역모임을 가지면서 사모님들이 목사님보다 더 총기가 있으신 것을 느꼈습니다. 목사님은 사모님 말씀만 잘 들어도 가정교회가 은혜 가운데 세워질 것 같은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박진우장로님께서 집회에 오셔서 형제교회에 왔다며 기도하실 때 모두 울컥 하면서 감동을 받은 것이 생각납니다. ‘가정교회는 형제다라는 말이 가정교회를 잘 대변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로님 말씀처럼 형제(=가족)’라는 마음을 가지고 교회와 그리고 지역모임을 더 잘 섬기길 소망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박목사님과 동료 목사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지역목자 모임은 1125일 오후6시 이균기목사님(염해숙사모님) 교회에서 가집니다




 리포터 강재영목사

조근호 : 졍말 그러네요. 우리는 다 형제교횝니다. 스피릿이 하나이니까요.
적절한 제목 ~ 굿입니다! (11.02 22:19)
최영기목사 : ‘가정교회는 형제다’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웬일인지 저도 울컥했습니다. ^^;
(11.03 08:08)
김재정 : 울산 중구 다운 공동체 지역 식구들의 기도제목들과 박종국 지역 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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